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거제여행
거가대교
2024.12.29.일요일 아들 가족과 렌드카 카니발
로 거제 일박이일의 여행을 가다.
거가대교를 지나 지세포의 해양박물관에 들리다. 날씨는 청명 바람도 잔잔. 손자들 구경하느라 한시간 동안 밖에 있었더니 목적지 호텔로 갈 때 갑자기 목이 꽉 막혀 물 한모금. 호텔 르씨엘(한화리조트)에 들려 체크인. 점심은 가지고간 김밥과 빵 과일로 해결.
장목 농소리 바닷가에 위치한 르씨엘 호텔1710호실. 25평 정도. 우리 일행7명 안성맞춤.
전망- 가덕도 거가대교. 이수섬. 그리고 바위섬. 어선 두척. 멀리 남해 바다.
저녀밥은 4층의 식당가. 해물칼국수가 너무 좋았다.
밤 바둑 티비 보다.
아내가 아주 좋아하여 즐거웠다.
거제도는 30년전 2년 동안 일주에 한 번 대우조선 전문대과정에 출강하여 구석 구석 다 탐방했었다. 자연은 변하지 않았지만 교통 거가대교 (2010년개통)로 복잡. 가는 길 모두가 터널과 교량이어서 . 좀 따분.
저녁뉴스에 제주항공 보잉기 무안에서 181명대참사. 179사망 2명 구조..
다음날 점심은 20층서 부페 손님이 적어 음식이 부실했다.
이번여행은 아들내외가 준비한 고마운 여행이었다.
손자 꿀동이 손녀 금동이와 가까워져 더욱 좋았다.
아들 내외가 수고 많았다.
우리처럼 팔순 넘은 고객은 한 명도 없었다.
============== LG U+ 모바일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