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까지 산책을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자로 가는 길 논둑에서 만난 보리수 열매 . 지섭이의 발걸음을 잡습니다. 작은 손에 가득가득 빨간 보리수가 채워집니다. 지섭이의 작은 입에도 보리수가 한가득입니다^^.
시한이의 눈길을 잡은건 풀과 꽃이었습니다. 꽃을 뜯고 . 꽃잎을 하나하나 떼어봅니다^^.
산책길에 만난 꽃과 보리수 열매는 교실 벽 액자 속 작은 항아리에도 담겼습니다~
하늘마음이 발견해 알려준 개미 구멍도 관찰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