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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토목 기사 응시자격, 현장이 아닌 ‘관리직’으로 가는 핵심 자격증

작성자치킨사우르스|작성시간26.06.12|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오랜기간 사무직에 몸 담으신 분들 중
책상 앞 반복되는 업무에서 벗어나고자
현장직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대표적인 현장직 분야로는 건설/건축이 있으며

그 중에서 오늘 소개할 자격증은 
바로 '토목 기사' 자격증입니다.

"토목 쪽은 힘들기만 한 거 아닌가?"
"취업은 되는데 오래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

어떤 자격증을 가지고 시작하느냐에 따라
진로 반향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토목 기사
도로, 교량, 터널, 상하수도 등
인프라 구조물을 설계+시공+관리하는 기술 자격증입니다.

단순 현작 작업이 아니라
공정/품질/안전 관리까지 담당하는 
관리형 기술직이라 보시면 됩니다.

 

토목 기사는 준비한다고 해서

바로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은 아닙니다.
아래의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해야지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관련 학과 4년제 졸업(예정)
관련 분야 일정 기간 이상의 실무 경력
학점은행제를 통한 106학점 이상 이수

토목기사는 산업기사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자격증인 만큼
난이도와 공부량이 높은 편이며
필기와 실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기: 구조, 재료, 수리학 등 이론 중심
실기: 계산 및 실무 응용 문제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와 계산 능력이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전공자가 아닌 이상
해당 직무에 대한 지식은 물론 경력을 가지신 분들
많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비전공자들의 경우
높은 확률로 활용하는 것이
바로 학점은행제입니다.

 

여기서 학점은행제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국가 학점 취득 제도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점을 이수하여
자격증 응시조건을 갖출 수 있는 제도입니다.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2주 이내 강의 수강 시 출석으로 인정되는 구조
바쁜 직장인들과 주부분들도 일을 병행 할 수 있어
시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특히 일반대학보다도 저렴한 비용으로
단기간 내 학력을 취득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그저 강의만 빠짐없이 잘 수강한다고 해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먼저는 시작 시기와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하고

시험과 과제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취득 과정의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즉 중요한 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일정관리와 설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맞춤 설계 입니다.

저희 학습 플래너와 함께 진행하시면
현재 상황에 맞는 커리큘럼 설계
일정 관리 및 시험대비 안내를 도와 드리겠습니다.

과제 주제를 알려주시면 완성 방향과 자료를 함께 안내드리며
오픈북 시험에 맞춰 요약정리 자료
따로 제공드리고 있습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현 기준에 맞게 가능한 루트와 예상 시간을 고려하여
1:1 상담을 진행중 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상담을 원하신다면
아래의 링크와 연락처를 통해
문의 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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