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易經雜說

자미두수 12궁 : 대충 궁의 이해가 매우 매우 중요해요.

작성자혜산초당(惠山草堂)|작성시간26.06.10|조회수25 목록 댓글 0

 

자미두수도 사주명리와 마찬가지로 궁과 별로 되어있고,

이 궁성을 이해하고 읽어내 볼라고 우리는 공부를 하는거죠.

 

자미두수에서 대충궁은 내 자리에서 좌로나 우로나 칸을 짚어나가다 7번째 되는 자리가 댓충방이 되요.

좌로 7번으로 가나. 우로 7번으로 가다 서로 딱 만나는 자리가 되는거죠.

 

이 대충자리는 내자리와 다이렉트로 서로 딱 정확히 마주보고 있는 자리에요.

그래서 나와 동등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 곳이죠.

 

이런 대충 자리에 있는 것들은 조심히 다루고 응대해야하겠죠.

왜냐 내가 조심히 다뤄주고 극진히 베풀어주면 , 그사람도 도움받은게 있으니 내가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울때

이 사람들이 전혀 어렵지 않다는듯 내 난제를 해결해주기도 하는 존재에요.

 

단! 이게 서로 맞주보고 잇는자리라서 내가 잘나갈때는 댓궁에 잇는 사람이 찌그러져 못나갈수 있겠죠.

이때 이런 사람들은 내가 막대하면........7월 뒤. 7년뒤.. 그 사람들이 힘을 얻는 운이 와서 잘나갈때,

반대로 나는 어려워질때 이때 도움도 못얻고, 심하면 낭패 당할수가 있다는거죠.

 

자미두수 12궁으로 가서.

명궁------ 천이궁

 

이렇게 7번째 대충으로 마주봐요. 내가 바깥활동을 할때 여러 사람들을 만날거 아니에요. 이때 이런 사람들의 도움도 받고 발복도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할라면 반대로 내가 평상시 찌질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존중하고 도와주고 해라는거죠.

안그러면 꺼구로 7년뒤 저 사람들이 운에서 힘을 받았을때 반드시 당한대로 보복한다는거!!!!

 

또 관록궁---부처궁

내 직업적인 성취. 사회적 성취를 안정적으로 유지해갈라면 배우자.처가에 평소에 잘 대해줘라는거에요.

그러면 내 사업이 어렵거나 직장이 어려울때나 관재가 있을때 도움을 받아 해결할수있다는거죠.

이게 7충이라는거는 내한테는 엄청난 어려운 난관으로 느껴지는데, 맞은편 입장에서보면 별거 아닌 문제일수 있어서 잘 해결을 보게되요.

 

 

또 하나 더 보면 재백궁 - 복덕궁

 

재백이란게 돈과 값비산 귀중품들이겟죠. 이것들을 많이 벌고 오래 안정적으로 유지할라면 평소 뭘해라?

복을 많이 짓고, 덕을 많이 베풀어 쌓아라!는거죠.

 

경주 최부자 얘기할죠? 부자집이 굶어죽는 사람들한테 따뜻한 말한마디. 밥한끼 대접하고 ,

마을 우물파주고 제방쌓아주고 복덕을 많이 짓고 쌓으니깐

세상이 변해 북한군이 처들어와 인민재판을 할때 그 집은 화를 피해가고, 또 몇대 정승. 부자도 나고...

 

복덕궁이란게 그냥 운이 좋은 놈이라서 돈버는게 아니에요. 운이 좋아지고 복덕을 많이 쌓아가야한다는거죠.

이렇게 한다는거는 또 그 사람이 오직 물질적인 소유와 집착만이 아니라 무형적인 정신세계나 인성적인 행복에도 가치를 둘수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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