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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9주일(8/12):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작성자황동춘(베드로)| 작성시간18.08.12| 조회수3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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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황동춘(베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12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요한:6,51)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수군거리며 목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로써는 이해를 못합니다.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하늘에 속한 예수님을 이해 못하는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보낸 이들만이 알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믿음'안에서 알아 볼 수있는 것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믿음없이는 예수님을 알아
    볼 수 없습니다.
    믿음은 사랑안에서 싹이 틉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믿음안에서 예수님을 '생명의 빵'
    으로 알아 볼 수 있고

    우리가 미사중 성체성사를 통하여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묵상해야 합니다
  • 작성자 박화숙_안나♡ 작성시간18.08.12 찬미예수님 항상 수고가 많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화숙_안나♡ 작성시간18.08.12 좋은글 항상 올려주시어 ,넘 좋아요 ,항상 건강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 황동춘(베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13 복음묵상을 통하여 주님의 뜻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을 통하여
    성숙한 신앙인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글을 관심있게 읽어 주셔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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