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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말씀

[새벽은혜]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작성자yssR|작성시간26.06.17|조회수28 목록 댓글 0

[마태복음 24: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트럼프가 19일, 미국-이란 평화조약을 하겠다고 한다.

전 세계가 트럼프 말 한마디에 요동을 치는 가운데
미국내 보수파도, 이란도 불만이다.

마태복음 24장에는
재난의 징조, 큰 환난, 환난 후 주님 재림,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무화과 나무의 비유가 기록되어 있다.

'이 세대'에서 한 세대는 30년을 의미한다.

[시 90:10]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예수님의 일생을 30년, 33년으로 보기도 한다.

한 세대란
족속, 가문, 자손, 민족, 후손을 의미한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본받지 말아야 할 부적당한 이 세대인데도 사람들이
빠져들고 있다.


[갈 1: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이 세대는 악한 세대, 타락한 세대다.


[마 17: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패역한 세대는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시집 가고 장가 가는 인간의 속성을 나타낸다.


[마 12: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음란한 세대는 사회 풍토를 나타낸다.


[막 8: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죄 많은 세대
너와 내가 죄 덩어리다.


[막 9:19]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믿음이 없는 세대
굵직한 교회 목회자들이 믿음이 없어서 타락의 길로 빠져들고 있다.


[빌 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거스리는 세대는
자기 멋대로 사는 인간의 속성을 나타낸다.


[마 24: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주님께서 그렇게 권고하셨건만 돌 위에 돌 하나도 남김 없이 다 무너졌다.


이제 제3성전을 짓는 것이 이스라엘의 소원인데
트럼프가 앞장서서 이 일을 주도하고 있다.
딸과 사위를 이스라엘 국적으로 바꾸고 성전 짓는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은 주님을 대적하는 때요
주님 오실 때가 다 되었다.


[겔 37: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겔 37:10]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에스겔 골짜기에 가득한 마른 뼈에 생기가 들어가 큰 군대가 되었다.

1787년 동안 나라 얷이 전 세계를 유리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1948년 5월 14일 독립을 했다.
무화과 나무가 싹이 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70년 지나 예루살렘이 수도로 인정 받았고
80주년이 되는 2028년을 주시하지 않을 수 없다.

평화의 사도라고 떠들어대는 트럼프가
평화를 가장한 인물로 나타나서
정치, 경제, 사회, 군사적으로 태풍처럼 몰아치게 될 것이 예견되는 가운데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말씀을 붙들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들을 중심으로
좁은 길, 생명의 길,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매일같이 모여서 영광의 주님을 소망삼고
종말의 말씀을 붙들고
신랑되신 주님 오실 때 한 점 부끄럼 없이 맞이하도록 신부 단장하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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