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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침인사]금빛나는 금요일 만드세요.

작성자이쁜수|작성시간26.06.19|조회수24 목록 댓글 5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입니다.
지난 한주도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한낮에 무더위가 지치게 하는계절.
올여름 얼마나 더우려고 그러는지.
햇살이 얼마나 따가운지
자글자글 냄비에 얼마남지 않은
음식이 바짝 쫄아드는것 같네요.

백향과.
백가지 맛 이 난다 하네요.

시계꽃

어제는 친구들과 이쁜곳에
다녀왔습니다.
엘사님 도움으로 오가는길 편하고
시원하게 다녀왔습니다.
천호역에서 만나 천호역에서 헤어짐.
엘사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침까지 사진 보정 작업해서
그중 몇장을 골라서 인사드리네요.
친구들이 있어서 빛이 나는 사진.

서울근교에서 수국으로 핫 하다고
소문난 율봄식물원~~
따가운 햇살에 꼬들어진 것도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다니다시피~~
구석 구석 말끔히 챙겼습니다.

오는길에 들른 맛집~~
도토리 음식 전문점이라 하네요.
대기 숫자가 무려 41팀~~
쪼끔보태서 2시간은 기다린듯~~^^*
주문한 음식은 해물파전과 수육.
그리고 새싹 비빔밥~~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이었어요.

맛있게 먹고는 집에와서
조금 먹은척 하고 금방 한 밥을
물 말아서 오이지랑 아삭 아삭
몇수저 또 먹고~~^^*
그러니 포만감 에 사진 올리며
눈도 스르르 감기고~~

그렇게 또 한장의 이쁜 추억을
꾸몄습니다.
해 가 가서 우리들 모습은 변해도
사진은 영원할겁니다.
좋은 추억 잘 간직 하시고들~~

오늘은 부천에 다녀오려합니다.
작년에 마친 수목원 투어 도장찍은거
편한곳에 가져다 주면 모바일앱으로
옮겨준다길래 겸사 겸사 해서~~
그것도 몇군데 추가 되었다길래
기회가 되면 다녀오려구요.
언제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주말로 가는 금요일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고운 주말과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온다하는 비는
이번 주말에 내린다 하지요.
오늘도 보람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고운사진에 아침인사글 적어서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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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리 | 작성시간 26.06.19
    오늘은 단오(端午)입니다!
    단오(端午) 날은
    예로부터 모내기를 끝낸 후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풍년을 기원하며
    서로 단오절 부채를
    선물하는
    귀한 4대 명절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올 한 해도
    님들의 가정에
    건강 재물복(福)이
    가득하여
    행복한 웃음꽃 활짝 피는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쁜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단오날~~
    4대 명절 중 하나였군요.
    창포물에 머리를 감았다 하였는데 딱히 이유가 있었겠지요?
    덕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보리 | 작성시간 26.06.19 이쁜수 
    우리 조상님들이 단오(端午)에 창포를 우린 물로 머리를 감았던 데에는 전통적인 신앙과 과학적인 지혜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크게 세 가지 이유로 나누어 볼 수 있어요.
    ​나쁜 기운과 병을 쫓는 ‘벽사(辟邪)’의 의미
    ​옛날에는 음력 5월 5일 단오 무렵이 되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전염병이 돌고 파리, 모기 같은 해충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 시기를 기운이 가장 왕성하면서도 동시에 귀신이나 재액이 범하기 쉬운 날로 여겼습니다.
    ​강한 향기: 창포는 특유의 독특하고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조상님들은 이 강한 향이 나쁜 귀신(액운)과 병마를 쫓아낸다고 믿었습니다.
    ​창포 비녀: 머리를 감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창포 뿌리를 깎아 붉은 물을 들여 머리에 꽂는 '창포비녀(창포잠)'를 만들어 쓰기도 했는데, 이 역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풍습입니다.
  • 작성자엘리사벳 | 작성시간 26.06.19 단오날에는 할머니 생각이납니다
    비녀를 빼서 긴 머리
    창포물에 감으시던~ㅎ
    오늘도 많이 더울것같네요~
    건강 챙기며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목련 | 작성시간 26.06.19 오늘도 날씨가 덥네요
    어제 담아온
    수국이 아롱 거리네요
    더위에 무리하지말고
    잘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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