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 - 아침인사]오늘도 알차게 채워갑시다.

작성자이쁜수|작성시간26.06.18|조회수25 목록 댓글 8

까치소리가 유난스레
시끄럽게 들리네요.
반상회라도 하는건지~~^^*

편히 주무셨는지요?
어제 담아온 사진 걸며
목요일 아침인사를 드립니다.
어제는 능소화가 한창 이쁘게
핀곳을 다녀왔습니다.

자양역에서 내려서 자벌레 건물도
들어가봤답니다.
지난번에 무슨 행사를 하는지
예약 안한 사람은 입장을
못하게 해서 못들어갔거든요.

전시장겸 키즈까페도 있고~
게임장도 있고~~
아무나 들어가서 강을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는곳이더군요.

어제는 장미원쪽은 패스하고
곧장 능소화를 보러~~
가서 보니 한껏 치장하고 온
여인네들이 진을 치고 있고~~
그시간에 그렇게 가꾸고 오려면
얼마나 일찍부터 서둘렀을까?

능소화가 벽을장식한 곳을
이리저리 피해다니며 찍고는
두번째 장소로~~
그곳은 푸르름이 좋았고~~
세번째 간곳도 약간은 봐줄만했고.
첫번째 핀 곳만 꽃들이 많으니
그곳만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군요.

능소화 가 이제 피어나
싱싱해서 이뻤습니다.
그렇게 맞춰가기 쉽잖은데~~
딱 좋을때 가서 흡족하고~~

이분은 이 를 잡나~~
우산쓰고 꽃 속까지 드나드니
꽃들이 죄다 떨어지고~~

맘껏 즐기고는 토끼굴을 빠져나와서
뚝섬역을 찾아서~~
비도 안내리고 하니 뚝섬역에서
전철타고 선유도나 가볼까 하고~~

그런데 나가서 보니 그곳도
정원 박람회장 이더라구요.
꽃따라 걷다보니
서울숲 입구도 나오고.
뚝섬역을 지나서 성수동으로~~
맘이 바뀐거죠.ㅎ

언젠가?작년엔가?
신기한 조형물 사진에 이끌려
다녀왔던곳이나 가보자 하고~~
성수동 골목 골목 걸으며
찾아간 건물~~

개는 어디로 가버리고 그자리에
조형물 야채밭이 꾸며져있습니다.
거대한 브로콜리 도 있고~~
2층도 3층도 올라가 봤지만
그때와 달라진건 없었습니다.

다시 나와서 젊은이들의 이상한
차림새를 봐가며 전철을 타러~~
대기줄이 많은 상점도 지나고~~
딴나라에 와 있는 느낌이 듭니다.

성수역 3번출구를 이용해서
2호선 전철을 타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역에서
4호선 환승해서 왔습니다.
그렇게 보낸 하루~~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수국이 이쁜곳에 다녀오려합니다.
어제본 능소화처럼 싱싱해주길~~

잘다녀와서 이쁜그림 보여드릴께요.
오늘도 기쁜일만~~좋은일만~~
함께 히시길 바랍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엘리사벳 | 작성시간 26.06.18 잘들어갔지요?
    능소화 계절이군요
    오늘은 여름꽃 수국 구경잘하고
    맛있는 점심도 잘먹었습니다
    폭염 주의보 발효중인날
    고생 많았습니다~
    푹 쉬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쁜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아직 버스안 이라오.ㅎ
    이제 세정거장 남았네요.
    그대 덕분에 편히 시원하게 잘다녀와서 고마워요.
    점심식사 자리도 좋았고
    맛있게 잘먹었네요.
  • 작성자목련 | 작성시간 26.06.18 능소화가 아름답게
    활짝 피었네요
    엘사님 덕분에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점심도 잘먹고
    즐거운 하루
    잘보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쁜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더운날씨에 두분 수고로
    좋은곳에 다녀왔어요.
    수고많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목련 | 작성시간 26.06.18 이쁜수 덕분에 잘다녀왔다오
    수고했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