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유불급니라 말 한다
언젠가 어느 시인이 말했다
무슨 시를 매일 쓰느냐고
그러나 나는 그렇다
매일 글을 쓰지 않으면
문맥이 막힌다.
시란 가슴이 뜨거울 때 쓰면
뜨거운 글이 나오고
가슴이 냉 할 때 글을 쓰면
냉한 글이 나온다.
글이란 가슴이 시키면
손이 대필 하는 것
뜨겁 든 냉하든
오늘도
컴퓨터에 네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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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유불급니라 말 한다
언젠가 어느 시인이 말했다
무슨 시를 매일 쓰느냐고
그러나 나는 그렇다
매일 글을 쓰지 않으면
문맥이 막힌다.
시란 가슴이 뜨거울 때 쓰면
뜨거운 글이 나오고
가슴이 냉 할 때 글을 쓰면
냉한 글이 나온다.
글이란 가슴이 시키면
손이 대필 하는 것
뜨겁 든 냉하든
오늘도
컴퓨터에 네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