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살 형님들 장명루 사진 찍어주는 것을 본 가빈이가 "이거 찍어 줘" 하며 옵니다.
모래시계를 만들었다며 보여줍니다. 옆에서 달리도 아이스크림이라며 보여줍니다.
장명루 만들고 마당놀이하는 아이들. 뒷마당에서 동생들과 노는 모습이 그림같습니다.
곤충에 빠진 큰 형님들.
점심 먹고나서 여섯 살 형님들이 만든 주차장. 주차도 반듯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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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살 형님들 장명루 사진 찍어주는 것을 본 가빈이가 "이거 찍어 줘" 하며 옵니다.
모래시계를 만들었다며 보여줍니다. 옆에서 달리도 아이스크림이라며 보여줍니다.
장명루 만들고 마당놀이하는 아이들. 뒷마당에서 동생들과 노는 모습이 그림같습니다.
점심 먹고나서 여섯 살 형님들이 만든 주차장. 주차도 반듯하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