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도문

야곱이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2026.06.23 새벽예배 후 기도문

작성자한부모|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야곱이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2026.06.23 새벽예배 후 기도문

이사야 29:15~24

기도자: 황은숙 권사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야곱이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통하여

토기장이 되시는 주님의 전능하심과

회복하시는 은혜를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자기 죄를 숨기고

어두운 데서 일을 꾸미며

하나님께서 보지 못하실 것처럼 행하는 백성을 책망하셨습니다.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하신 말씀처럼,

지음을 받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빚음을 받은 자가 빚으신 분의 지혜를 의심하는 것이

얼마나 큰 교만인지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도 살아가다 보면

창조주 되신 주님의 권능을 잊고

모든 것이 마치 내 힘과 내 지혜와 내 수고의 결과인 것처럼

착각하며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토기장이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진흙으로 빚으시고

각 사람의 크기와 모양과 쓰임을 정하셨음을 기억하게 하시니

그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는 모두 주님의 손 안에 있는 존재이오니

자기 자리를 불평하기보다

토기장이의 뜻을 신뢰하게 하시고,

맡겨진 본분과 역할에 충성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본모습이 진흙이었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늘 겸손히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로 준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 계신 하나님,

오늘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천지의 주관자 되신 주님,

토기장이 되신 주님께 우리의 모든 것을 맡겨 드립니다.

우리의 생명도, 삶도, 걸어가는 길도

모두 주님의 은혜임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바라심을 따라

주의 명령에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슨 일을 하든 먼저 주님께 아뢰고

주의 뜻을 구하며 따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날이 오면 레바논이 기름진 밭이 되고

보지 못하던 자가 보게 되며

듣지 못하던 자가 듣게 되듯이,

메마른 삶에도 새로운 변화와 회복을 허락하실 것을 믿습니다.

“내 손이 그 가운데에서 행한 것을 볼 때에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이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마음이 혼미하던 자들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들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신 말씀처럼,

우리도 주님의 역사하심 속에서

주를 경외하게 하시고

변화의 은혜 가운데 주와 동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이 혼미하던 자가 총명을 얻게 하시고,

상처와 억울함으로 마음이 닫힌 자도

주 안에서 교훈과 위로를 얻게 하시며,

원망하던 자도 돌이켜

하나님의 뜻을 배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면

사람도 가정도 공동체도 새롭게 하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이 통치하시는 나라,

주님이 주인 되시는 나라의 백성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멸망 가운데서도 남은 자를 살리시고

혼미한 자를 깨우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