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레방에서 형님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정자로 나들이 갔어요.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반겨주는 나들이 길입니다. 정자를 목적지로 잡았지만 둑길에 가로수로 심어놓은 보리수 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있어서 보리수 따 먹느라 정자에는 도착하지 못하고 되돌아 왔답니다. 열심히 따서 어린이집에서 놀이하는 형님들도 나눠준 민들레입니다.
다음검색
꽃들레방에서 형님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정자로 나들이 갔어요.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반겨주는 나들이 길입니다. 정자를 목적지로 잡았지만 둑길에 가로수로 심어놓은 보리수 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있어서 보리수 따 먹느라 정자에는 도착하지 못하고 되돌아 왔답니다. 열심히 따서 어린이집에서 놀이하는 형님들도 나눠준 민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