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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동춘(베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12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요한:6,51)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수군거리며 목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로써는 이해를 못합니다.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하늘에 속한 예수님을 이해 못하는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보낸 이들만이 알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믿음'안에서 알아 볼 수있는 것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믿음없이는 예수님을 알아
볼 수 없습니다.
믿음은 사랑안에서 싹이 틉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믿음안에서 예수님을 '생명의 빵'
으로 알아 볼 수 있고
우리가 미사중 성체성사를 통하여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묵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