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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마크와 뱃지

작성자풍경|작성시간19.06.26|조회수584 목록 댓글 0

책의 표지에 있는 대순마크입니다. 그리고 황금색으로 만들어진 대순뱃지의 모습도 올려 보았습니다. 뱃지를 보면 색은 그다지 중요한 부분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미 대순 마크에 대한 해석은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대순 마크의 핵심은 녹색의 큰大 네 개와 붉은 색의 하늘天이 네 개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땅으로 오신 하늘 사방천궁의 네 분 천자님이신 대신명을 영대에 모신 것을 의미하는 마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증거로  상도에서는 2015년 5월부터 도장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제일 먼저 한 것이 상도의 정문이었는데 영대 앞 마당을 돋우고 작은 계단을 만들고 정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종단대순진리회라는 현판을 박았었죠!  상도를 강조한것이 아니라 대순진리회임을 강조하신 것이 상도도전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영대의 입구에 큰 수족관이 있었는데 그것을 들어내고 대순마크를 아주 크게 박았습니다.

영대의 네 분 천자님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6월 7일에 영대 앞에 있는 호랑이 상에 음양공사를 보셨습니다. 영대를 마지막으로 고수하는 것은 음양의 두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공사들은 상도는 대순진리회의 판 밖이라고 그동안 말해 왔지만 도전님께서는 판 밖이 아닌 판 안이라는 것을 강조하신 것이지요. 이 말씀을 달리 표현한다면 판 밖 도수는 따로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도문의 마지막은 판 밖에서 성공하여 판 안으로 우겨드는 도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도는 연원도통, 진리도통이라고 하셨지요.


도전님은 진리는 책에 있다고 하시고 많은 책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수도인들은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백마선의 사차원에 꽂혀 정신을 못차립니다. 앞으로 더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그때부터 영대와 사무실 그리고 주변에 사들인 집들까지 수도인들을 위해서 공사하시고 지금도 공사 중이십니다.


그리고 오봉산에서는 그동안 사방천궁의 천자님들을 영대에 모시게 되었고 신위까지 완성하여 전경의 말씀처럼 그 어려운 금산도득(金山圖得)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고보니 대순마크의 의미를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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