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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極拳 評談

명품 태극권 매화권 동작투로를 배우면 뭐가 달라도 다르다.

작성자운봉(雲峰)|작성시간26.06.23|조회수12 목록 댓글 0

좋은  태극권이나 매화권 동작투로를 배우면  확연히  시중의 투로와 비교해보면 다르다는것을 알게된다.

비교하기 이전에    갈증날때 이온음료 마시면 시원해지듯   몸이 바로 흡수  좋아 미치는걸 느낀다.

그렇기에 그 가치만큼  비용도 있다.  브랜드와 가품의 차이 값이다.

 

좋은 동작투로는  그저 다양한 형태동작들을  생각으로 엮어놓은게 아니다.

생명이 있듯 살아있는 동작들이 모여서 더욱 생명력을 증폭시키고 거둬들이고 하는 일련의 큰 흐름 사이클이   동작투로인 것이다.

 

필자나  고급투로를 배운자는 알수있다.

대다수 투로가  죽은 동작의 투로라는것을.    죽은 동작투로를 학생들이 배우고 하면 할수록 피곤하고 지친다.  아무리 의지를 내어 열심히 하려해도  힘빠진다.  체력이 더욱 따운되서  쉬어야한다.  그러다 더 독기를 품고하면  정신까지 헤롱해진다.

이런 투로는 배워 약이 될게 사실 크게 없다.

 

좋은투로 고급투로는 다르다.

부드러운 동작이라도 그 속에 흘러가는 큰 물살의 힘이 느껴진다.  또 이 물결이  관절의 절첩으로 여물목이 질때  엄청난 물쌀의 쓸어내는 힘도 느껴지고  범란하는 물처럼 쓸어내려가는 에너지의 장도 느낀다.

 

정신이 헤롱몽롱할라도 해질수없다.  할수력 정신은 맑도 또렷해지고 깨어있다. 

몸은 큰 바다의 용을 타듯 오르고 내리고 감고 풀어헤쳐며  바로 뚫고 들어가며....

유동치고 에너지가 샘솟는데   무슨     피곤???

 

그렇다!!!

 

제품에도 명품이 있듯.   태극 매화권에도  명품이 있다.

형편이 되면  명품하나쯤  장만하면  죽는순간  아니 더 열심히 연공하면 죽은 후에도 그 명품의 덕을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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