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부시갱이같은 나무 묘목을 심어보면 어떤 나무는 뿌리를 빨리 내리고 쭉쭉 가지고 나오고 뻗는게 있는가 하면
어떤 나무는 구입해온 그 상태 그대로 인것도 있고, 어떤거는 아주 천천히 조금씩 곁가지가 조금씩 나오는것도 있다.
왜 똑같은 묘목을 구입햇는데 이렇게 상태가 다를까?
2가지 원인이 있다. 하나는 구입한 묘목들이 것으로는 비슷해보여도 상태가 다를수있다는것.
둘째는 심은 땅의 상태가 다를수있다는것.
태극권 뿐만 아니라 그 어떤 내가권이든 나무가 땅에 뿌리를 내리듯
우리의 몸도 대지에 안착이 제대로 되어야 마음도 편안해진다.
땅이 다른것은 어떤 환경에서 연공을 하느냐의 문제니 별개의 문제다.
첫째에 해당하는 묘목의 상태가 좋은 태극권 투로를 배우고 익히는 문제다.
좋은 투로를 어쨋거나 멀리가서라도 구입을해서 괜찮은 환경에서 해야한다.
여러번 나무를 심어서 죽거나. 부실해서 다시 뽑고 심고한 경험을 해본사람은 더욱 좋은 묘목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낀다.
그러나 이제 초보분들은 이게 뭐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정보.경험의 부족으로 알수가 없다.
근데 처음에는 알수가 없더라도 이게 좋은 거구나!를 알때가 있다.
그것은 시중에 많은 태극권을 어디가서 배우거나 영상으로 따라해보거나 해보면 이런!!!! 이런 죽은 물건을가지고 이런것을 태극권이라고 세상사람들은 하다니!!!!
그런거다! 머리 생각이전에 좋은 투로는 몸이 먼저 아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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