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왕벗나무 아래있는 나무를 옮겨심은 모습입니다.
뿌리를 내리지 못해서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워낙 잘 사는 나무라 걱정은 하지 않지만
그래도 너무 오랫동안 나무 그늘아래서 성장을 하지 못하다 올해 이곳으로 옮겨 심으니
마음의 답답함도 조금은 풀어지는 기분입니다.
이곳에 심은 보리수 나무가 두 그루이니 이 두나무만 잘 자라도 6월은 아주 풍성한 계절이 될수 있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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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왕벗나무 아래있는 나무를 옮겨심은 모습입니다.
뿌리를 내리지 못해서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워낙 잘 사는 나무라 걱정은 하지 않지만
그래도 너무 오랫동안 나무 그늘아래서 성장을 하지 못하다 올해 이곳으로 옮겨 심으니
마음의 답답함도 조금은 풀어지는 기분입니다.
이곳에 심은 보리수 나무가 두 그루이니 이 두나무만 잘 자라도 6월은 아주 풍성한 계절이 될수 있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