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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5주간 수요일(9/25):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작성자황동춘(4619)| 작성시간19.09.25| 조회수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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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황동춘(461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25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루카 9,2)

    그러면서 몸에 아무 것도 지니지 말고 가라고
    세상에 파견하십니다.

    세상에 파견받은 자들은 세상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벗어나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것 복음(기쁜소식)을 전하기 위해서는 믿음으로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세상의 애착, 욕심, 재물로부터
    자유로워야 합니다.

    오로지 믿음의 성령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복음(기쁜소식)을 전하는 이들은 기쁨만으로
    전해야 기쁜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황동춘(461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25 세상의 기쁨은 하늘의 기쁨과 다릅니다.
    세상의 기쁨은 애착과 재물에 있습니다만
    하늘의 기쁨은 믿음안에 있습니다.
    믿음안에서 완전한 기쁨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세례받은 우리들도 믿음안에서 세상과 기쁨을
    공유해야 하며 그 기쁨을 세상에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필리: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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