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법 큰 블루베리 열매를 보면 여름이 다가 오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나이를 먹어서 예전의 활력을 잃어가고는 있지만 우리 가족이 한번 맛을 보기에는 충분한 물량입니다.
좀더 많이 따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욕심이 과하면 안될것 같아 이 세그루만 잘 키워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냥 6월에 생산되는 열매들중 하나라 올해는 블루베리, 보리수, 체리, 오디등 앵두도 있습니다.
이 6월에 수확할수 있는 품종들이 많아 다행이고 참 매실오 6월에 자두도 6월..참 많이 생산됩니다
올해는 이중 오디는 힘들것 같고
나머지 들은 해가 지나면 하나 둘 수확량이 늘어갈것이라
풍족한 6월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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