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여객터미널 옥상에 설치된 조각상 앞에서!~~~
이렇게 울릉도 도착 첫 날 자유여행(행남해안 산책로)여행을 마치고
점심식를 위해서 도동항 광장앞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오후 육로관광을
4시간 동안 하게 될 것입니다.
울릉특산 산채비빔밥과 울릉 호박막걸리를 겸한 식사를 합니다.
식사후 육로관광이 시작됩니다.
도동항 광장앞 시내를 통과해서!~~~~
해안가 도로를 따라서!~~~~삼형제바위를 촬영하고!~~~
관음도도 보고!~~~
관음도 연결 연육교를 보기만 하고서리~
도보여행은 1박을 추가 했을 때만 가능합니다.
시간이 많은 사람들은 1박을 더 해서 별도로 관음도에 들어가서 한 바뀌 돌아보는
것도 괜찮을성 싶습니다!~~~
이렇게 해안가 도로 여행을 일부 마치고 육로 안쪽으로 해서!~
나리분지쪽으로 이동합니다.
울릉도 특산물이라고 했는데 이름을 잊어버렸습니다.
울릉도는 평지가 별로 없어서 이런 고개를 넘나들면서 이동네 저동네 여행을 합니다!~~~
나리분지가 한 눈에 들어오는 전망대쪽 알봉에 도착해서 공부도 좀 하고서리!~~~
나리분지 전망대에 오릅니다.
이곳이 울릉도 한 가운데 자리잡은 유일한 평지인 나리분지입니다.
울릉도의 거대한 분화구 한 가운데 입니다!~~~~
조금씩 망원으로 확대해서 촬영해 봅니다.
현재 왼쪽 부근에 버스와 소형차 몇대 주차되어 있는 곳이 유일한 식당입니다.
다음편 7편에 소개될 것입니다.
맞은편 산꼭대기 군싸이트도 보이고!~~~
나리분지 전망대에서 나리분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이렇게 나리분지를 한 눈에 감상하고 나리분지 마을로 내려가면서
풍경사진을 몇 카트 촬영해 봅니다!~~~
7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