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송탄푸드뱅크·푸드마켓2호점(소장 임재효)은 지난 7월 30일,
이마트의 ‘신선한 식탁’ 사업 일환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역 내 차상위 계층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평택시 내 차상위계층 10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가구당 약 2만 600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6종이 담긴 꾸러미가 전달됐습니다.
특히 이번 꾸러미 지원은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협력해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공급받아,
영양 불균형에 놓인 차상위계층 가정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신선한 식탁’ 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주식회사 이마트의 후원으로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경기도 내 친환경 농가와 연계해 앞으로 3년간 도내 소외계층 가정에 꾸준히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