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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말씀

[새벽은혜] 여호와 보복의 때, 일깨우는 파수꾼의 역할

작성자yssR|작성시간26.06.16|조회수40 목록 댓글 0

[렘 51:1-2]

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멸망시키는 자의 마음을 일으켜 바벨론을 치고 또 나를 대적하는 자 중에 처하는 자를 치되
2 내가 타국인을 바벨론에 보내어 키질하여 그 땅을 비게 하리니 재앙의 날에 그를 에워 치리로다

[렘 51:6-7]

6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여 나와서 각기 생명을 구원하고 그의 죄악으로 인하여 끊침을 보지 말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보수의 때니 그에게 보복하시리라
7 바벨론은 여호와의 수중의 온 세계로 취케 하는 금잔이라 열방이 그 포도주를 마시고 인하여 미쳤도다






정치적 바벨론, 종교적 바벨론에 취해서 영적으로 캄캄한 어둠에 뒤섞여서 어느 것이 진리이고 어느 것이 거짓인지 분별하기 곤란한 때가 되었다.

정치적 바벨론인 트럼프가 자신의 80세 생일에 맞춰서 미-이란 전쟁을 종전히겠다고 하면서 망발을 서슴치 않는 가운데 종교적 바벨론으로 취하게 만드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앙인이 세상과 짝하고 동조하는 일이 없어야 하는데 한국교회의 유명한 부흥사들이 평화주의자 트럼프를 위해서 계속 기도하자고 하고 있으니 앞뒤를 분간치 못하는 목자가 어찌 양들을 의의 길, 푸른 초장으로 인도할 수 있을지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며
내가 먼저 영적 파수꾼이 되어야 한다.

온 세계를 취하게 만드는 맘몬주의, 물질주의 뿐만 아니라 종교계가 세상을 취하게 만들고 있다.

[겔 33:7]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찌어다

세상을 향하여, 교계를 향하여 하나님은 말씀을 듣고 경고의 나팔을 불자!

[시 55:4-5]
4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미쳤도다
5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황공함이 나를 덮었도다


추수 때 자는 자는 부끄러움을 끼치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이 한국 교계에 얼마나 많은가?

정치계 트럼프와 대통령 같은 자들이 세상을 장악해서 정치, 종교, 물질에 취하게 하고 정신을 못차리게 만들고 있다.

파수꾼에게는
정치적 바벨론, 종교적 바벨론에 취한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사명이 있다.

세례 요한과 같이
재림 복음의 주님을 외치는 파수꾼의 역사가 한국 교회의 강단에서 선포되어야 한다.

무디를 계승한 선교사들의 피로 값주고 산 이 나라 이 민족, 한국 교회가 어찌하여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는가!

[계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마지막 종말 때
살았다고 하나 죽었다.

영적 잠, 물질의 잠, 이성에 취한 자들을 흔들어 깨울 때다.

금잔은 음녀 가톨릭이고 돈에 취했다.

[계17:18] 또 네가 본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삼손이 드릴라의 치맛바람에 취해 망해버렸다.
음녀에 취해 죽어가는 자들을 깨워서 죽지 않도록 하자.
목회자들이 하도 범죄하니까 내 눈이 밝고 내 귀가 밝아야 파수꾼 노릇 할 수 있다.

[잠10:5] 여름에 거두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나 추수 때에 자는 자는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이니라

정치, 종교, 물질에 취한 자들을 타작마당에서 흔들어 깨워서 부끄러움을 당치 않도록 하자!

사망의 위험한 때를 알지 못하고
즐기는 것에 취해서, 월드컵에 취해서
앞뒤를 분변치 못하는 자들을 향해

깨어 있어서 영안이 열려 시대를 분별하고
영적, 정치적, 종교적, 물질적으로 취한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진리의 파수꾼 역할을 감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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