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易經雜說

자미두수 : 내가 있으면 너도 있다.

작성자혜산초당(惠山草堂)|작성시간26.06.11|조회수19 목록 댓글 0

세상사람은 다  나! 중심으로 생각하고 살아가죠.

 

옛날 도인들은  그래 안봣어요./  자미두수가 도가에서 나왓죠.    도가의 세계관에서는

 

나!!! 1. 명궁이 있으면   그외 11개 궁은 전부  내가 아닌  바깥사람, 환경이에요.

이게 뭔 말인가?   결국 나라는것은   주인처럼 보이지만  어찌보년 11개 궁을 지나가면서 만나는  손님 객이라는거죠.

내가 이 세상에 주인이 아니라   객이란거죠.   진짜 주인은  바깥이라는거죠. 바깥환경에 따라  ㄴ나라는 것도  수시로 변해갈수밖에 없는 존재란 거죠.

 

이런 의미에서  자미두수 12궁을 볼게요.

 

나*(명궁) --------- 너(천이궁)

 

나에 해당하는 명궁이 있으면 너라는 궁은 7충궁 다이렉트로  대등하게 마주보고 있는 궁인 천이궁이겟죠.

천이궁은  나와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  뜻 방향을 달리하는 다양한 사람이 보여있는  군집 사회인거죠.

 

나는 1명인데    너는   1명이 아니라  수많은 너가 모여살아가는 곳이죠.

 

나는 먹고 살아갈라면  이     너가 살아가고있는 천이궁에 안들어갈수가 없어요.

내가 부자되고  명예를 얻으면   천이궁 집단속의 어떤  너는  개털이 되고, 좌천도 되고   반대로  경쟁자들이  승기를 꽂으면

나는 찌그러지느것이고.

 

그라면  도가에서는  이 관계가 숙명적  라이벌 관게로 보는가?  그럴수도 있도 있죠.   우주가 이런 시스템으로 설계되어있으니깐.

그러면 어떻게 이 시스템의  한계속에서  잘 살아갈수있을까?

 

요게  운을 열어가는 지혜죠.     진희이 도인은  생각을   12궁 배치표를 보고 필자가 추측컨데 이래요.

 

천이궁하고    서로 죽이 잘 맞는 궁을 삼합이라고 해요.   3놈이 서로 합이 잘맞아서 붙는다는거죠.

천이궁하고  3합이     [배우자궁]. [ 복덕궁]   이에요. 이건   두수 조금만 배우면 아는것이고.

 

즉   내가 돈잘벌고  사회적으로 성공할 때가 오면  이때는     맞은편    천이궁에  집단은 위축되는 넘들이 많아요. 또 그와 삼합으로 연동하고 있는  부처궁.  복덕궁도  위축되겟죠.

내가 잘나서 기가 살으니 목소리도 크지고 , 배우자를  구박하고  기를 꺾더라는거죠ㅗ

또  내가 지은 전생의 복덕으로 운이 좋은 것이라 생각안하죠.    그냥 내가 능력잇고 똑똑하고 잘나서 일심히 해서     재물. 벼슬 성공을 햇다고    행동하죠.

 

이러면   우주의 변화는  내가 주인공이 될때가 있으면    어떤 주기가 오면 내가  까라앉고    상대가 떨때가 반드시 와요.

이때    낭패를 봐요.     자가기 뜰때 잘나갈때  했든  것을 그대로  상대방이  똑같이 내한테 갚아주죠.

 

결론은   내가 잘나갈때 떠오를때는    반드시  가정적으로는 배우자와 처가를 챙기고, 존중해주고,

사회적 동료.  주변의 사람들  친척들한테   많이 배풀고, 말도 거만하지말고  낮추고하면

 

그 사람들이 잘나갈때 즉   내가  위축될때       그 사람들은 그대로 받은대로 갚는다는것이란거죠.    

나하고 색깔이 성격이 방향이 안맞는다고 반대라고  찍어 눌릴라고 하지 말라는 진희이 도인의 가르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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