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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침인사]유월의 첫 일요일입니다.

작성자이쁜수|작성시간26.06.07|조회수29 목록 댓글 6

태풍 장미가 올라오나봅니다.
일본을 강타 했다 하지요?
부디 큰 피해 주지말고
이름만큼 이쁜 태풍 이길 바라는 마음.

편히 주무셨는지요?
오늘 사진은 어제 다녀온
思陵과 泰陵사진입니다.
5월 16일부터 6월말까지 왕릉의
막아둔 숲길을 개방한다해서
잠시 다녀왔습니다.

숲길을 개방한다고 해서
릉 가까이 까지는 못가고
그 둘레길 만 걷는것.
사릉은 남양주에 있습니다.
몇해전에 한번 다녀온곳~~
2017년 4월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그때는 숲길은 못 걸었던 같고~~
태릉과 강릉숲은 이어서
걸어봤었는데 이번에는
입장시간이 늦어서
이어걷는건 못했고 태릉 숲길만~~
이달이 가기전에 걸어봐야죠.
가을에도 또 한차례 하기는 한다네요.

사릉은 단종의 부인이었던
정순왕후 릉 입니다.
오로지 단종만 생각했다 해서
능이름을 思陵 이라고 지었다하고~~
영월에 다시 가보기전에
사릉부터 다녀오자고 나섰던길~~

사릉 숲길은 소나무가 많은데
제대로 자란게 없군요.
죄다 뒤틀리고 구부러지고~~
능앞에 있는 나무는 더더구나~~

숲길은 1키로 거리도 안됩니다.
비탈진 길 이어서 신발은 잘챙겨서
신어야 하고 내려오는길에는
가플막진 계단도 있고~~
내려와서 들른 기념관은 더웠고~~

그곳을 나서서 지나가다본
광해군 묘를 찾아갔는데
공동묘지 안 에 있더군요.
그런데 가서 보니 미개방~~
다시 내려와서 오는길에 들른 태릉.
도착했을 시간이 네시가 넘었다고
강릉 숲길은 못간다 합니다.
그래서 태릉숲길만 걷고 왔어요.

그곳도 소나무가 많은데 이상하게
아래부분은 죄다 병이 든듯하고~~
태릉을 나서서 차를 돌려서
담터 로 가서 추어탕을 사갖고왔네요.
어제 경춘선 숲길에 기차마을도
무슨 행사를 하는지 차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추어탕 사갖고 오다가 마트에도
잠시 들러서 필요한거 몇가지
사들고 왔습니다
그렇게 보낸 주말이자 현충일 ~~
비가 내리려고 그런지 날씨도
후덥지근 했었지요.

얼마나 많은 밤이 달릴까?
탐스러워서 가까이 가봤네요.

유월의 첫 휴일도 편안히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
휴일 아침인사 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눈개승마

광해군 묘 가는 입구에서~~
광해군묘는 영락교회 공동묘지안에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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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쁜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한적하니 조용해서 좋았네요.
    그대두 좋은 시간 보내요.
  • 작성자목련 | 작성시간 26.06.07 여기 다녀온지
    한참 되었네요
    숲길 걸으면 시원하고
    좋겠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쁜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그대는 사릉은 안갔었고
    태릉은 2010년도
    겨울에 갔었네요.
    오래되었군요.
  • 작성자보리 | 작성시간 26.06.07 댓글이 늦었네요
    조카 딸하고
    아들하고 셋이서
    연천구경하고
    와서 조카 딸이
    이제 갔어요.
    궁금하셨죠?
    구경 다니는 것도
    피곤하네요.,
    남은시간도
    편안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쁜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연천 다녀오셨어요?
    어디 다녀오셨나요?
    사진 좀 올려주세요.ㅎ
    피곤 하시면 잠시 쉬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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