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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산행 사 진

팔공산(장수) 2026.6.21

작성자김동보|작성시간26.06.21|조회수11 목록 댓글 0

찬란하게 빛나는 지구별에서
머물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까
10년 30년...
그 누구도 모른다

모르기에
아침에 눈을 떴을때
생의 끝날인것 같이
즐겁게 살아야만

저 하늘로 소풍 가는날
후회를 덜하고
미련없이 떠나리라

서구이재-팔공산-자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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