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성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금목서 두 그루입니다.
새순도 안올라오고 새싹도 안 만들고
그냥 심어 놓은 그상태 그대로 있습니다.
아무래도 환경이 맞지 않는듯 그냥 올 가을에는 캐서 사무실에다 심어 봐야 할듯 합니다.
잘 살았으면 했는데 이곳이 남부지방이 아니다 보니
그냥 욕심이 앞서는것 같은 마음이지만
그래도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는 의무감 때문에 심어보았으나 역시나 같은 상태입니다.
죽지 말고 그냥 살아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을까지..ㅜㅜ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