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산딸기가 너무도 빨갛게 맛있게 열렸는데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양손을 번갈아 가며 입안에 던지고 던져서 와구와구 씹어 먹었어요 일부러 가시안에 있느걸 따 먹으면서 어릴때 산딸기 따 먹던 시절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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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산딸기가 너무도 빨갛게 맛있게 열렸는데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양손을 번갈아 가며 입안에 던지고 던져서 와구와구 씹어 먹었어요 일부러 가시안에 있느걸 따 먹으면서 어릴때 산딸기 따 먹던 시절로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