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지구 사도회(11명)에서 공세리 성지 성당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주차장 앞에 공세리 성지 성당 푯말이 크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주차를 하고 저 위로 올라가면서 순례를 시작합니다.
언덕에서 바라 본 새로만든 주차장 풍경
산책로 길를 따라서 계속 올라갑니다.
저 위로 공세리 성지 성당이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네요!~~
성당 아랫자락 저 안쪽으로 순교자들 동상이 보이고!~~~
연산홍이 아름답게 피어 있습니다.
공세리 성당이 바로 위에 보이고!~~~
우측으로 성체조배실이 보입니다.
성체조배실 안모습입니다.
성체조배실 전면 제대가 보이고 양 옆 벽면에 순교자들의 모습을 재현한 부조상이 보입니다.
성체조배실을 나와 좀 더 올라가면 공세리 성지 성당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공세리 성지 성당이 보이고 그 앞에 300년이 넘은 느티나무 고목이 웅장하게 순례자들을 맞이 해줍니다.
공세리 성지 성당과 주변 수목들이 아우러져서 우리나라에서 아마도 제일 아름다운 성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공세리 성지 성당앞 광장 모습
이렇게 미사 전 주변 풍경을 몇 컷 촬영하고 11시 미사에 참석합니다.
순례자들의 미사가 시작되고!~~~~
순례자들이 항상 이렇게 많이 옵니다.
간이 의자에 앉아 미사 봉헌을 마치고 살짝 사진촬영하고 나옵니다.
나와서 또 성당 주변을 요모조모 촬영해 봅니다.
공세리 박물관(왼쪽)과 베네딕트관(성물판매소와 사무실)(우측)이 나란이 보입니다.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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