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나와 우리들에게 타당한가?
내 꼬라지와 우리들이 사는 세상 생각해 본다. 사심없이 인간을 생각하고 시를 생각하자. 늘 마음을 깨끗하게 가난하게 살자. 자연과 인간에 대해 외경심을 갖자. 글중에서 캡쳐 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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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애리동백이 작성시간 26.06.22 new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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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저도 감사합니다 읽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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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빈 작성시간 26.06.22 new
니체님 귀한글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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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mor 작성시간 10:32 new
아~ 저 역시 요즘 들어 수시로 열어보게 되는 삶~
덕분에, 눈 청소 한번 하고 😂
좋은 글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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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36 new
제걸음보다 인생의 속도는 더 빠르다는걸 자식들이 불혹을 바라보니 마음이 급해지고 그러네요. 참사랑 자식사랑 뭐라 답은 없지만 내가 밟은 고뇌의 길 그길은 비켜가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