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 9:27-28]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말 한마디로 죽음이냐 생명이냐
갈라지는 때다.
청와대 정책실장이
사회주의 증세 정책의 일환으로
부동산 보유세, 양도세 조정하겠다고 한다.
국가가 하라는 대로 할 수 밖에 없는 제도권이 사회주의다.
국민의 자유권을 속박하고 말 안들으면 감옥행인데
다음 순서는 교회다.
말 잘듣는 대형교회들이 줄을 서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 앞에서는
심판의 대상이냐? 상급의 대상이냐?
신부감에게는 의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황금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댜.
[마 24:40-41]
40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종말론 복음을 준비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나
물질 우상, 재물 우상은 심판의 대상이다.
광야에서는 재앙의 칼, 심판의 칼이 있으므로 죽음을 무릅써야 양식을 얻는다.
첫째, 자아가 죽어서 내면이 비워져야 복음이 들린다.
세상 영에 사로 잡히면 아무리 외쳐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
[마 25: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주님은 신랑이요 우리는 신부다.
죽기까지 아버지 뜻을 행하신 주님을 닮자.
회개하면 신부 단장을 할 수 있고 회개 안하면 심판의 대상으로 남게 된다.
회개하고 내면이 변화된 사람은 변화체로 주님을 만난다.
재림의 복음을 전하지 못한 주의 종과 때에 따른 양식을 먹지 못한 양들에게 동일한 심판이 주어진다.
그러나 주의 종들에게 더 큰 책임을 묻는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인본주의가 아니라 신본주의가 되라!
종말 복음의 양식을 잘 받아 먹고 듣는 앙들이 복이 있다.
초림 때
주님께서 많은 사람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당신의 몸을 단번에 드려서
십자가 보혈로 우리로 하여금 죄사함을 얻게 하셨다.
재림 때는
주님께서 신부 찾으러 오신다.
우리의 유일한 신랑은 오직 주님이시다.
돈과 물질과 명예와 권력의 신랑을 찾아가는 자들은 음녀로 전락된다.
[빌 3:21]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신부 단장하고 오늘도 은혜의 길, 좁은 길, 생명의 길을 걸어가자!
https://m.blog.naver.com/hsyae_2000/224322995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