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선박의 입항 (Arrival of flower ship)
옷장
돌고래의 비상 (Breach)
사과나비 (Butterfly Apple)
바벨뿔 (Horn of Babel)
세르반테스의 대지 (Land of Cervantes)
안식처 (Heaven)
날개달린 배의 출항 (Departure of Winged ship)
바늘의 눈 (Eye of the Needle)
지중해로의 하강 (Descent to Mediterranean)
Atlace of Wonder
성서 (Book of Boos)
바람 (Wind)
작별의 키스 (Farewell Kiss)
붉은 지갑 (Red Purse)
아마릴리스(Amaryllis)
에덴의 호두 (Walnut of Eden)
가족나무 (Family Tree)
삼미신 (Three Graces)
해변의 일출 (Sunrise By the Ocean)
별사냥 (Star Target)
아프리카 소나타 (African Sonata)
플라멩고 댄서 (Flamenco Dancer)
유카타의 성스러운 새
먼해안을 향해 (Bound for Distant Shores)
에로틱 동화 (Contes Erotique)
내 영혼의 구원 (I saved my soul)
저울 (Pros & Cons)
밀레니엄 워치맨 (Millennium Watchman)
잃어버린 선그라스 (Fogotten Sunglasses)
Always together
라만차의 동물상 (Fauna in La Mancha)
물줄기 (Current)
책베개 (Pillow Book)
최후의 만찬
도시의 물고기 (Fish in the City )
나무 저편 (Behind the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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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쿠쉬는 누구인가? ‘러시아의 달리’로 불린다. 1965년 모스크바 생으로 초반에는 세잔느 등의 인상파 영향을 받은 그림을 그리다가 14세부터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으로 초현실주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동화적이고 환상적인 표현과 인상주의 모티브를 결합시켜 공상적 인상주의의 시조가 되었다. “Union of Artist” 전을 참여하면서 미술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미국 LA `American Odyssey”전에서 환상적인 초현실주의 작품들로 큰 성공을 거두게 되면서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다. 뛰어난 상상력과 몽환적인 동화적 표현으로 세대와 시대를 아우르는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