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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書藝)

夜景 金鎭圭선생詩 (2026부경서도 초대작가전/김화수)

작성자별 하나|작성시간26.06.14|조회수8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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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부경서도 초대쟉갸전>.

夜景 / 竹泉 金鎭圭

輕雲華月吐 / 芳樹澹烟沈 (경운화월토 방수담연침)

夜久孤村靜 /淸泉響竹林 (야구고촌정 청천향죽림)

달을 토해내는 가벼운 구름/ 꽃다운 나무에 잠기는 맑은 연기

밤이 깊어 고요한 외딴 마을/ 맑은 샘물이 대숲을 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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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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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순이 | 작성시간 26.06.19 new 옛날 선비들은 풍유를 멋있게 즐겼나봐요.
    글 한자마다 뜻이 참 깊은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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