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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둘레길

초록의 계절 6월, 안양천 산책길

작성자수명산|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도심 속 대표적인 힐링 공간, 안양천 산책길을 걸어봅니다. 하천을 따라 길게 뻗은 물길 전 구간이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걷기 좋은 길이죠. 초록의 계절 6월을 맞아, 푸르름이 가득한 안양천의 풍경을 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여정의 시작은 용왕산에서 내려와 신목동역 3번 출구에서 양천 둘레길 하천형 구간 시작점 입니다. 안양천은 경기도 의왕시에서 발원하여 군포, 안양, 광명시와 서울의 금천, 구로, 양천, 영등포, 강서구를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한강의 제1지류 하천입니다.

 

양화교, 양평교, 목동교를 거쳐 오목교로 이어지는 양천 둘레길은 꼼꼼한 관리와 풍부한 인프라 덕분에 안양천 전 구간 중 '가장 놀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은 문화·휴식 공간'으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신목동역 - 양화교 - 양평교 - 목동교 - 오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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