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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민들레방이야기

6/23 정자나들이

작성자달님|작성시간26.06.23|조회수29 목록 댓글 0

꽃들레방에서 형님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정자로 나들이 갔어요.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반겨주는 나들이 길입니다. 정자를 목적지로 잡았지만 둑길에 가로수로 심어놓은 보리수 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있어서 보리수 따 먹느라 정자에는 도착하지 못하고 되돌아 왔답니다. 열심히 따서 어린이집에서 놀이하는 형님들도 나눠준 민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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