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옛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것이 되었습니다."
「2코린 5, 17」
찬미 예수님~
누구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
이라십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모든 죄를
품어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새 세상을 사람들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또한
말씀과 성령을 통해
매일 매 순간을 새롭게
창조하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새로운 것이
무턱대고 좋은 것이 아니라
새로움 안에 좋은 것을 채울 수
있는 선택의 권리를 부여
받았기에 우리는 새로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다시피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새로워질
여지가 없이 이미 완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곧 사람들의
생각과 말과 행위가 말씀에
가까워질수록 이 세상은 영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주님께서
계획하신 당신의 세상과 합치를
이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육신은
늙어갈지언정 영혼은
점점 더
젊어져 가는 것입니다.
♧ writer 문형욱 세례자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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