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토요일. 남구문협에서는 가을나들이로 경주를 택했다.
코스는 동리목월문학관-불국사-문무무대왕릉-주상절리.
동리문학관은 초행이고, 주상절리는 두번째로 십수년 만이다.
그리고 지난 20년간은 경주에 들린 적이 없어서 가 보고 싶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였다. 공기화교수를 수년만에 만나 짝지가 되었고, 김동섭 젊은 친구와 마주앉아 점심을 먹게 되었고, 사진작가 주철민씨와 가깝게 되었다. 송순임 회장도 나를 반겨주어 더욱 좋았다. 주상절리 읍천마을의 전망대와 산책길은 너무 좋았다. 날씨도 청명했다.
양남 주상절리(柱狀節理)
동리목월문학관
선생님 반갑습니다
불국시 반송
문무대왕릉
주상절리
주상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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