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4:1-3]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신앙 생활의 본질과 대상은 변질될 수 없다.
그러나 신앙 생활의 내용은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구약 시대에는 율법 신앙,
신약 시대, 초대교회 때는 부활 신앙,
마지막 때는 재림 신앙이다.
요한복음 13~17장은 주님의 고별사다.
유월절 만찬에서 주님께서 내 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라고 한 의미를 제자들은 알지 못했다.
가롯 유다는 마지막 때 수많은 배교자들을 예표한다.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으나 주님께서 가시고나면 알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 올라가실 때의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인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것이 복스러운 소망이다.
무천년주의자들은 재림 주를 빼버리고 이 세상에서 잘 살아라, 복 많이 받아라, 전도 많이 하라고 하면서 세상 중심, 물질 중심으로 변질시킨다.
재림을 기다리는 신앙이 없으니까 모이기를 폐한다.
주일 예배만 겨우 참석하고 오후 예배는 아예 안중에도 없다.
트럼프가 19일, 이란과 평화협상 MOU를 체결하는데 이란재건기금 450조를 연합국과 우방에게 걷어서 주겠다는 강도같은 짓을 벌이며 적그리스도의 모습을 자처하고 있다.
이 시대를 말씀에 비추어 보고 잘 분별해야 한다.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천국시민권자들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린다.
[롬 8: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주님께서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거두러 오신다.
주님을 기다리는 복이 있다.
[약 1:18]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재림 신앙의 자격을 갖추려면 성숙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
[고전 1:7]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필요한 모든 은사에 부족함 없이 주신다.
[고전 1:5] 이는 너희가 그의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구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구변, 입술의 권세가 있으니 우리 입술로 세상 지저분한 소리를 할 것이 아니다.
모든 구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주님을 사랑하고 사람들을 사랑하라.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https://m.blog.naver.com/hsyae_2000/224320460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