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두수 고서에 묘유궁에 경양이 잇는걸 두려워 했어요. 일리가 있죠.
묘궁은 위로 올라가는 에너지가 왕성할때이고, 유금은 아래로 내려가는 기운이 왕성할때인데
이때 경양이라는 깨고 부수는 칼날 별이 출몰한다는것은
갑작스런 사고.수술.낙상이나 인간관계의 다툼과 단절사가 발생할수있다는거죠.
그라면 반대로
묘궁을 반기는 별은? 천기와 거문이죠.
천기는 나무로 얼어있는 동토인 축토 땅에서는 힘을 제대로 못쓰겟죠.
천기가 생각 계획한대로 실행이 잘 되지않아 기회를 놓치기 쉽거나. 실속이 적어지겟죠.
봄이 왕성한 시기인 묘월에가면 정보력.기획력 등 머리가 핑핑돌아가고
거문도 토에너지인데 축토 동토에는 얼어있다가 묘월오면 녹아서 초목의 싹을 키워 성장시키기 좋은 시기죠.
그래서 천기.거문은 묘궁에 오면 가장 뿌리를 내리는 때이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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