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21:5-11]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미석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가라사대
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7 저희가 물어 가로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8 가라사대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로라 하며 때가 가까왔다 하겠으나 저희를 좇지 말라
9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요한복음 14장은 주님의 고별 설교인데
재림의 징조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재림의 이유는
주님께서 약속하셨으니 반드시 오신다.
그러나 이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전쟁, 질병, 고통에 묻혀서 깨닫지 못한다.
누가복음 21장은 세상 종말에 대한 말씀이다.
마태복음 24장, 마가복음 13장과도 맥을 같이 한다.
첫째, 자연계에 나타난 징조를 보자.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미 농무부에서는
머지 않아 세계 식량이 고갈될 것을 경고했다.
아프리카의 에디오피아는 15년간 가뭄이 들어 전 국민이 아사 위기에 처했다.
아프리카가 물과 양식이 없어 고통을 당한다.
마실 수 없는 물을 뜨러 수키로를 걷고 지고 오는 고통을 감수한다.
반면에 우리 나라는 쌀이 남아돌아서
5년간 먹고도 남을 비축미가 쌓여있는 창고에서 냄새가 날 정도다.
미 국립공해방지센터에서는 하루에 발생하는 공해물질의 양을 측정했는데 어마 어마한 양이다.
우리는 하루 13kg의 공기 마셔야 한다고 하는데
공해가 극심하면 건강에 심각한 해를 끼치게 된다.
사람이 노년에 이르면 기관지 문제로 수명이 제한을 받는 경우가 많으니 평소에 기관지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성전도 때가 되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않고 다 무너진다.
성전과 교회당이 우상이 되어버렸다.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미혹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와서 미혹하겠고
난리와 소란의 소문이 있겠고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공해가 점점 심해진다.
공기 중에 산소20%가 있어야 하는데 부족해지고 오염 물질이 확산된다.
바닷가에서는 유기질을 분해하는 미생물들이 소멸되고 줄어들게 된다.
한반도에서는 지금 민족이 민족을 대결하는 마지막 상태를 보여준다.
시진핑이 북한 방문했는데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온 지구촌이 주목하고 있다.
사회계 징조가 있고 , 정치계 징조가 말씀대로 진행되고 있는데,
말세지말의 복음을 듣고 이해하고
성령 충만의 역사로 우리가 성령의 제재를 받아야 이 시대의 징조를 깨달아 알 수 있다.
예수님 당시 종말의 시작이 있었고
지금은 말세의 마지막 끝을 향해 치닫고 있는 때다.
땅에서는 계속해서 크고 작은 지진이 발생히고 있다.
대만, 필리핀, 충청북도에서도 지진이 일어났다.
선진국이 되니까 삶의 질을 높이자고
좋은 물 먹고, 좋은 공기 마시자고 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계를 보자.
시대를 말씀에 비추어 분별하자.
말씀을 상고하고
십자가를 붙들고
믿음으로 재림의 소망을 품고
정결하고 깨끗한 믿음의 인물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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