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여름철에 젊을 땐 20번, 60대 이후엔 15번. 70대 이후엔 10번 정도, 바다에 나갔다. 50대엔 해운대, 60대부터는 집과 가까운 이기대 에 나갔다. 올해는 날씨가 무척 더웠지만 우리 늙은 부부가 코로나에 걸려 한달 간 고생했기 때문에 바다에 나갈 여유가 없었다. 가장 더운 여름이었지만 2023.8.27일 현재 6번밖에 가지 못했다. 주로 이기대 자갈밭에서 몸을 마닷물에 한 시간 정도 적신다. 책도 읽고 구경도 하고 친구에게 전화도 하면서 약 2시간을 보낸다.. 근년에는 오후4시에 가서 7시에 집에 도착하니 3시간 정도다. 바다에 갔다오면 꿀잠을 단숨에 잘 수 있고 피부에 아주 좋다. 바다 갔다온 날은 맹물에 씻지 않고 그대로 잠을 잔다. 여름철 최고의 간강 비결은 바다에 나가는 일이 아닐까?. |
해운대에서 2023.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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