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송도 부동산정보

골든하버 내 '테르메 웰빙 스파&리조트' 조성 시동

작성자송도 씨워크|작성시간25.10.03|조회수55 목록 댓글 0

골든하버 내 '테르메 웰빙 스파&리조트' 조성 시동

 

골든하버에 바다를 품은 유럽형 글로벌 웰빙 스파&리조트를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윤원석)은 29일 오후 송도지타워에서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스텔리안 야콥(Stelian Iacob) 테르메그룹 부회장김인숙 테르메그룹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르메 글로벌 힐링 스파&리조트’ 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테르메코리아는 송도9공구 골든하버 부지에 투명 유리 돔 형태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춘 유럽형 힐링 스파&리조트를 개발한다총사업비는 8508억 원으로 추산된다.

 

사업 대상지는 Cs8, Cs9블록 등 2개 상업시설용지이며면적은 약 99,041(29,960)에 이른다.

 

앞서 인천경제청과 테르메는 2022년 11월 17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사업 추진을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2023년 12월 사업협약을 체결하고난해 부지 확정 후 연말께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는 등 밑그림을 구체화해왔다특히 테르메그룹은 골든하버를 공항경제권으로서의 경쟁력크루즈터미널송도국제도시와의 인접성 측면에서 최적의 입지로 판단했다.

 

향후 인천경제청은 테르메그룹과 토지대부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인천시 공유재산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이후 내년 1월경 테르메가 설립한 SPC와 사업본협약 및 토지 대부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지난 6월 테르메 그룹과 세계적 사모펀드 운용사 CVC 캐피탈파트너스가 10억 유로(한화 약 15000억원규모의 전략적 합작투자를 체결함에 따라착공 등 향후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테르메그룹은 현재 루마니아 및 독일 등에서 웰빙 스파&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루마니아 테르메 부쿠레슈티 지점은 2017년에 개장올해 170만명의 방문객이 예상된다.

 

테르메 웰빙 리조트는 1년 365일 운영이 가능한 실내 돔 형태의 스파 공간을 식물원과 연계한 자연 친화적인 여가 공간이다첨단 정수공기정화오존처리 시스템 등을 통해 1,500주 이상의 야자수와 80만 본의 식물로 구성된 수목원 인테리어를 갖춰 도심 속 힐링 명소로 꼽힌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테르메 송도 프로젝트는 인천이 문화웰니스 시티로 도약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본협약까지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