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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메르스호텔 2013.11.15.

작성자강인수|작성시간23.11.16|조회수29 목록 댓글 2

                                                 2023년 6대광역시와 제주특멸자치도 문인교류회가 부산문인협회 주관으로

                광안리 호메르스 20층 연회장에서 거행되었다. 초대손님은 60여명 각 광역시 5-7명 부산 30여명.

 

포메르스 호텔에서

 

한국문협이사장 김호운소설가의 인시말

       

최상윤 고문의 인사말

             

소설가 강인수와 김호운이사장

 

광안해수욕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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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16 호메르스 호탤은 나와 인연 깊은 곳이다. 2004년부터 3년간 한국해양문학상 수상식을 여기에서 행하였고, 2008년에는 본인이 <어부의 노래>장편소설로 한국해양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곳이다. 그리고 몇번 문협행사가 이곳에서 행해질 때 초대 받아 고문으로 참석했다.
    이번에는 월간문학 동인 김호운 이사장이 온다하여 참석하여 정을 나누었다.
  • 작성자강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16 오랜만에 김호운 이석래 최상윤 임종찬 박양근 박달수 배기환 박미정 정희경 권명해 주순보 손순이 정인호 정영자 변종환 최영구 김석규 등 여러분을 만났다.
    그 중에도 30여년만에 김호운님을 만난 게 제일 뜻 깊다. 권명해 시가 사진을 촬영하여 위에 게재하게 되었다. 김호운님은 월간문학 동인으로 서울에서 몇 번 만낫고 이 몇해 전회통화는 여러 번 했었지만 직접 만나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1994년 초 계몽사에 근무하던 김호운씨를 만나 장편 <최보따리 >출간을 문의 했더니 꼐몽사는 그 당시 폐업 준비를 하고 있다며 미안해 했다. 나중 풀빛 출판사에서 출간하게 되었다. 김호운 씨는 경북 의성 사람으로 한국소설가협회 회장 임기 중에 한국문협 이사장에 당선되어 현재 근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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