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오는 훈풍에 봄기운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짧은 순간 짧은 말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봄니다....봄기운 완연한 화요일 아침 상큼한 기운으로 할기차게 열어가시길요..~~~^^작성자왕초보(조영태)작성시간10.02.23
21일 교류전에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송북클럽회장님이하 참석해주신 송북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음식준비에 애써주신 한고문님과 똘이 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큰행사가 있을때는 회원님들 모두가 함께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작성자멘토/김권태작성시간10.02.22
어제 집안 사정으로 인해 참석을 못했습니다 ㅜㅜ 벌써 대동강도 녹는다는 우수네요 세월은 빨리 지나가고 몸은 자꾸 허약해지고 에~효 더 허약해지기 전에 우리 모두 운동이라도 열심히 해야 겠어요 ㅎㅎ 즐거운 주말되시고요 오늘 밤도 변함없이 이 한 몸 불태워 볼랍니다 ㅋㅋ작성자왕초보(조영태)작성시간10.02.19
밤늦게부터 눈이 좀 내리더니 아침에 온동네가 하얗게 눈앞에 다가오네요^^바람불어 좀 쌀쌀하고 춥네요^^출근길 안전운전하시고 따뜻한 커피한잔과 하루를 시작하자구요^^오늘은 출석하기 힘들겠네요 ㅠㅠ 어제 저희 외삼촌께서 돌아가셨는다는 소식이 와서~~ㅜㅜ작성자왕초보(조영태)작성시간10.02.18
♡ 송탄배드민턴클럽 회원여러분 ! 늘 웃는날 되시구요~♡~ *^ㅡ^* 설날 고향 가시는 길 안전운전으로 건강히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설날을 맞이하여 건강과 함께 밝은 한해 평온한가정이 되시길 기원하며 '복"한아름 담아 보냅니다. *^ㅡ^*작성자멘토/김권태작성시간10.02.13
떡쌀 물에 불렸다가 조리로 건져 올려 대바구니에 담으면 물빠진 쌀을 비료 부대에 담아 자전거에 싣고 면소재지 장터 방아간에 가서 소금 살살 뿌려서 스팀으로 찐다음 찧어 나오는 따끈한 가래떡을 한 입 베어 물면 어찌나 맛있던지ㅎㅎㅎㅎ 몇 집이 리어카에 함께 싣고 고개 넘나들던 형제와 죽마고우들과의 추억이 아련 합니다. 우리 회원님들! 어차피 먹는 나이인데 맛있고 멋지게 그리고 아름답고 건강하게 먹자구요. 즐겁고 건강한 설 보내십시기 바랍니다.^^작성자왕초보(조영태)작성시간1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