삶을 영위하는 목적

작성자LA POEM|작성시간26.06.16|조회수16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나 주님은 말하고
그대로 실천한다."
「에제 17, 24」


찬미 예수님~

오직 주님께서만
맹세하실 수 있습니다.

믿음의 주체이시고
객체이시며 본질이시고
완성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 분께서
하신 말씀이 진실이시며
진리이심을 우리가 선택이라는
과정을 통해 받아 들이려는 것
자체가 배신을 행위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자체로 온전한 생각이시며
그것은 곧 세상을 향한 운용으로
완벽하게 구현되고
있습니다.

우리 곁에
남겨주신 말씀과
성령을 통해 당신께서
맹세하신 말씀을 지금 이 순간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실행하고 계심을 믿고
경외해야 합니다.

또한
사람이라는 존재가
그 과정의 필수적 요소임을
스스로 각성해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삶을 영위하는
궁극적 목적이며 육신에 깃들인
영혼이 제 역할을 다하는
유일한 방도입니다.

writer 문형욱 세례자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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