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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방

[초대] 이철환 작가님과의 만남

작성자손인실|작성시간13.12.06|조회수177 목록 댓글 4

[연탄길!] *이*철*환* 작가님과의 만남

 

제목: 나를 찾아가는 삶의 지도

주제: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일시: 12월 10일 화요일 오후4시30분~6시

장소: 성남고등학교 정보도서관 1층 세미나실

주최: 동작구시설관리공단 & 성남고등학교

 

초대형(超大型) 베스트셀러가 된 『연탄길 1·2·3·4』의 저자 *이*철*환*님을 초청하여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위한 강연회를 엽니다.

친구 여러분께서 오셔서 좋은 시간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서가에서 [연탄길]이라는 책은 익히 보았으나 그냥 지나쳤는데 이번 계기로 모두 읽었습니다.

꽁꽁 언 얼음장 밑을 유유히 흘러가는 맑은 계곡 물 한 모금을 떠 마실 때

쨍하고 콧등이 시릴 정도로 머릿 속이 투명해지는 느낌입니다.

『행복한 고물상』『곰보빵』『못난이 만두 이야기』『반성문』『눈물은 힘이 세다』『위로』『보물찾기』……

 계속 읽어가며 가슴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작가에게 반한 모양입니다. ㅎㅎ

 

오실 분들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010 2467 3645 제 듀얼넘버입니다)

친구분들께 곤드레솥밥 쏘겠습니다. 더덕솥밥도 있고요, 배다리막걸리도 입에 착 감긴다더군요.^^

 

♥수도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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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 순희 | 작성시간 13.12.07 캬~~~! 일만 아이면 달려가고프다~!
    물론 곤드레밥에 대한 식욕도 발동하고~!
    좋은 작가와의 만남은 더 땡기고~!
    하지만 빠져 나갈 길이 있나~? 아쉬워라~! 크~~~!
  • 작성자양숙희 | 작성시간 13.12.08 나도 캬~~~! 다.
    너무나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네~
  • 작성자신주희-3 | 작성시간 13.12.23 그래도 많이들 다녀왔겠지!
    현숙이 왔을때. 너보고 간다 해서 전화했고
    나도 서울 갔을때 너 만나려고 문자도 남겼는데 번호를 바꿨구나
  • 답댓글 작성자손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24 전화번호 안 바뀌었음. <27회 졸업생 명단>에 나와있는 네가 아는 번호 그대로야.
    이 곳은 불특정다수가 볼 수 있는 곳이어서 내 듀얼넘버를 써 놓았어.
    학교도서관 이용자들의 문의를 위한 공개넘버이고, 계약만료되면 해지할 번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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