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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상담

위하수증이란

작성자度明|작성시간09.04.30|조회수1,626 목록 댓글 0

위하수의 진단은 위 X선 검사상 정상인에겐 배꼽위에 위치하는 위의 아랫부위가 골반안까지 내려와 있을 때 확진할 수 있다.

위하수는 한의학적으로 중기하함(中氣下陷)에 해당되는 것으로 비위(脾胃)의 승양지기가 허약해져서 올라가야할 비장의 맑은 기운이 올라가지 못하며, 오히려 위장의 탁한 담음(痰飮)이 중앙을 막아버림으로써 위부 팽만감 및 진수음(振水音)등과 같은 위장증상 이외에도 머리가 무겁고, 현기증이 나타나며 쉽게 피로해지며, 기억력 감퇴 등과 같은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다.

약물치료에서는 보중승양익기( 補中升陽益氣)치료법이 활용된다. 한약투여와 함께 침구요법을 함께 시행하면 무력해진 위장의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위장이 점차 정상적인 위치로 되돌아가게 된다. 식사요법으로는 영양가가 높고 소화시키기 좋은 소량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잘 씹어서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인스턴트식품과 밀가루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위하수증의 증상으로는 위의 긴장저하 및 위의 연동운동이 감약됨으로서 음식물이 오랫동안 위속에 머물게 되 어 여러가지 증상을 나타낸다. 음식을 먹고 나면 빨리 소화되지 않아 그득하게 차있어 답답하고 더부룩하며 복부 팽만감이 있고, 소화불량이 있으며, 배를 움켜잡고 흔들면 위 속에서 출렁출렁 거리는 물소리가 나기도 한다. 이때 위장의 무력증을 역학적으로 편한게하기 위해서 잠시동안 몸을 오른쪽으로 돌아누우면 증상이 덜해지기도 한다. 그리고 흔히 음식을 약간만 더 먹어도 이러한 증상이 심해지므로 소식하는 습관을 유지하게 되기도 한다. 두통, 어지러움, 울렁거림, 식후무력감, 눈이 침침해지는 느낌, 기억력감퇴, 식욕저하, 차멀미, 수족냉증 등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이다.

 
 

또한 위장이 하부의 장기 즉 대장, 소장, 방광, 난소, 자궁 등을 압박함으로써 나타나는 대소변 불쾌, 하복부 불쾌감, 복부가스, 소변빈삭 등과 특히 여성에 있어서는 난소와 자궁이 눌리게 되어 자궁후굴, 피로하면 재발되는 냉대하증, 생리통, 요통, 생리전긴장증, 성교통, 불감증 등의 기본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며 하복부의 충혈로 인한 순환계를 중심으로 전신기능의 잠재적 기능저하 및 기상시 몸이 무거움, 수면중 악몽, 자율신경과민, 신경질, 만성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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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수증(gastroptosis)

원   인

위가 정상위치를 넘어서 배꼽아래까지 길게 늘어진 병태

위의긴장과 운동이 약해져 소화능력이 떨어지고 위 내용물을 장으로 내려보내는 힘도 약해져 음식 섭취량이 많아지면 위가 거북해진다.

 

▶ 원발성 위하수증

선천적인 내장하수증의 일종으로 횡행결장의 하수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 속발성 위하수증

복벽의 이완에 의해서 위하수가 일어나며 다산한 부인에서 많이 일어난다.

위하수증에서는 위벽의 긴장이 저하하여 위아토니증을 합병하는 경우가 많다.

증  상

식사 후 위의 압박감이나 긴장감, 복부 팽만감 등이 보이고 소량의 식사에도 만복감을 느끼고 일반적으로 식사 섭취량이 적어 변비를 일으키기 쉽다.

보통 식후에 바로 30분간 오른쪽으로 누워 있으면 증상이 나아진다.

치료 및 식사요법

마르고 위하수인 사람은 식사를 잘하여 체중을 늘리는 것이 좋다.

   체중을 늘리므로써 여러가지 증상이 소멸되며, 위하수를 치유할 수 있다.

   평소 2인분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식사를 한다.

1회의 식사량을 적게 하고 몇 회에 나누어 먹도록 한다.

   위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1회 식사량을 줄이는 대신 간식이나 후식을 먹도록 하고,

   아침식사는 거르지 않도록 한다.

식사중, 식사전에는 물이나, 커피, 차 등을 삼가한다.
   위하수인 사람은 위액 분비 상태가 나쁘고, 소화기능이 떨어지므로,

   식전이나 식사중에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위액이 엷어지고,

   소화력을 떨어뜨리므로 삼가하도록 한다.

   혹시 목이 마르면 뜨거운 우유나, 밀크쉐이크 등 영양가있는 음식을 섭취한다.

영양가가 높고, 소화되기 쉽고 위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 것으로 위의 부담을 줄이고

   가능한 한 환자의 체력을 증강하도록 한다.

▷주  식 : 수분이 많은 죽 종류를 피하고 진밥이나 토스트를 잘 씹어 먹는다.

▷단백질 : 위의 근육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필수적. 부드러운 고기나 생선을 충분히 섭취

▷지  방 : 튀김과 같은 음식으로 섭취하지 말고 버터, 크림 등으로 섭취

▷섬유질 : 많거나 질긴 채소는 피한다.

▷향신료 : 적당히 사용하여 식욕을 촉진시킨다.

비타민 :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품을 선택한다.

▷ 장내에서 발효하거나 가스를 발생시키는 식품은 피한다.

   카페인, 술, 탄산, 육류

   1위 계란 (노른자만),  계란반죽빵(카스테라), 마요네즈, 그 외 계란 들어간 음식

   2위무우, 무우청(시래기), 열무, 총각무, 단무지, 무우국, 시래기국, 무우나물,
   3위 양배추, 양파, 콩

   4위 우유 -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 프림, 치즈, 유제품, 고기류, 햄류

         (대신에 요구르트나 요플레는 좋으니깐 먹도록 하세요)

   5위 마른 오징어

권장식품

제한식품

밥, 빵, 계란, 생선, 송아지고기, 식초등의 향신료, 시금치, 파슬리, 콩, 간, 당근, 귤, 사과, 오렌지, 감자, 호박

베이컨,돼지고기, 조제분유, 쇠고기, 해조, 버섯,카페인, 술, 탄산, 육류 ,

 
위하수 치료방법
한방에서는 비위의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방이론(비위는 後天之本)의 특성상 위하수와 같은 위기능저하
질환을 만병의 원인으로까지 인식하는 관점이 있다. 이에 따라 진단과정은 물론 치료법이 매우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는 편인데 위하수에 대한 한방치료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의 근력을 튼튼히 하고 승거제(升擧劑)라고 해서 쳐져있는
위를 끌어 올릴 수 있는 약물이 존재한다는데 있다.
 
약물치료에서는 보중승양익기( 補中升陽益氣)치료법이 활용된다. 한약투여와 함께 침구요법을 함께 시행하면 무력해진
위장의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위장이 점차 정상적인 위치로 되돌아가게 된다. 식사요법으로는 영양가가 높고 소화시키기
좋은 소량의음식을 규칙적으로 잘 씹어서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인스턴트식품과 밀가루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운동치료
 

1. 복부 기관들이 제 위치로 돌아가게 중력을 받을 수 있게 길게 누워라.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 적어도 10분 동안 판자 위에 누워 있어라.

2. 등을 대고 누워 있는 동안, 팔을 머리 위로 뻗어서 복부를 스트레칭 하라. 10~15번 정도 머리 위로 팔을 움직여라; 이 방법은 복부 근육을 스트레칭 해주고 복부를 어깨 쪽으로 밀어준다.

3. 숨을 멈추고 복부 기관을 어깨 쪽으로 끌어당겨라. 숨을 내쉬면서 복부 근육을 위쪽으로 밀고, 숨을 다시 들이쉬면서 아래로 당겼다하며 앞뒤로 움직인다. 그런 다음 이완된 자세로 되돌아간다. 이것을 10~15번 한다.

4. 손을 펴서 활발하게 배를 탁탁 두들겨라. 몸을 한쪽으로 비스듬히 튼 상태에서 스트레칭 된 부분을 탁탁 10~15번 정도 두들겨라. 다시 반대방향으로 틀어서 10~15번 반복하라. 그다음 복부 근육을 이용해서 몸을 앉는 자세로 일으켜라. 다시 눕는 자세로 돌아간다. 가능하다면, 이것을 3~4번하고, 지도자(의사)의 지시가 있을 때에만 한다.
이 훈련들을 하는 동안 손잡이를 붙잡고, 다리를 묶은 가죽 끈을 풀고 하라.

5. 엉덩이 쪽으로 무릎과 다리를 구부려라. 이 자세를 하는 동안; ⑴머리를 5~6번 좌우로 흔든다. ⑵ 머리를 약간 들고 3~4번 원을 그리며 돌린다.

6. 다리를 수직으로 들어서, 8자로 8~10번 회전한다. 한두 주 훈련한 다음부터 25번으로 횟수를 늘인다.

7. 다리를 일직선으로 곧게 편 자세로 들어 올린다음 다시 다리를 판자 쪽으로 천천히 내린다. 이것을 3~4번 반복한다.

8. 다리를 들어서 공중에서 두발로 자전거 페달을 돌리듯이 15번에서 25번 정도 한 다음, 10분 동안 편안하게 이완하고 휴식한다. 이 방법은 머리로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

치료시 주의사항
  1. 식사시간과 식사량은 항상 일정하게 하며 과식은 금물이다.
  심한 경우에는 소량씩 나눠 여러 차례 하고, 식후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2. 아침을 굶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고 죽 같은 가벼운 식사라도 반드시 하는 게 좋다.
  3. 되도록이면 오른 쪽으로 누워 있도록 한다.
  4. 조깅 같은 뛰는 운동은 삼가고 윗몸 일으키기나 누워서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한다.
  (테니스나 육상 선수들이 위하수 체질이 많은 것은 이 때문이다.)
  5. 찬물이나 음료수 등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이러한 물질이 비중이 높고 비위의 기를 훼손시키기 쉽기 때문이다.
  6. 오래 서서 작업을 하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는 하수 상태를 악화시킨다.
각종 질병편(위장병)

한국인에게 가장 많은 질환은 위장병이라고 한다. 암 중에서도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 하는 암은 위암이다. 소화는 섭취한 음식물을 에너지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일컫는데, 에너지는 섭취한 음식물을 연소시켜 얻는다. 연소가 잘 되기 위해서는 연료와 산소가 절대적이다. 우리 몸의 연료는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물이다. 음식물에 반죽을 해주는 위산은 염산이고, 염산은 강력한 화력을 지녔다. 염산은 쇠를 녹일 정도로 강력한 화력이 있기 때문에 오염된 음식 속에 있는 독이라고 할지라도 충분히
처리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섭취한 음식물이 염산과 섞여 소화가 되려고 할 때에 갑자기 물이
들어가면 그만큼 염산은 희석되고 화력도 떨어진다. 또한 물과 밥을 한데 섞어 먹고 마시게 되면
위장에 포만감이 생기게 되고, 그만큼 호흡이 얕아진다. 호흡이 얕으면 산소 흡입량도 적어진다.
이것은 마치 젖은 장작에 불을 붙이는 형국이 되어 연기만 많이 나고 화력은 강해지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이것이 바로 소화불량의 원인이 된다. 보통 병원에서는 상복부에 소화 불량감이 있으면 복압을 올리는 운동을 피하라든가 몸에 꼭 끼는 옷이나 벨트를 하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식사를 소량으로
4-6회 정도로 나누어서 하라고도 한다.

식사를 한꺼번에 많이 하면 소화시키기가 힘이 드니까 소량씩 여러 차례 먹으라고 하는 것인데,
음양감식조절법에서는 밥을 여러 차례에 나누어 먹으라고 하지 않는다. 그것은 간식에 속하기
때문이다. 환자가 기운이 딸릴 때에는 오히려 식사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실제로 음양감식을
실천하는 사람들 중에는 한 끼에 보통 성인의 두세배 되는 양을 먹는 일이 흔하다. 주위에서는 위에
부담이 되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는 일이 많은데 그건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 식사를 조금씩 나누어
먹으라고 하는 것은 밥과 물을 함께 먹는 식사법에서 하는 말이다. 음식을 소량으로 먹더라도 밥과
물을 함께 먹으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고 산소 공급이 감소하므로 그것조차 소화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대여섯 차례 나 누어 먹으면 위 장이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 병원에서 환자에게
너무 뜨겁거나 찬 음식을 피하라거나, 커피, 콜라, 사이다와 같은 카페 인 음료나 탄산음료를 피하라고 하는 것은 음양감식조절법과 일치한다. 그러나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죽을 끓여 먹도록 권장하는 것은 음양감식조절법에서는 매우 위험한 일이다. 위장은 본래 단단한 걸 좋아한다. 부드럽고 연약한 것을
먹으면 먹기에는 우선 좋을지 모르나 위장은 그만큼 약해진다. 또 단단한 걸 씹으면 두뇌가 울리게
되고 그래야만 뇌세포의 기능이 활성화된다. 치아도 단단한 걸 씹어야 강해진다. 죽을 먹으면 물과
밥을 한데 섞어 먹는 것과 같이 침샘의 분비작용을 감소시켜 오히려 위장에 더 부담을 주며 덩달아
위에서 분비 되는 소화액마저 분배되지 않아 소화기능의 실조를 가중시킬 뿐이다.

1.위하수나 위확장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음양감식조절법대로 식사를 하면 그대로 낫는다. 위하수는 밥과 물을 함께 섞기 때문에 중량이 무거워지게 되고 그것은 그대로 위장에 부담 을 주어
아래로 처지는 증상을 가져온다. 위장은 '많은 음식물들이 모이는 창고'다. 그러므로 뛰어난 신축성을 지녀야 한다. 밥 따로 물 따로를 하면 밥과 물의 무게가 각각 따로 분산되므로 위장의 신축성이
되살아난다
. 그리고 물 종류를 많이 마시면 음이 강해지므로 음의 성질인 냉기로 인해 위장이 굳어져 신축성이 떨어진다. 위하수나 위확장증에 걸린 사람은 수분기 많은 반찬은 피하고 멸치볶음, 장졸임, 콩졸임, 튀각 같은 마른반찬을 먹으면서 아침, 저녁 2식을 꾸준히 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다. 될
수 있는 한 생과일, 생야채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2. 십이지장과 위궤양은 우선 약을 먹을 때에는 효과가 있고 낫는 것 같은데 얼마 안 가서 재발되는
경우가 보통이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아침, 저녁 두끼를 될 수 있는 한, 된 음식으로 먹되 1개월
정도는 간장이나 소금으로만 먹는다. 그리고 찹쌀과 유근피(느릅나무 깝질)를 혼합해서 끓인 물을
되게 하여 아침 먹고 한 시간 후에 커피 잔으로 한 잔 정도 마시고, 저녁에는 묽게 하여 식사하고
난 뒤 두 시간 후에 물 대신 마시면 된다. 주의 할 점은 며칠 지나 속이 편해진다고 음식을 마구 먹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먹고 싶더라도 1개월 정도는 꼭 1일 2식을 실천한 후에 세끼를 먹되 물만 조절해도 궤양으로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3.속이 쓰린 위장병과 위무력증도 상당히 고통스런 병이다. 식사를 하고 한두 시간이 지나 속이 심하게 쓰릴 때에 물이나 우유나 무엇이건 먹기만 하면 속 쓰린 증상이 금방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증상은 결코 가볍게 생각해서 안 된다. 위암환자들이 대개 초기에 이런 증상을 보인다. 속이 쓰린
위장병에는 아침, 저녁 2식 조절법을 하되, 고춧가루, 파, 마늘 같은 자극성 식품과 생야채, 생과일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 복용하는 약이 있을 때에는 아침에는 식후 한 시간, 저녁에는 식후 두 시간 후에 하루 두 번만 복용한다. 복용하는 약이 없을 때에는 더덕(약명 - 사삼)과 찹쌀을 조금 넣어 끓여
아침 식후 한 시간 뒤에 커피잔으로 한 잔 정도, 저녁 식후 두 시간 뒤에 한두 잔 정도를 물 대신
마시면 효과가 있다. 3개월 이상 조절을 하여 완치되면 3식으로 식사를 조절하되 물은 항상 식후
두 시간 뒤에 또 식간 두 시간을 지켜야 한다. 위무력증 또한 은근히 사람을 괴롭힌다. 위무력증은
주로 위장이 비어 있을 때 찬물을 자주 마시는
사람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다. 위무력증은 1일 2식을 하거나 1일 3식을 하건 물 조절을 엄격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음식은 따뜻하게 먹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땀을 흘리는 일을 열 닷새 정도만 하면
뚜렷한 효과를 올릴 수 있다. 그러나, 일시적으로 땀을 흘리는 운동은 별 효과를 볼 수 없다. 그래도
위장이 제 기운을 회복하지 못할 때에는 식사 중에 소주나 양주나 도수가 높은 술 한잔 정도
(소주잔으로)를 반주로 하면 된다. 물론 차가운 음료나 음식은 멀리해야 한다.
4.위산과다로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을 때에는 감자를 태워 가루로 만들어 식후 두 시간 후에 커피
스푼으로 한 스푼씩 복용하면 좋다. 단, 사과를 먹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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