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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물에 뜨는 이유가 뭔가요? 라는 질문을 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대답을 하시는가요?
답은? 인간이 물의 밀도보다 낮기 때문입니다. (뭐 나도 아는 얘기네 라고 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이제부터 단계적으로 사람이 물에 뜨는 이유를 여러분들의 머리속에 정리해 드릴까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라고 해서 다 물에 뜨는 것은 아니랍니다. 예를 들어,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 사람은? 그 몸의 밀도가
물의 밀도보다 더 오밀조밀해져 버립니다.그렇게되면 물의 밀도보다 높아져 버리지요~ 그 다음에 사람의 몸 상태는 돌처럼 무거워져 버립니다.
한마디로 수영할때 힘이 들어간 사람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밀도가 아니라 돌의 밀도와 비슷한 구조로 변해 버립니다.
그런 상태의 사람은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구요? 바로 가라 앉습니다.
또 한가지 예를들면, 밀가루 입자나 꽃잎을 비유한다고하면? 꽃잎 하나 두개는 물에 가볍게 뜹니다.하지만, 이 꽃잎들을
압축 시켜 버리고 물에 던져 놓으면? 그 밀도가 높아져서 바로 가라 앉게 되겠지요~
이와같은 이유로 사람이 물에 뜨게 되는 구조의 상태는? 물이 가진 밀도보다 낮은 상태 ~! 즉,몸의 긴장을 풀고 힘을 뺀 아주 자연스러운 상태에서만
물에 뜨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운 아주 간단한 기초 과학이었던 것입니다 ^^*
But, 사람이 몸에 힘을 뺀다구 다 물에 뜨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물에 자연스럽게 수평으로 잠겨있을때만,더 자연스럽게 뜨는 것이지요.
한마디로,사람의 몸은 우주에서 우주인들이 둥둥 뜨게 되는것처럼? 무중력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물에 뜨기 위한 몇가지 법칙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첫째,물에 자연스럽게 잠긴 상태 유지
둘째,물에 잠긴 상태에서의 수평유지
Tip: 물에 잠긴 상태에서 한쪽 팔만 들어 보세요 그 순간,(중력발생! 그 순간 반대쪽에 몸은 가라 앉습니다.) 부력이 상실 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데,이 상태가 바로 만유인력의 법칙 즉,중력이 몸에 발생 되면서 무중력 상태는 깨어져 버립니다.한 마디로? 가라 앉습니다 !!
셋째,몸의 신체의 일부가 물밖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각 근육이나 신경 기관에 힘이 들어가게 되는데 힘이 들어간 순간? 인간의 몸은 물의 밀도보다 높아져 가라 앉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의 벗어나기 위한, 사람이 앞으로 나가기 위해 필요한 추진력 몇 가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예:자유영)
http://www.youtube.com/v/avzUuAjMe7o&hl=ko&fs=1"></param><param <====자유영 영상 클릭!
http://www.youtube.com/v/VgshsWPnscA&hl=ko&fs=1"></param><param <==자유영 어깨선과 중심선을 지키는 영상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보시는 바와 같이 롤링 각도가 그리 큰것이 아닙니다.자기 자신의 신체롤링에 대한 반응? 각도 정도랍니다.
1.발차기 발차기 동작은 한 마디로 돌고래의 지느러미 운동과 흡사하게 움직이게 되었을때, 물의 저항을 덜 받고 움직이게 되겠지요. a.발목의 힘을 빼서 스냅으로만 움직여 줍니다. b.무릅은 살짝 구부려진 각도 살짝 휘어진 각도로 휘어준다. c.이 상태의 다리를 허벅지의 근육으로만 가볍게 두 다리를 엄지 발가락이 스치듯 교차 시켜준다.
2.팔 돌리기 발차기의 추진력에 맞추어 몸의 중심선 기준으로 자기 어깨선에서 벗어나지 않게 움직여야 한다. 이때,물을 잡고 나간다는 의미는 손목의 갇도의 변화를 주어 물은 잡은 (Catch) 상태에서 (티스푼 모양과 흡사함.) 발차기의 추진력 보다 조금씩 물을 잡고 당기는 변화는 자동차의 1단 2단 3단의 변화와 같이 조금씩 속도를 빨리해 주었을때,점차 스피드를 내는 조건이 갖추어 진다.
3.물잡기 물잡기는 S자 물잡기와 L자 물잡기,풍차 물잡기(물을 퍼 올리듯 바로 잡는 방법)등으로 나누어 진다.
4.직선 운동 (지그재그로 가게 된다면 그 의미가 없겠지요^^*) 몸을 세가지 선으로 분류했을때,
a.몸의 중심선 b.양 어깨선 이렇게 세 가닥의 선으로 표현 할 수 있습니다. c.만약 팔 돌리기시 몸의 적당한 롱링과 함께 이 세가닥 선에서 벗어나지 않게 움직여야만 똑바로 수영해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위 동영상과 같이,영상속에 세가지 선을 그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리니가 생각 하는 롤링의 의미 Tip: 각 사람의 인체 구조, 각 근육과 골격의 신체 구조에 맞게 움직여야 한다. 왜냐? 자기 자신의 신체 길이보다 또는 근육이나 골격보다 멀리 또는,길게 뻗게되면 몸의 신체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오버 수영이 되기 때문입니다.한 마디로 뱁새가 황새 쫓아가는 형상이 되겠지요~(지그재그 수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제까지는 물에 뜨는 이유와 물에 가라 앉게 되는 몇 가지 이론을 설명 드렸답니다. 하지만,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지만? 안되는 분들은 분명히 심리적인 영향이 크게 따르는분들 일 겁니다.
저 또한 물에 빠져 죽을뻔한 고비를 넘겼던 사람中에 한 人입니다. 물에 대한 공포심이나 심리적으로 물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분들은
이 기본적인 원리를 알고도 몸이 따라주질 않는답니다.하지만, 가르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무엇보다도 이분들의 심리적인 것을 고려해서
아주 천천히 물의 대한 적응력 훈련부터 가르치심이 옳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이런분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찾기 위해서는
가르치는분들의 이해심과 배우는 사람의 인내가 더욱 절실한 것입니다.
그 첫번째 단계로,물에 잘 안 뜨는 사람에게는 물에 대한 느낌과 심리적 상태를 물어봐서 단계적 심리 치료와 물의 대한 적응에 대처해서 접근,코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일반인 수영 학습도 성취도는 3주 또는 4주에 한가지 영법 마스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는 분들은 한 마디로 돌처럼 물에 가라 앉게 되는 것이지요~
1.앉아서 발차기 (물의 대한 적응 첫번째 단계)
2.벽 잡고 음파 연습 (호흡법: 물에 들어 가기2~3cm 위에서부터 코로 음~ 소리를 내면서 공기를 불어준다.그렇게 물속에서 처음에는 10초 그 다음은 30초 그다음은 1분,이런식으로 단계적으로 가르쳐서 배우는 사람이 힘들지 않게 가르쳐 준다.3/2 정도의 공기만 뱉어 주고 올라올때는 나머지 남은 공기 3/1을 불어 주면서 입이나 코로 물이 들어가는 것을 미리 방지하는 것을 배운다.)
3.이 호흡법이 완성 되면 벽 잡고 조금씩 전진해 가면서 이(음파)호흡법을 다져준다.
4.물속에서 걸어가면서 호흡하기(이때,물의 대한 균형 감각이 저절로 터득하게 됩니다)
5.벽 잡고 뜨기 벽을 잡은 상태에서 발끝을 지면에서 살짝 차는 동작과 함께 자연스레 머리와 귀를 물속에 담근다. 이러면, 물에 자연스럽게 뜨게 되는데, 벽을 잡은 손은 사실 자연스럽게 걸쳐 놓은 상태와 같이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어깨나 팔에 힘이 덜 들어 가겠지요/.
6.물속에서 일어나기 ★★★★★ 물속에 머리와 몸 전체가 잠긴 상태에서 천천히 벽잡고 뻗은 손은 가볍게 놓으면서,물을 앞에서 허벅지를 스치듯 물을 잡아서, 뒤로 밀어주고,이때,양무릅을 가슴까지 닿을 듯 말듯하게 당긴다음 발끝을 지면에 닿는 순간 천천히 머리를 물 밖으로 내어주면서 일어나면 됩니다. (물의 대한 공포나 두려움이 믾은 분들은 한달이 지나도 이 동작이 힘들답니다.꾸준히.천천히 연습하시면 더 자연스럽게 물속에서 일어나시게 될것입니다.)
Tip:대부분 물의 대한 공포가 많은분들은 먼저,머리부터 물속에서 듭니다.이렇게 되면,발끝이 물에 닿지도 않은 상태에서 허우적 거리면서 일어납니다. 보기도 흉하지만,일어나고 나서 여기 저기 신경 쓰이는 시선에 자존심이 꺽입니다.조심하세요^^*) 발끝이 지면에 닿은 다음,일어 나세요!
7.새우등 뜨기
이게 안되는 분들도 있답니다.저도 이 새우등 뜨기하면 뜨기는 뜨는데 시간이 조금 있으면 가라 앉습니다 ^^;; ㅎㅎ 아직도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나 봅니다 ㅠ.ㅠ
수평 뜨기 상태에서 무릅을 가슴쪽으로 당기고 양 무릅을 감싸주면서 무릅 사이로 머리를 가까이하면 이 새우등 뜨기가 됩니다.일어나실때는 위 6번과 비슷한 방법으로 천천히 일어나 주시면 됩니다.
8.물속에서 걷기와 점프를 병행해서 하세요.(물이 대한 적응력도 기르고 친화력 또한 점점 더 해 진답니다.) 이거 수영 오래한 사람도 가끔하면 무릅에 무리를 주지않고 허리 주위 근력도 함께 길러줍니다. 자주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대충 여기까지인데.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시는 분들은 일반인보다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느린 것 뿐입니다.그리고, 수영은 즐기면서 하자~! 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그럼 즐 수영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