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아름다운 엉컹퀴입니다.
해마다 같은 자리 같은 장소에서 피어나는 엉겅퀴를 보면서 사진도 찍고 색감도 이쁘고
그저 앵글을 맞출수 밖에 없는
그런 색감의 꽃입니다.
보라빛인지 핑크빛인지 모르겠으나 아름다운 모습은 어쩌지 못하는가 봅니다.
밭에 피어나는 야생화들을 보면서
자연의 보고 재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사다 심으려하지 않아도 이곳저곳에서 피어나는 꽃들의 향연은 그저 마음까지 힐링하게 만드는
그런 곳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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