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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순자작시

시는

작성자하영순|작성시간26.06.11|조회수4 목록 댓글 0

시는

 

마음이 시고

시가 마음이다

마음에서 울어나지 않은

시가 있을까

 

시를 보면

그 사람 마음이 보인다.

산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수정같이 맑은 물

 

당신의 시를 읽으면서

마음까지 정화 시키는

맑은 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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