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가 70%의 항암성분이라는 것은 100명중에 70명이 낫는다는 얘기와 같은 말인데, 하필이면 자신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약으로 재수없게 그 30%에 들었다면 정말 불운하다. 또 90%의 항암억제력이 있는 약초라도 어떤 종류의 암에는 25~40% 밖에 효과가 없을 수 있다. 모든 약초가 항암성분이 있다 해도 그 것을 다 넣어 다려 마실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약초로서 병을 고치지 못하는 헛점이 여기에 있다 하겠다. 나는 약초로서 완벽하게 암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하지 않겠다. 다만 전통적인 방법으로 경락을 다스리면서 그 암에 맞는 약초를 사용하면 가능 하다는 것이다.
앞으로 현대의학이던 약학이던지 생약 연구에 힘을 쏟아야 하겠지만, 인류에 창궐하는 난치병을 고치는 약은 생약초에서 찾지 않으면 안된다고 본다. 아직은 미숙한 연구 실적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약의 효능은 현대의학이나 동양의학이나 암의 정복에 연구를 거듭하여 정복할 수 있는 시점까지가 어느 때며, 또 암을 정복 하고 나면 어떤 난치병으로 인류가 고통을 받을 것인가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시대가 오기전에 우리들 먼저 정신 차리면 된다 하겠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신만을 위한 방법과 행동으로 살 수 없는 환경이지만, 어쩔 수 없이 노출된 자신의 면역이라면 언제든지 강화 할 수가 있다.
경락을 다스리는 1편과 항암 약초들로서 이루어진 효소를 복용 하면서 자신을 다스리는 정신을 바탕에둔 단전호흡과 氣 수련으로 극복하자. 아니면 규칙적인 운동으로 심신을 단련하면서 난치병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확신한다. 만일 자신이 암으로 노출되어 어쩔 수 없이 싸워야 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체계적으로 섭생을 바로하고, 병원의 치료를 받으면서 자신의 육체에 면역을 강화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우선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고 자신의 체질과 현 상황에 맞는 항암성분을 가진 약초를 구하여 복용하면서 효소를 만들어 미래를 대비하자.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섭생을 바로하고, 공기 좋은 곳에서 전통의학의 치료를 하면서 유산소 운동과 햇볕쬐기와 氣 수련도 열심히 해야 한다.
살아오면서 보아온 사람들의 암을 항암치료라는 것으로 암을 억제 시키는데 이 항암치료라는 것이 암세포도 억제 시키고 있지만 정상적인 인간의 세포도 손상시켜 그 사람들이 바로 암과 같은 신세가 되어 있었다. 항암치료를 받는 사람들 대부분이 항암치료의 여파로 인체의 백혈구의 활동이 저하되면서 병에 저항하는 임파의 세력이 약해지고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그 초롱 초롱하던 눈망울이 초점을 잃으며, 차츰 음식 섭취가 불 가능해지면서 체력이 바닥나고 힘없이 바라본다. 서글프다. 어떤 말로 위로를 해야 할지 서두를 꺼내기가 무섭다.
현대의학의 치료 방법이 그렇게 해서 5년 생존율이 60%라면 그것도 40%는 그 전에 죽는다는 얘기인데, 몇년 전에만 하드라도 생약을 복용하거나 뜸의 상체기가 있으면 난리 난리 그 난리가 없다. 한마디로 "무슨 쓸 때 없는 짓을 하고 다니느냐"며 야단을 했는데 요즈음은 조금씩 철이 들었는지, 아무 말이 없다. 솔직히 얘기 하자면 얼마지 않아 죽을 건데 마음되로 하라는 것인지,효과가 좀 나니 인정을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암은 경락작용을 강화시켜 정상적인 인체에 氣가 유지 될 수만 있다면, 모든 암에 탁월한 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즉, 암의 원인은 이러한 인체생리를 몰랐기 때문에 사람스스로가 만든 인공병이라 말할 수 있다.
우리는 평소에 정신을 뿌리에 두고 유산소 운동을 기본적으로 하는 단전호흡과 氣 수련을 열심히 하자하는 것은 기공의 정신적인 수련이 가져다주는 자신감도 암에 대처하는 육체에 힘을 주기 때문이다. 나의 옛 스승님은 대단한 학자셨으며, 전통의학의 대가 였고, 약학의 권위자였는데 항상 말씀중에 인체의 건강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방법으로 이렇게 말씀 하셨다.
"뜸으로 사람의 경락을 다스리는 기묘한 효능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늙지 않고 죽지 않는 것과, 병이 없이 오래 사는 것과, 일생을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모두 뜸을 뜨는데 있다"
독약을 마시고 피를 토하고 죽어가 가는 사람을 살리는 것을 옆에서 지켜 보았다.
"뜸의 강렬한 자극으로 신경은 회복되고 세포는 재생하여 조직혈관과 조직 신경은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 된다. 또 약물의 독성은 火독에 흡수되고 파열된 장막은 뜸의 높은 열기로 접합되고 임파순환을 꾀한 왕성한 백혈구 증가로 전신의 피가 급속히 순환한다. 이러한 순간에 장내의 근육이 조성되어 정상으로 회복 된다. 만약 위의 난치병으로 방법이 없다면 중완 뜸을 해봐야 나를 믿을 것이다"하셨고, 그러나 평소에 약간 나쁜 위장병을 고치기 위해 미련하게 대추알 같이 큰 뜸을 떠, 몸서리 치지 않아도 된다.
"쌀알 만하게 첫날은 3개, 둘째날은 6개, 셋째날은 10개 뜨고 다음날부터는 10개씩 뜨는데 잘못 떠서 진물이 흐르면 개머루 뿌리를 짓찧어 즙을 한방울만 발라도 다음날은 뜸을 떠도 될 만큼 나아 있어, 뜸을 뜨는데 지장이 없다"
이렇게 경락에 뜸을 하면 그 뜸의 뜨거운 氣가 임파의 활동을 도와 왕성한 백혈구의 증가를 가지고 온다. 현대의학의 항암치료요법의 취약점은 백혈구수의 감소에 있기 때문에 이웃나라 중국에서도 어떠한 방법으로던 약을 추출하여 백혈구 수를 늘리는데 핵심이 모아져 있으며, 나의 스승도 임파활동을 왕성케하여 백혈구 수를 늘려 자체의 면역으로 암에 대적하게 하여 이기게 하셨다. 비록 이야기로 쓸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 방법에서 98%의 문을 열어 둔 것이라 암을 정복 할 수 있다.
신문 기사에 유명배우의 위암 얘기가 화제 였었다. 항암치료로 거동이 불편 했는데 침과 뜸의 치료를 병행하여 나들이와 운동이 가능해 졌다는 얘기다. 그렇다. 뜸으로 인한 인공염증의 효과가 많은 임파의 활동을 증가시켜 백혈구가 왕성하게 되고, 침으로 인한 기혈순환이 인체의 곳곳에 氣가 고르게 흐르면 기력이 살아나고 식욕도 있으며, 정신력도 강해 진다. 항암 치료를 받고 기력만 해복 한다면 난치병 정복도 어렵지 않게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가령 위암이라면 위암 근부의 복부에 뜸보다 더 강력한 항체를 만든다면 더 빠른 쾌차를 유도 할 수 있다. 그 것이 앞으로의 숙제로 남아 있지만, 1~3기라면 이미 98%의 가능성을 열어 놓았으나 더욱 연구에 박차를 기할 수있는 현대의학의 접근이 용의치 않아 영원한 숙제로 남아 있다. 그렇다. 잘못 나섰다가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조용하게 관망해 보고 있는 것이다.
간과 췌장, 대장과 신장, 방광과 자궁 같은 장기는 그 병에 저항하는 경락들이 많기 때문에 뜸과 침, 약침 같은 것으로 다스리면 직접 도움이 쉽다. 폐도 견정에 항체를 만들고 흉골부와 견갑골 근부에 뜸으로 다스릴 수가 있지만, 뇌암이라는 것은 뜸 한가지로 대항해야 하니 너무 힘든다. 또 경락의 취약점인 직장암 같은 병은 경락이 한정되어 있는데 그 경락이 뜸을 이용한 인공염증과 氣響의 전달이 너무 무디고 그 마져 직접적인 경락이 1~2곳 때문이기에 간접적으로 도와주는 경락이 미미하여 灸響의 전달이 어려워진다. 그래서 고치기가 아주 어렵다.
영화 배우 장진영 같은 사람들이 죽으면 너무 억울하다. 소문나지 않게 암을 잘 고치는 사람들이 제법 있지만. 그러나 이 사람들은 나서기를 꺼려한다. 왜냐면, 유명인과 같은 사람들의 쾌차로 자신이 노출이 되어 제재를 받으면, 다른 사람을 못 도와 주게 되니 그 다른 사람들이 너무 억울하다.
지금 구당 김남수 선생의 "TV 뜸" 이야기로 야기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일로 다른 치료원에서 포기해 버린 희망도 없는 사람들이 고통속에 살다가 죽어야 하는 것이다. 좋게 얘기하면 사람을 살리는 명의들인데, 나쁘게 얘기하면 범법자의 소행으로 징역을 살아야 한다. 그러니 나설 수가 없지, 법을 우리들이 만들어 놓고, 그 법으로 인해 죽어가는 사람들이 비일 비재 하다. 또 그 돌파리들의 세상으로 만들어 놓으면, 세상이 시끄러워지는 허와 실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 것만 지키려는 기득권 세력과 함께 영원한 숙제로 남겨져야 할 것 같다.
이제 우리 스스로가 살길을 찾아야 하는데 그 것도 정신적인 결여로 안 된다. 꼭 무슨 큰 병이 확인 되어야 본인과 온 가족이 난리법석 초상집이다. 정신차리고 거지밥상과 운동을 사랑하자. 국가에서 지원하여 암의 치료비가 걱정 없을 정도로 작아 졌지만 완치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 ?
암을 악성종양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가령 우리 인체에 어떤일이 발생하면 편도가 붓는다하든지, 열이나고 기침이 잦아 진다든지, 소화가 잘 안 되고 속이 더부룩 하거나 설사가 나거나 머리가 아프던지, 변을 보기 힘들다 하던지 하는데, 이 암이란 놈이 침입하면 같은 인체의 한 부분으로 아는지 인체에서는 전혀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
그 암이란 놈이 자라서 어떤 장기의 활동에 제약을 가져 오기전까지 모르고 술을 계속 마시면 간으로 전의 하고, 육식을 즐기면 대장으로 전의 하고, 머리를 나쁜쪽으로 굴리거나, 괴롭힘을 당하는 상황이 만들어지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남을 괴롭히는 고도의 전술에 머리를 사용하면, 뇌로 전의 하게 되며, 색을 탐하면 전립선이나 신장으로 전의 한다. 그리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기에 가까워 졌거나 말기에 이르러서야 알아진 것이기 때문이다.
1~2~3기면, 평소에 기름진 음식과 술을 즐기지 않고 육체가 오염이 덜하다면, 전래의 전통의학인 침과 뜸으로도 1달에서 2달 사이에 완쾌 되는 것을 보면 암이란 놈도 악성이 아니고 순한 이물질에 불과하다는 것으로 보고 싶다. 평소에 정갈한 음식과 알맞은 운동으로 단련된 육체를 가진 사람들의 가진 암들이 초기나 3기면 침과 뜸만으로도 낫는 것이, 어떤 종류의 것은 15일, 어떤 것은 1달, 어떤 종류는 2달안에 내시경으로 확인이 되며, CT 찰영으로도 볼수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술과 담배, 과다한 육식과 인스탄트로 몸이 망가진 사람은 인체의 표층에 있는 경락들이 비계로 인하여 氣가 잘 전달 되기가 어려워져서 현대의학의 항암치료로 약화된 면역력을 침과 뜸으로 만들어지는 임파 활동의 동원이 저조하기 때문에 그 지방층이 어느 정도 소모 될 때까지의 기간 만큼 오래 걸린다. 그러니 열심히 노력하면 살고, 부족하면 죽는 것인데, 동양의학적인 관점으로 볼 때는 육체가 깨끗하면 살고, 오염되어 있으면 오랜 기간 정화하며 치료해야 하는데 그 동안 살아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초기에 항암치료를 받고 충격을 받은 장기가, 기능이 거의 최악이니 힘도 없고 식욕이 떨어져 힘드는데, 그 때부터라도 정신차려 모두들 식이요법과 선식 같은 요법이라도 취하여 그나마 생명을 붙들고 있는 동안 지방이 빠지고 인체가 조금 정화 된다.
정화되는 그 때까지 암이 전의 하지 않고 있으면, 침과 뜸으로 다시 소생하는 것을 보면, 우리는 언제나 주어진 운동의 활동 여건에 맞는 만큼 먹고, 탐식을 뿌리치는 정신과 육체를 깨끗히 해야 하겠다.
모든 병들이 우리 인체의 오장육부의 부조화로 인하여 생기는 병이기 때문에 그 문제만 잘 지키면서 살아가야하며, 이제 지금이라도 우리들이 정신을 차려야 하겠다.
남자 3사람 중에 1사람이 암에 걸린다는 통계는 어마 어마한 일이라 하겠는데 TV 방송이나 언론을 통해 듣고도 남들 얘기처럼 눈도 깜짝 않고서 "위하여!" 하며 잔을 높이 드는데 과연 누구를 위하여란 말인가??
활인술이란 사람을 살리는 법이다. 활인술의 중심은 정신과 호흡에 두고 있으며, 인간에게 필요한 정갈한 식사와 氣수련과 운동에 초점을 맞추어 놓았다. 4 계절의 환경을 적절히 이용하여, 후세를 가지는 방법에서부터 어떻게 키우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와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봐야 한다. 활인술의 氣 치료란 고도의 氣 수련자가 자신이 호흡하여 모아진 단전의 氣를 타인의 복부 6 곳에 불어 넣어 빠른 시간 안에 장기의 기능을 되 찾아주어,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게 하고 그러므로 증가 하는 인체의 면역으로 인하여 난치병을 대처하게 하는 법이다.......
도움이 되는 항암 약초로 효소를 만들 수있는 약초들의 약효와 암들을 다스릴 수 있는 약초들을 소개하려 한다. 효소의 역사는 처음에는 흑설탕(지금 시중의 흑설탕은 거의가 초코렛 함유)을 약으로 사용하였고 차츰 황설탕을 시럽으로 만들어 약초의 즙과 함께 사용하므로서 발전하여, 1주일씩 발효시키다가 차츰 100일씩, 200일씩, 어떤 재료는 일년씩 보관 발효하여 사용 하였다.
그 역사도 오래 되어 우리나라 약 학자들이 흑설탕 시럽에 약초즙을 섞어 사용했으며, 중국에서는 아직도 약초 즙을 흑설탕 시럽으로 기합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전란을 피해 산으로 숨은 사람들이 겨울을 나고 흉년을 대비하여 도토리나 풀뿌리를 꿀에 버무려 재워두고 사용 하였던일로 약초 발효와 식품들을 장기적으로 보관하기 위해 흑설탕을 시럽으로 기합하기 시작 하였고, 오랜 기간 민간의약으로 전해 내려오다가 현재에 와서 식품 의학적인 해석과 함께 대중에 알려지기 시작 하였다.
요즈음 인터넷을 보면 효소가 대단히 유행이다. 누구는 3개월, 6개월, 1년씩 두는데 자기는 3년씩 두겠다고 한다. 병나려면 혼자먹고 나야지 공개를 왜 할까? 보통 100일 정도면 약효가 모두 우려저 나왔다고 보면 된다. 짓찧어 즙액을 사용하는 이유가 급하거나 열 추출로 인한 손실로 약효가 떨어지거나 할 때이다. 그 것도 상처가 곪아서 터지지 않거나 했을 때 찌꺼기를 붙혀 사용 했는데 어떤 사람들은 약효가 덜 우려 나왔다고 오래 둔다 한다. 만일 악착같이 오래우려 약효가 나온다고 생각하면 나쁜 성분도 우려 나오겠지,
약효란 열로도 추출 할 수 있고 열로서 파괴되는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간혹 가을에 담근 것들이 겨울을 나면서 추위에 지체 되었다면 조금 더 두고 몇몇 종류는 씨의 성분을 우리기 위해 6개월~1년씩 두는 것도 있지만 나는 다래의 씨앗을 골라내어 분쇄하여 다시 그 걸러진 효소에 재숙성시키는 년도 말고는 천마를 제외하고 1년씩 두는 것은 오미자 1개 뿐이다.
약초가 효소를 만들면서 오래 두었을 때 이상 발효로 약초가 상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효소를 100일 후 걸러 년도를 더 할 수록 약효가 깊어지는 것인데 말이다. 비록 술로 담근 약초라도 발견치 못하여 오래된 것들이 있었는데 마셔보니 상해 있었다는 말씀이야. 그래서 곡식으로 빚은 술로 약초술을 담근다고 옛날부터 전해내려오며 사용 방법을 설명 하였는데, 요즈음은 간단히 화학주로 담구고 있으니 더욱 오래 두면 안된다. 건저내고 보관해야 맛이 깊어지는 것이다. 효소가 상하여 중독되어 병을 일으키면 치명적일 수 있다. 좋은 약일 수록 그 약이 상했을 때는 더욱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 마음되로 담았으면 당신만 마셔라. 가족들까지 몸 상하게 하지 마라. 금방 죽기야 하겠냐만 오래동안 좋다고 복용하여 그로인한 고질병이 생기면 어떠한 약으로도 병을 고칠 수 없다.
당뇨 환자에게 효소를 권했는데 "단것을 먹어도 됩니까?한다. 백설탕은 자당이지만 흑설탕은 자당말고 칼슘, 인, 나트륨, 비타민 B1. B2, B3, 후라보노이드, 갖가지 미량원소와 효소 등이 들어 있는 약이다. 또 최근에는 흑설탕이 혈압을 낫추고 몸 안에 쌓인 독을 풀며 위장기능을 좋게 하고 혈당을 떨어뜨린다는 연구가 나와 있다. 백설탕은 인체에 전혀 도움이 안되지만 흑설탕은 오히려 도움이 되니 잘 섭취하면 건강을 유지 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이 속의 효소로서 약초를 효소로 환원 시키는데 걱정하면 안되겠다.
<산 약초 효소 이야기에 상세,,,,
배초향(방우아,香茶菜) 일반사람들에게 방아라고 잘 알려져 있으며, 보신탕이나 민물 매운탕으로 할때 사용되는 향긋한 풀이다.
여행중에 발견 한 것으로 몇 포기 꺽어서 차안에 두었드니 하루가 지났는데 잘 말라 있어서 잎을 몇게 띁어 입에 넣으니 향기가 더욱 좋다. 물을 한 모금 마시니 온 입속이 오랫동안 향긋한 달콤함에 젖는다. 차로 끓여 마셔 보면 맛이 일품이다.

이 약초는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력을 증가시키는 약효로서 아주 좋다.
맛은 맵고 성질은 약간 따뜻하다. 폐경, 비경, 위경에 작용하며, 땀이 나게 하고 氣를 잘 통하게 하며, 비위 기능을 강하게 하고 서 습(暑濕)을 없애며 구토를 멈춘다.
건위 약, 구풍약, 소화약, 열 내림 약으로 더위를 먹거나 먹은 것이 체했을 때 쓰지만, 감기나 두통에도 쓰며, 구토 설사에도 아주 좋다. 간혹 피질병과 종양 치료약으로도 쓰지만, 특히 비장과 위장병에 쓰이는 중요한 약이다.
이 약초는 우리가 평소에 잘 알고 있는 식품으로 이용하는 것이지만, 몸에 좋은 약초라는 것을 이 만큼 잘 모르고 있다. 허기야 김장김치에 들어가는 양념들도 훌륭한 약초로 구성되어 있다. 고추, 마늘, 개피, 청각, 다시마. 파, 생강 같은 향신료도 훌륭한 약초이다. 그 것도 발효로 인해 더욱 좋은 식품으로 거듭나지만 말이다.
방우아는 간장과 된장 등 식료품에 좋은 향료로 되며,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배초향 달임 약은 물 200cc에 6~12g을 넣고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데, 향기도 좋지만 위를 보호하고 소화에 도움이 된다. 비장은 우리 인체의 면역계에 중요한 장기인데, 특히 이 비장의 기운을 왕성하게 해주는 약초이다. 비장의 기운이 약한 사람은 주로 얼굴의 이비인후가 나쁘다.
항상 차로 마시면, 피로 회복에 좋고, 어떤 음료약과 비교 할 수가 없으며, 氣수련이들에게 정신통일의 묘미와 좋은 방향성으로 표층의 경락을 통하게 하는 차라며 나의 스승이 적극 추천 하였던 약이다. 장속을 깨끗이 해주는 말그대로 오장육부의 氣를 통하게 하는 차로서 자주 마시면, 적은 양으로도 이 만한 약도 없다 하셨다.
약리 실험에서 위액분비촉진작용, 약한 발한 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이 밝혀졌다.
서습증, 여름감기, 식욕부진, 소화장애,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에 쓴다. 하루 6~12g을 물로 달여먹거나 환을 짓거나 가루 내어 먹는다.
우연히 나에게 큰 도움을 받았던 농부에게 방우아를 엄청 많이 얻게 되었는데, 막상 그 많은 향차채인 방우아를 처다보고 있으니까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몰라 마당에 쌓아두고 책상에 앉아, 그날의 스승님 가르침 중에 틈틈이 적어둔 메모를 정리하고 있었는데 마당에서 웅성거림이 들린다.
"웨~메 뭐가 이렇게 축 처져 버렸다냐~?"
"최선생님이 효소를 담글라꼬 카는가베"
그 소리에 갑자기 생각이나서 방문을 열었다.
"어~이! 누가가서 황설탕 10kg을 좀 사주소!"
스승님 말씀따나, 역시 꾸중하실 때 하는 말로 돌머리라 기회가 날 때마다 나의 머리속은 온통 바다의 물속에 있었으니, 물 머리인 것이야. 난! 그 때야 처리할 방법이 생각 난 것이다.
이 방우아로 효소를 담구어 놓고 100일이 되자 별명이 돌쇠아줌마인 참모가 어떤곳에 둘까요 해서 그때 또 기억이 났었다. 일단 한번 맛보고 나니, 그 향기와 맛이 일품이라, 그러니까 그 해전 가을에 단일 품목인 예덕나무 잔가지달인물에 황설탕을 녹여 잎을 넣고 만든 효소에 합하여, 100일 된 날자와 합친날자를 적어두었는데, 그 해 겨울에 효소 창고에 몇가지 가지려 갔다가 입구에 있는 그 예덕나무와 방우아의 효소를 합한 독을 보게 되었는데, 아니 몇가지가 더 적혀 있었다. 대추와 번행초 효소, 삽주효소와 구기자 효소가 합쳐진 날자와 용량이 적혀 있었다.
스승님의 글씨라 그냥 두고 보았는데, 그 후로도 3~4가지가 와송과 같은 항암약초 효소가 합식되어 있어서 좋은 기회에 여쭈어 보았는데 "위암과 장암에 쓸 것인데, 앞으로 2년은 더 두었다가 쓰자" 하시며 웃었다. 그 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맛을 보았으며, 과식을 하거나 과음을 한날은 꼭 마셔 두었는데, 그 놈은 뱃속에만 들어가면 5분내에 "구르륵 구르륵" 거리는 소리가 2~3분 난다. 그리고는 속이 편하다.
하여튼 식욕이 돌아오고 먹은 음식은 금방 소화된 것처럼 편하다하는 "위와 장의 병"을 가진 사람들의 한결같은 얘기 였다.
쓰고 냉하다. 淸熱解毒하고 建脾活血한다.
이 약은 꿀풀과의 방아풀로서 전초를 쓰는데, 줄기와 잎에는 정유, 전초에는 알칼로이드, 락톤(Lactone), 풀라본이 들어 있다. 동속식물 오리방풀 등도 香茶菜로 쓰인다. 오리방풀(향차채)에 들어있는 항암성분은 엔메인(Enmein)이다.
오리방풀이 꽃이핀 모습
방아풀은 체외실험 결과 식도암 세포에 명확한 세포독작용을 일으켰다. 오리방풀의 에타놀추출물은 좀 흰생쥐의肉瘤-180 억제율이 90.7% 였으나, 熱水추출물의 억제율은 20% 였단다. 그러니 달임약으로 얻어지는 약효가 미미하니 효소화를 하면 좋다는 것이다. 열로 파괴하지 않고 약효를 얻기 때문이다.
엔메인은 항암작용에 있어 엘릿히복수암을 접종한 좀흰생쥐의 생명을 연장할 수 있었으며,디에틸基엔메인의 효력은 더욱 강하다.
방아풀은 엘릿히복수암에 대한 억제활성작용이 있다. 아는 사실이지만 복수암이나 암성 복막염으로 복수가 차기 시작하면 얼마 살지 못한다. 수혈로 지탱해 보지만 폐에 까지 복수가 차 올라 숨을 쉴수가 없으며, 최악의 기력 고갈로 임종을 맞아야 하는 무서운 병이다.
중,초기 식도암과 위암에 신선한 全草 90~120g을 달려 차처럼 자주 조금씩 마신다. 전초 5kg에 15kg의 물을 붓고 1시간을 끓여 걸러내고, 다시 찌꺼기의 2배가량 물을 붓고, 1시간 끓인 다음 1차의 약액과 합하여 3000ml로 졸여, ml당 5g에 해당되는 생약성분이 들어있도록 한다. 10ml씩 하루 3번 먹는다.
각종암증에 향차채의 잎과 줄기를 10g에 250ml의 물로 끓여 3번으로 나누어 마신다.
유선암에는 향차채(방아), 백모등(배풍등), 포공영(민들레) 각 30g, 녹제초(鹿제草), 봉미초, 각 15g을 하루에 1첩을 달려마신다.
녹제초(鹿제草)란 둥근잎 노루발풀을 말하며, 전초를 약용한다. 노루발속의 다른종류도 약용한다.

건위 정장하여 식욕부진과 소화불량을 다스리고 청열해독하고, 건위활혈하여 위염, 간염도기(肝炎도期), 감모발열(感冒發熱)을 다스린다. 암종(癌腫)을 시치(試治)한다.<본초강목>
중국 절강성에서 연구제조한 人蔘香茶錠(홍삼, 방아, 枳구으로 만든 糖衣錠)으로 101례의 위암수술환자를 치료한 바 人蔘香茶區가 82.2%였고 化學療法區가 64.1%였다. 河南醫學院 부속 제1종양과 등 기관에서 香茶菜를 수년간 써 본 경험에 의하면 本品은 유선암에 대한 치료효과가 높았다 한다.
이런 약초들은 보는 즉시 채취 했다가 말려두는데, 효소 재료들이 모여 효소를 만들때 같이 넣어준다. 하루에 많은 양을 채취하는 약초가 아니기 때문이며 여름철 성수기에 싸지면 구입을 한다.
배풍동
이 약초가 향차채와 포공영(민들레), 녹재초(鹿제草), 봉미초와 함께 쓰는 유선암에 쓰는 백모등이라는 촉양천이다.

이 약은 가시과 식물로서 뿌리 또는 全草를 쓴다. 별명은 白英이다. 쥐방울과의 백모등은 지금 얘기하는 백모등이 아니다. 중국의학대사전에 백모등과 백영을 다른 것으로 분류하는데 실은 같은 것이다.
우리나라에 분포하고 있는데 다년초로서 꽃은 희고 열매는 지름이 8mm 가량이며 붉게 익는다. 백모등은 기타 약제와 같이 쓸 때, 암증을 해제하거나 완화하는 효력을 갖고 있다.
촉양천(蜀羊泉)은 백모등(白毛藤)Solanum lyratum의 또 다른 이름으로 가지과의 배풍동이다. 촉양천(백모등)은 가지과 식물로 전초를 쓴다. 주로 중국에서는 황화 이남에서 자라는데 별명으로 백영(白英)이라 부른다.
우리나라에도 분포하는 다년초로써 꽃은 희고, 열매는 지름이 8mm 가량이며 붉게 익는다. 이 약이 가미되면 암으로 아픈 것 지암통(止癌痛)을 완화 시키기에 아주 효과가 있다.
백모등(배풍동)은 기미(氣味)가 매우 맑아 청열(淸熱)하고 리습(理濕)하여, 수도(水道)를 개통(開通)하고 관절(關節)을 (滑利)골리 한다. 또한 담(痰)을 삭이고 어혈(瘀血)을 없애며, 氣를 다스리고 맺힌 것도 푼다.
번열, 풍진, 단독, 소어결열을 주치한다. 달려 먹는다.--< 본초습유>
수종귀전풍통(水腫鬼箭風痛), 혈임산기통(血淋疝氣通), 어린이 회충복통, 이중농혈통(耳中膿血通)을 주치한다. <중국의학대사전>
꽃은 희고, 열매는 지름이 8mm 가량이며 붉게 익는다. 체외실험에 의해 배풍동의 끓인 추출물이 JTC-26 억제율이 100% 올랐으며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 배풍동과 대추를 반반 섞은 탕제는 엘릿히복수암에 실제 임상에서도 자궁경암에 효과가 있었다.
폐암에 용규(까마중), 白英(배풍동) 각 30g, 백화사설초 15g, 반지련 15g을 하루 1첩씩 달려 복용 한다.
나의 스승도 약술을 담구어 암 환자에게 쓰는 것을 보고 나도 배워 놓았는데, 항암본초의 내용중에 북경의약 잡지에서 백사주(白蛇酒)에 관한 처방을 적어 놓은 것이 비슷한 방이 였음을 알았다.
이 약술의 방문은 이렇다. 백영, 용규, 사매, 단삼, 각 30g, 당귀 15g, 울금 9g, 섬여 10마리, 황주 1.5kg, 이 복방백사주(複方白蛇酒)는 좀흰생쥐 아이氏복수암에 대하여 66.2%의 억제율을 보여 주었고, 암세포내(癌細胞內)의 3, 5, cAMP 함량을 현저하게 높였다. 白蛇酒속의 한약부분(漢藥部分)의 억암율(抑癌率)은 36.7% 였고 단순한 섬여(두꺼비)酒의 抑癌率은 26.2% 였다.
66.2%의 억제율이라지만 복수암을 이기는 약제들이 그리 흔하지 않으며, 복수암이나 암성복막염으로 복수가 차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이 없는 상황으로 돌변하는데, 이 병은 현대의학이 2~3개월 밖에 못산다 하는 병이다. 그 병에 대처 할려니 약이 흔하지 않다는 것이다. 뒷줄에 나오겠지만 노랑하늘타리 같은 성분의 약초가 흔하지 않다는 것이다.
배풍동의 줄기와 뿌리를 당귀, 우슬, 사위질빵 들로 혼합하여 관절염에 쓰면 아주 효능이 좋은 약효를 얻을 수가 있다. 아침 저녁으로 한잔씩 복용하면 된다. 배풍동은 꼭 말려 써야 한다.
>>>>배풍등인 백모등에서 상세
개머루(蛇葡萄根) 는 간의 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진통작용 또한 일품이다.
개머루덩굴은 사람들이 거의 모르고 있지만 민간에서 탁월한 효과가 증명된 약재이다. 개머루는 산고등(酸古藤) 산포도, 까마귀머루, 뱀 포도 등으로 부르는 덩굴성 식물이다. 잎과 줄기는 포도나무와 닮았고 열매도 포도를 닮았으나 맛이 없어 먹지는 않는다.

십 수년전 스승님과 함께한 임상과 나 자신도 써 본 것인데, 추출액으로 바르면, 뜸뜨고 난 상체기와 습진이나 창상으로 입은 상처는 다음날 나으며, 근육통이나 타박상에 바르면 3시간을 넘기지 않고 효과를 볼 수 있고,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창상을 입으면 상처가 잘 낫지를 않고 염증이 생긴다. 개머루뿌리를 찧어 붙이거나, 추출 액을 바르면 쉽게 낫는다. 접골에도 효능이 좋아 개머루뿌리를 짓찧어 부러진 부분에 붙이면 1개월이면 붙을 정도로 좋았다.
나는 개머루 열매를 잘 읶었을 때 따서, 비파엽을 30도의 술로 1달 우린 액기스에 같이 넣고 또 한달을 두었다가 동호인들이나 수련이들의 타박상이나 수련이와 동호인들 가족들에게 손가락 관절이나 무릅관절이 아프면 발라보라고 주는데 정말로 환상적이다. 바르고 몇초 후에 통증이 가시는데 이 이상 어떤 약도 따를 수가 없다. 지속 시간도 오래가서 아픈 고통에 자주 바르면서 약초를 사용하면 완전히 해방 될 수가 있다. 뿌리 추출액도 마찮가지지만,,,,,
또 내가 써보고 효능을 확실히 알았는데, 급성위염과 장염에 잎만 넣고 달려 마셔도 정말로 좋았다. 내가 은어낚시 여행중에 소주를 밤 낮이 없이 즐겨, 장이 좀 상했는지 공복에 냉수만 먹어도 속이 엄청 쓰리고, 까스가 차며, 복부창만이라 힘들었는데, 이틀만에 깨끗히 나아버리고 몇일 후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온 것이다. 뿌리를 잘개 잘라 술을 담구면 상비약으로서 아주 좋다.
그래서 강원도의 약초마을에서 간간이 채취해서 판매하는 약초와 함께 나에게 복용하라고 보내어주는 약초인데, 많이 모아지면 내가 급할 때 쓰려고 조금 남겨두고 나머지는 달려서 그 물로 동백나무겨우살이와 비파엽효소를 만들 때 황설탕으로 시럽을 만들어 넣고 또 합치는 효소인 녹나무와 고욤나무의 효소에 넣거나 하여 100일 후 걸러 합쳐놓고 묵힌다.
나의 친한 벗들인 악당?들이 불러 시내로 나가는 날은 술 고래들 옆에서 억지 고래 되어 그 이튿날 죽을 맛일 때, 개머루 잔가지를 달려 마시면 오래지 않아 정상적인 몸으로 돌아 온다.
하여튼 소변 배출에 좀 특이할 정도로 효력을 나타내고 노독을 풀어주는 약효 또한 좋은 것을 발견 하였다. 신장암에 쓰이는 약초로서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내가 써 보고 확실히 느낀 것인데 천연 진통 성분과 함께, 장의 기운을 찾는데 좋다. 이 개머루가 제대로 들어간 효소는 말기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마시게 해주면 좋다.
중국에서는 개머루뿌리를 사포도근(蛇葡萄根)이라 부르며, 성은 평하고 맛은 달고 시다. 서근활혈(舒筋活血)하며, 소종해독(消腫解毒)한다하였다.
이약은 포도과 개머루속 식물의 Ampelopsis brevipedunculata의 덩굴과 뿌리이다. 덩굴에는 플라본, 페놀 , 아미노산, 당류 등이 들어 있다. 열매에는 전화당(轉化糖), 유기산(有機酸), 탄닌질, 지방, 색소, 비타민 등이 들어있다.
신암(腎癌)~ 사포도근 30g, 황약자(黃葯子) 9g, 반지련, 백모근, 의이인 각 15g을 달려 먹는다.
유선암(乳腺癌)~사포도근(蛇葡萄根), 등리근(藤梨根~다래나무 뿌리) 각 30g, 팔각련(八角蓮), 생남성(生南省)각 3g, 하루에 1첩으로 달려 분복한다.
달고 평하며 독이 없다. 진하게 달인 약물을 조급씩 자주 먹으면 헛 구역증(술로 간기능약화)을 멎게 한다.
1971년에 본 약초와 유록(類綠)이 있는 野葡萄(머루뿌리)뿌리, 선사매(鮮蛇매~신선 뱀딸기), 청호(靑蒿~개똥쑥), 지유(地楡~오이풀) 각 60g을 보온병에 넣고, 끓인물을 부어 12시간씩 우려서 조금씩 자주 먹으면 장암에 효과가 있다는 기록이 있다. 하루에 1첩을 15일을 한 치료단계로 하여 직장암에 걸린 사람의 직장암 치료에 뚜렷한 효과를 보았다한다.
또 하나 효소를 만들 때 방우아와 함께 나의 스승께서 꼭 챙기시는 것이 있었는데 그 약초가 와송이 였다.
와송(바위 솔)은 오래된 기와지붕 위나 깊은 산의 바위 위에 자라고 있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살이 찌고 버들잎 모양으로 줄기를 둘러싸고 무더기로 난다. 가을철에 작은 꽃이 줄기 끝에 이삭처럼 모여서 핀다. 지붕의 기와 위에서 자라는 모양이 소나무 잎이나 소나무 꽃을 닮았다고 해서 와송(瓦松)이라 부르기도 한다.
와송이 자라는 환경을 보면 바위지대의 척박한 토양과 양지바른 쪽에서 군락을 지어 자라고 있으며, 약효가 좋은 것으로 옛날지붕의 기와 위에서 자라는 것도 있다. 요즘은 자연산 와송을 구하기 힘들어 경남 사천시 어느 곳에서 대량으로 재배를 하고 있는 것이 항암약초를 다룬 TV 프로그램에 소개가 된 적이 있다. 그러나 나는 부산의 구포장에서 만나는 청도나 그 근처에서 오는 아줌마들에게 자연산을 구하여 쓴다.

와송은 요즘에 위암을 비롯한 소화기 계통의 암에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민간에 알려져 있어 즐겨 쓰는 사람들이 많다. 약을 잘아는 몇몇 지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하나 같이 와송을 즐겨 쓴다는 것이며 암과 같은 질병에는 필히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나도 위암과 자궁암 같은 질병에 쓰라고 일러 주는 약초이다.
옛 의학 책에도 옹종을 치료하는 데 바위 솔을 썼다는 기록이 있으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열을 내리며, 출혈을 멈추게 하는 작용도 있다고 했다.
와송은 옛날부터 꽃을 포함한 모든 부분이 학질, 간염, 습진, 이질설사, 치질, 악성종기, 화상 등의 치료에 쓰였으며, 종기나 상처에 짓찧어 붙이면 고름을 빨아내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독을 풀어 주면서 해열, 지혈작용도 강하게 나타낸다.
여름철에 채취하여 말려서 약으로 쓰는데, 바위 솔은 요즘에 위암을 비롯한 소화기 계통의 암에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민간에 잘 알려진 약초이며, 몇 몇 분들이 즐겨 이용하여 효과를 톡톡히 보는 약초로써 나의 스승님도 많이 활용하시는 약초이다.
맛은 시고 쓰며 성질은 서늘하다. 간 경, 폐 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피나는 것을 멈추고 습을 없애며, 부은 것을 내린다. 약리 실험에서는 해열 작용이 밝혀졌다. 코피, 학질, 옹종, 치질, 정창, 습진, 덴 데 등에 쓰며, 간염에도 쓴다.
하루 15~30g을 달임 약, 알약 형태로 먹거나 신선한 것을 짓찧어 즙을 내어 먹으며, 외용약으로 쓸 때는 짓찧어 붙이거나 달인 물로 씻으며 까맣게 볶아 가루 내어 기초제에 개어 붙이기도 한다. 우리나라에 4종류가 있으며, 마지막으로 이 와송을 가지고 암을 잘 고치는 한의사가 광주 어느 곳인가에서 한의원을 열고 있는데 유명하다.
유소와송은 높이가 10~40cm이고 수술은 10개이며 암술이 분리되어 5개의 심피를 조성한다. 지붕이나 담장과 돌 위세서 자란다. 대량의 oxalic acid를 함유하고 있다.
맛은 시고 쓰며 서늘하고 독이 있다. 청열해독, 지혈, 이습, 소종 한다. 토혈, 코피, 혈변, 간염, 학질, 고질적인 부스럼, 습열로 인한 소변불통, 치질, 부스럼, 습진, 얼굴의 악성종기, 끓는 물에 데인 것을 치료한다. 하루 1~3g을 달여서 먹는다. 여름, 가을철에 캐내어 흙과 뿌리를 제거하고 햇볕에 말려서 사용한다.
황화 와송은 이년생 초본으로 일년 된 것은 연꽃모양의 잎처럼 잎이 빽빽히 자라고 꽃받침 잎은 5장이며 수술은 10개이다. 산비탈의 돌 틈에서 자란다. 여름,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맛은 시고 쓰며 서늘하다. 청 열 해독, 지혈, 이 습 소종의 효능이 있다. 토혈, 코피, 혈변, 간염, 학질, 열림 즉 습 열로 인한 소변불통, 치질, 부스럼, 습진, 얼굴악성종기, 탕상(끓는 물에 데인 것)을 치료한다. 하루 15~30g을 달여서 먹는다.
낭조와송은 산 정상부, 산비탈의 암석이나 돌이 있는 마른 산비탈에서 자란다. 여름과 가을에 널리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성분은 oxalc acid가 들어있으며, 맛은 시고 평하며 독이 있다. 지혈작용과 통경 작용이 있고 설사를 그치게 하고 부스럼과 종기를 낫게 한다. 혈 변과 치질, 자궁출혈을 다스리며 악 창과 부스럼 등에 신선한 바위 솔을 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하루 1.5~3g을 달여서 먹는다.
둔엽와송은 둥근 바위 솔이다. 2년 생 초본으로서 수술은 10개이며 심피는 5장이다. 산비탈의 숲 속이나 돌이 많은 산비탈에서 자란다. 성분은 Oxalic acid이 들어 있다. 맛은 시고 평하며 독이 있다. 지혈통경과 설사를 그치게 하고 부스럼과 종기를 낫게 한다. 혈변 출혈성 치질, 기능성 자궁출혈을 치료한다. 악창과 종기에 생것을 짓찧어 붙인다. 하루 1.5~3g을 달여서 먹는다.
술을 마신 후에 속이 더부룩할 때 바위 솔의 생 잎을 씹어 먹으면 위장이 편해진다. 본초도감에서는 가을 꽃피는 9월 무렵에 채취한 것이 진품으로 꼽고 있다.
중국의 <의종금감(醫宗金鑑)>상하 8권에 악성종양이 암 치료에 와송이 주약으로 쓰여졌다는 기록이 있으며, 와송은 항암 효과가 있는 본초(本草)로 해열, 지열, 간염, 습진, 화상 등에 특효가 있다’고 기록돼 있다.
현대 의학에서도 현재까지 알려진 토종 항암약초 40여종 가운데 와송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동백나무 겨우살이는 물고기나 미역, 다시마 같은 해초의 정기가 공중으로 올라갔다가 동백나무 가지에 내려앉아 화생(化生)한 것이란다.
씹어 보니 해초 맛 같기도 하고 끓여 마셨는데 다시마 삶은 맛과 진하게 끓이니 매운듯한 맛도 느껴지며, 그리 썩 맛있다는 것도 아니고 비위에 맞지 않은 것도 아니지만 맛이 묘하다. 어떤 때는 덤덤하며, 진한 야채즙처럼 미끄러운 감촉도 느껴진다.
언제든지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려 약으로 쓴다.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담담하다. 소변을 잘 나가게 하고 염증을 없애며 콩팥과 방광의 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몸 안에 있는 독을 푼다. 암 치료에 뛰어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매우 센 항암작용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동백나무 겨우살이의 약효와 좋은 얘기는 상세편에 있으니 참고 하시라........
참나무나 팽나무, 오리나무 등에 기생하는 겨우살이와는 생김새가 좀 다르다. 잎과 줄기의 구별이 거의 없고 줄기가 좀 작고 연약하여 잘 부스러지며, 잎은 퇴화하여 마치 마디 위에 뿔이 난 것처럼 보인다. 아무 때나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려 약으로 쓴다.
신부전증은 양 의학, 한의학 할 것 없이 치료의 가능성조차 부인하는 난치병 중의 최고 난치병이다. 신장이 딱딱하게 경화되고 망가져서 피를 걸러내지 못하므로 오줌을 눌 수 없고, 요독이 몸 안에 쌓여 천천히 죽어가게 되는 무서운 병이다.
혈액투석으로 피를 걸러 간신히 목숨을 부지하는 신부전증환자만도 서울에만도 수 만 명이 있다고 한다.
동백나무 겨우살이는 암을 비롯 간 경화, 신부전증, 신장염, 심장병, 위궤양, 당뇨병, 고혈압 등 갖가지 탁월한 질병에 효과가 있다. 동백나무 겨우살이를 그늘에서 말려 하루에 10∼30g씩을 차로 달여 마시든지, 한번 잘 말린 겨우살이에 생강즙을 뿌려 증기로 찌고 그늘에 또 말려, 이때는 잘 마른다. 가루내어 1T스푼씩 먹어도 된다.
실로 만병통치약이라 할 만큼 온갖 난치병에 잘 듣는다.
맛이 담담하고 독성이 전혀 없으므로 누구라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이상적인 약초이다.
용규(까마중)은 가장 많이 쓰이는 유효한 항암(抗癌)약의 하나로 특히 까마중이, 골리(滑利)하는 作用과 탄닌이 많은 선학초(仙鶴草~짚신나물), 지유(地楡~오이풀의 뿌리)와 배합하면, 항암작용이 더해질 뿐더러, 이 약들의 떫은맛을 감소시킬 수 있다.

암이나 간 경화증으로 복수가 찰 때에는 까마중, 겨우살이, 어성초 각 50g을 물로 달여서 하루 3∼5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복수가 빠지고 변비도 없어진다. 내가 가장 중요한 약초로 인정하고 즐겨쓰는 약으로 옛날 스승께서도 이 약초만 보면, 만지시면서 빙그레 웃음을 지어시는데 아마도 약효가 기특하다는 뜻일게다.
간의 병에는 다 그렇지만 약을 조심해서 써야 한다. 간이 해독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어떤 약초는 간에서 미쳐 해독 되지 않아 약 성분이 축적되어 더, 치명적일 수가 있기 때문인데, 간에서 부드럽게 작용하는 약초를 이용해야 한다.
또, 간이 자리한 복부의 흉골 끝인 늑간에 항체를 만들면 1~3기 정도는 쉽게 치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호전 반응을 15일~20일 동안 보면서 백화사설초, 동백나무겨우살이, 까마중, 선학초 같은 약초로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으며, 간경화로 인한 복수는 양이 많으면 병원에서 좀 빼주고 약간의 복수라면 쉽게 빠지면서 나을 수 있다. 간에 한하여서는 현대의학으로도 특별한 처방 약이 없기 때문이다.
함께 하는 약초로 선학초는 미독(微毒~약간의 독)이 있지만 달이면 감소 되며, 약명은 선학초(짚신나물)로서 단방 또는 복합방으로 여러가지 암증에 효과가 좋았는데, 특히 간암과 췌장암, 골수암 같은 통증이 심한 암증에 효과가 좋았다. 그리고 지유로서 오이풀이다.
항암통치의 기본 방문은 용규(龍葵~까마중), 사매(蛇매~뱀딸기 전초), 촉양천(蜀羊泉~배풍동)각 45~60g이다.이 기초 방문에다, 병종에 따라 다른 것을 가미한다.
<까마중편에 상세>
짚신나물 즉 선학초는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짚신나물이다. 풀밭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로서 열매는 안쪽에 갈고리 같은 털이 있어서 옷에 잘 달라붙는다. 갈고리 같은 털 때문에 옷이나 신발에 즉 옛날에 짚신 신발을 신을 때 짚신이나 버선 등에 잘 달라붙어서 '짚신나물'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또한 열매의 날카로운 털이 안쪽으로 구부러진 모습이 용의 어금니를 닮았다고 해서 용아초(龍牙草)라고도 불린다.
여름철 꽃이 필 때 전초를 베어 햇볕에서 말린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평하다. 폐 경, 간 경, 비경에 작용한다. 출혈과 설사를 멈추고 해독하며 헌데를 잘 아물게 하고 살충한다. 위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자궁암, 방광암, 트리코모나스성질염, 부스럼 등에 쓴다.
하루 9~15g, 신선한 것은 15~30g을 탕약, 산제 형태로 먹거나 생즙을 짜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짓찧어 붙인다."
중국에서 임상 실험한 것을 보면 짚신나물의 에탄올 추출물이 암세포만 억제하고 정상세포의 경우, 성장을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짚신나물은 거의 부작용이나 독성이 없는 암 치료약이다. 다만 혈압을 높이는 작용이 있으므로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어서는 안 된다. 짚신나물 추출물은 암세포를 파괴하거나 굳어지게 하여 더 이상 증식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짚신나물을 암 치료약으로 쓸 때는 말린 것을 감초, 삼백초와 함께 달여 먹거나 그늘에서 말려 가루로 내어 하루에 30g쯤을 세 번에 나누어 먹는다.
위궤양으로 인한 출혈, 치질로 항문에서 피가 날 때에는 짚신나물 말린 것 10∼20g을 물로 달여 그 물을 마신다.
식도암에는 선학초 30g, 당귀, 강랑, 석곡, 맥문동, 천문동, 강반하, 강죽여, 선복화 각 12g, 대자명 30g, 광목향, 공정향, 침향국, 두구, 천련자, 후박, 남사삼, 북사삼 각 9g, 급성자 15g, 매일 한첩 씩 3회 나누어서 복용한다.
소화도암 토혈환자는 선학초 30~60g을 물로 달여서 하루 2회 복용한다. 이 약초 또한 내가 아주 즐겨쓰는 흔한 약초인데, 효소재료로서도 많은 량을 구할 수가 있으니 참 좋다.
등산을 하는 동안이라도 하루 이틀전에라도 비가 왔다면, 한 웅큼씩 잡고 뽑으면 뿌리 채로 올라온다. 차곡차곡 눌러 배낭에 넣어보면 밑도 끝도 없이 쌓아도 무겁지 않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약초이며 효과가 신통하다. >>>>짚신나물 상세 있음,,,,,
오이풀은 꽃 모양이 독특하다. 마치 젖꼭지처럼 생긴 자주색 꽃이 긴 꽃자루 끝에서 둥글게 뭉쳐서 핀다. 대개의 꽃들이 아래서부터 위로 피어 올라가지만 오이풀은 위에서부터 피는 것이 특징이다. 잎 모양은 긴 타원형으로 끝이 무디고 가장자리는 거친 톱니가 있다. 꽃은 7∼10월에 피어 8∼11월에 씨앗이 익는다.

생약 명으로는 지유(地楡), 적지유(赤地楡)라고 하며 가을철에 뿌리를 캐어 잔뿌리를 떼어 내고 잘게 썰어 말려서 약으로 쓴다. 이 놈은 서식하기 좋은 장소에 가면 와글와글하게 자라는 것을 한곳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헨드폰의 문자로 잘 기억해 두었다가 몇 일씩 약초를 채취하기 위해 나서면, 그 곳에 들여 호미로 파보면 순식간에 한 웅큼이다.
오이풀 잎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무기질이 고루 들어 있으므로 나물로도 먹으면 상큼한 오이향이 일품이다. 봄철 새로 돋아난 부드러운 잎을 나물로 무쳐 먹거나 생즙을 내어 먹는다. 칼슘, 철, 구리, 아연 등의 미량 원소가 많이 들어 있다.
급·만성 대장염, 설사 등에는 오이풀 뿌리를 달여서 마시면 즉시 효과가 있다. 항균 작용이 있어 적리균, 대장균 등을 죽이며 탄닌이나 비타민 C 등이 설사를 방지한다. 오이풀의 새싹을 따서 그늘에 말린 것 3∼8g을 물 1되(1.8리터)에 넣고 달여서 수시로 마셔도 같은 효과가 있다.
만성 장염으로 인한 설사 또는 갑자기 배가 아플 때 등에 신기하게 잘 듣는다. 오이풀은 피를 멎게 하는 작용이 있어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데, 자궁출혈, 월경과다, 장출혈 등에도 쓴다. 20∼35g을 물로 달여서 마시면 곧 피가 멎는다. 오이 풀은 피를 맑게 하고 피나는 것을 멈추며 설사를 멎게 하고 토하는 것을 멈추게 하며 새살을 잘 나오게 하는 등의 약리작용이 있다.
오이 풀을 한 웅큼 손으로 뜯어보면, 진짜 오이보다 더 진한 오이 냄새가 난다. 이 뿌리를 지유(地楡), 곧 땅속에 있는 느릅나무라고 하여 출혈을 멎게 하고 화상과 갖가지 피부병을 고치며 위와 장의 염증을 치료하는 약초로 널리 쓰기 때문에 채취하는 만큼 모아서 말려 두었다가 위암에 좋은 효소를 만들기 위해 모아 두었다가 넣을 때 같이 넣는다.
오이 풀과 닮은 식물로 산 오이풀이 있는데, 산 오이 풀은 고산지대 바위틈에 무리 지어 자라며 늦여름에 연한 보라 빛으로 피는 꽃이 청초하고 아름답다.
오이풀 뿌리는 만성 대장염 치료에 효과가 좋고 잎과 뿌리를 오래 달여서 고약을 만들면 갖가지 염증과 피부병, 화상 치료에 효력이 뛰어나다. 옛날 책에는 오이풀 잎을 짓찧어 옥에 바르면 옥이 물러져서 마치 밀가루 반죽처럼 된다고도 하였다.
오이 풀은 이 밖에도 설사, 장염,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올 때, 자궁출혈, 대하, 치질, 칼이나 낫으로 인한 상처, 알코올 중독, 혈소판감소성 자반병, 결핵성 골수염 등에 효과가 있다.
백화사설초는 위암이나 간암, 식도암, 직장암, 방광암 등에 효과가 있다. 백화사설초는 갖가기 종양과 염증에도 매우 뛰어난 효과가 있어 소화기계와 임파계 종양에 효과가 좋다. 한때 특히 간암에 효과가 좋았다 세상을 떠들석 하게 한 약초로 유명하다. <백화사설초편에 상세>
참고로 위암에는 고백반 9g을 부셔 식초 180g을 붓고 5분간 끓여 맑은 웃물을 먹는다. 본 방문은 실제임상에서 효과가 괜찮았다.
화살나무는 노박 덩굴과에 딸린 잎지는 떨기나무이다.
키는 3m쯤 자라고 가지는 사방으로 퍼지며 잔가지에는 코르크질의 날개가 붙어 있다. 참빗나무, 홋잎나무라고도 부른다. 잎은 마디마다 2장이 마주 붙으며 잎 모양은 달걀꼴로 양끝이 뾰족하다. 잎의 길이는 3~5cm이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으며 잎 뒷면은 잿빛을 띤 녹색이다.
5월에 연한 녹색의 꽃이 피어 가을에 둥글·납작한 열매가 갈색으로 익는다. 줄기에 붙어 있는 날개의 생김새가 특이하여 귀전우(鬼箭羽), 곧 귀신을 쏘는 화살, 또는 신전목(神箭木)이라고 부른다.
화살나무와 닮은 것으로 참빗살나무, 회잎나무, 회목나무 등이 있는데 다 같은 용도로 약에 쓴다. 화살나무는 민간에서 위암, 식도암 등 갖가지 암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널리 알려진 식물이다.
화살나무를 그늘에서 말려 가루 내어 한번에 3∼5g씩 하루 3번 복용한다. 화살나무 잎을 그늘에서 말려 차로 달여 먹어도 좋다. 한번에 2~3g을 뜨거운 물로 3~4분 우려내어 마신다.
동의보감에서는 성질은 차며 맛은 쓰고 독이 없다(독이 약간 있다고도 한다). 고독, 시주, 중악으로 배가 아픈 것을 낫게 한다. 사기나 헛것에 들린 것, 가위눌리는 것을 낫게 하며 뱃속에 있는 벌레를 죽인다. 월경을 잘 통하게 하고 징결을 헤치며 붕루, 대하, 산후어혈로 아픈 것을 멎게 하며 풍독종(風毒腫)을 삭이고 유산하게 한다. 민간에서는 태워서 좋지 못한 기운을 없앤다.
간 경에 들어 작용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어혈을 없애며 생리를 잘 통하게 하고 뱃속에 있는 벌레를 죽인다. 나는 이 약초로 신경쇠약으로 인한 우울증과 부부간에 일어난 일로 스트레스를 받은 우울증으로 알코홀 중독이 된 정신적인 우울증 환자에게 산조인과 함께 권하는데 효과가 좋았다.
약리실험에서 주요 성분인 싱아초산나트륨이 혈당 량 낮춤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이 밝혀졌다. 하루 6∼9g을 달인 약, 알약, 가루약 형태로 먹는다. 임신부에게는 쓰지 않는다. <우울증을 다스리는 편에 화살나무 약효의 상세 있음>,,,,,,,,,,,,,,
신선초(神仙草)는 미나리과 미나리속에 분류하며 원산지는 일본의 관동동부에서 기이반도에 걸친 태평양 연안, 이두칠도 등으로 따뜻한 곳에서 잘 자라는 특성이 있다. 일본에서는 해변의 혼슈 중부부터 큐우슈우까지 해변의 온대림에 자생한다. 특히 이두제도의 팔장도나 대도의 특산품으로 '팔장채'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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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용으로 재배되는 대형 여러해살이풀로 높이가 약 1m이며, 줄기는 곧게 자라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짙은 초록색으로 윤기가 있다. 가을에 연노랑의 작은 꽃이 복산형 꽃차례로 피며, 향기가 독특하여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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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본초도감에서는 산형과의 한 두해살이 풀 신선초의 지상 부이다. 보혈, 당뇨, 고혈압, 간염에 효능이 있어 조혈 기능을 왕성하게 하고 말초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 개선 작용이 있다. 혈압과 고지혈증을 내리고, 간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항암작용도 있다. 성분은 게르마늄, 비타민 류 등이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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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과 비타민이 특히 많으며 칼슘은 시금치의 4.7배나 되고 철분도 시금치보다 월등히 많으며 시금치에는 없는 비타민 B12가 있어 회춘의 약초이며, 불로 장수의 약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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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B12는 집중력 및 기억력을 강화하고 빈혈을 방지하는 효험이 있고, 엽록소는 해독, 간 기능의 향상, 피부 미용, 체질 개선 등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높여주고 있다. 일본의 자생지에서는 신립초를 사료로 먹는 젖소는 우유가 30퍼센트나 더 생산된다고 하니 그 영양가를 입증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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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줄기에 상처가 나면 노란 즙이 나오는데, 플라보노이드 배당체인 루테올린 7글루코시드와 이소쿠에르시트린 등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잎에도 들어 있으며,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변통을 좋게 하는 작용을 한다. 그 결과 신진대사가 좋아지고, 산모의 젖이 잘 나오게 된다. 어린잎을 살짝 데쳐서 무쳐 먹거나 나물 등으로 만들어 먹으면 모유의 분비를 촉진하고, 자양강장 등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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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예방에는 5~7월에 딴 잎을 썰어서 말려 1일 20~30g을 달여서 차로 마시면 좋다. 변비에는 음식으로 먹거나 달여서 차로 마셔도 효험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1970년대 말에 종자가 소개된 후 1980년대에 연구와 재배 실험이 이루어져 우리나라 전역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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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초로 병을 고친 사람들은 유방암, 자궁 근종, 간암, 암 예방, 암, 폴립, 만성 간염, 간장 병, 간경변, 혈청 간염, 간장 병, 당뇨병, 간염 등 사례가 많다.
신선초로 신선초밥, 신선초 볶음밥, 신선초 조개 죽, 신선초 수프, 신선초 된장국, 냄비 요리, 신선초 전골, 신선초 조림, 신선초 나물, 신선초 무침, 샐러드, 신선초 푸딩, 신선초 주스, 신선초 술, 신선초 차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선초에는 생명의 원소라고 불리는 게르마늄, 비타민 B12, 엽록소가 풍부히 들어 있고, 각종 미네랄, 미타민 C 등이 다량 들어 있는데, 특히 게르마늄은 혈액을 정화하고 항암 효과는 물론 간 기능의 저하, 위장병, 콜레스테롤, 고혈압, 저혈압, 동맥 경화, 체질 개선, 정장, 어깨 결림, 피로 회복, 혈액 순환 촉진, 생활습관 병 전반에 걸쳐 예방과 방지에도 큰 효험이 있는 성분이다.
열매는 약술을 담구어 피로회복, 자양강장제로 이용한다. 또 드레싱, 쿠키에도 쓴다. 잎은 녹즙을 내어서 마시면 병의 예방 및 치료도 될 뿐 아니라 노화방지에도 좋으므로 현대인의 성인병 노이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건강자양식품이다.
수리취는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에 나는 다년초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높이 1m에 이르고 위쪽에서 약간의 가지를 친다. 줄기는 길고 굵으며 흰솜털이 약간 있다. 잎은 우엉 잎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으며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란다. 강원도 지방에서는 떡취라고하며 떡을 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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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수리취를 '산우방(山牛蒡)'이라고 하는데 이 말은 산에 자라는 우엉이란 뜻이다. 밭에서 심는 우엉를 우방이라고 부른다. 약효도 우엉과 비슷하거나 더 뛰어난 효과가 있다.
국화과의 식물인 수리취(산우방)의 종자이다. 다년생 초본으로서 높이가 50~100cm이다. 줄기는 곧추서고 단생 하며 거미줄 같은 털이 약간 난다. 잎은 어긋나고 뿌리 쪽에 난 잎은 꽃이 필 때 시든다. 산비탈, 숲가나 초지에서 자란다. 가을에 열매가 익은 후에 열매 송이를 채취하여 종자를 털어 내어 햇볕에 말린다. 성분은 사포닌이 들어있다.
효능은 청열 해독, 소종이다. 주된 치료는 나력 즉 림프절에 생긴 멍울을 치료한다. 용량은 하루 10~30g을 달여서 먹는다."
맛은 맵고 성질은 평하다. 폐 경, 위 경에 작용한다. 풍 열을 없애고 해독하며 발진을 순조롭게 한다. 약 리 실험에서 소 염 작용, 이 뇨 용, 완 하 작용, 억균 작용 등이 밝혀졌으며 요즘에 강 심 물질이 분리되었다.
요즘에 우엉뿌리 추출 액이 항암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이 밝혀졌다. 산에서 야생으로 자라는 수리취는 밭에서 심는 우엉보다 효과가 훨씬 더 탁월하다. 시골 농촌에서는 나물로 해 먹거나 묵나물로 또는 떡을 해 먹기도해서 떡취라고도 한다. 일반 취나물에 비해 잎이 질기고 뻣뻣하여 먹을 수 없는 풀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수리취가 정말로 뛰어난 약효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수리취에 효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청열해독, 고혈압, 기침, 감기, 당뇨병, 악성종양, 통풍, 류머티즘, 위염, 위십이지장궤양을 치료한다. 수리취 전초를 뿌리채 캐어 말려서 하루 10g 정도를 물로 달여서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전통적으로 써 내려오는 민간약으로 열매와 뿌리를 이뇨제, 진통제, 부기, 통풍, 류머티즘, 암, 매독, 발한 해열의 치료제로 사용한다. 뿌리는 몸을 보하는 강장약으로 쓰며 당뇨병, 위염, 위 십이지장궤양, 소화제, 구풍제, 탈모증, 폐결핵, 기침, 폐렴을 치료한다.
우방자탕’은 열매 8g에 현삼, 서우뿔, 승마뿌리줄기, 속썩은풀 뿌리, 으름 덩굴, 도라지, 감초 각각 4g을 200밀리리터 물에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서 목안의 여러 가지 병에 쓴다. 하루 3번 나누어 뜨거울 때 먹는다. 상세 별도 있음,,,,,
인동의 꽃 금은화
인동(忍冬)은 이름대로 모진 겨울을 얇은 이파리 몇개로 견디어 내는 인고(忍苦)의 장한 뜻이 있는 식물이지만, 그 무성한 성질과 기품 있는 꽃이 어울리고 자랑할 만한 계절은 역시 여름이다. 인동 꽃은 여름 꽃이다. 인동 꽃이 핀 것을 보고 우리는 여름이 온 것을 안다. 여름의 시작과 함께 인동은 꽃망울을 터뜨린다.
浦公英과 金銀花는 모두 消癰化瘍之物(소옹화양지물)이나 이 두 가지 가운데서 어느 것이 더 좋은 가라고 물을 수 있다. 포공영은 陽明(양명)과 太陽(태양)에만 들지만 금은화는 모든 경락에 듣지 않는 것이 없다. 포공영을 금은화의 효능에 비길 수는 없으나 금은화는 포공영과 함께 써야 그의 功(공)이 더 커진다. <본초>
인동은 중국사람들이 인삼에 못지 않은 약효가 있다고 자랑하는 빼어난 약성을 빼더라도 솔, 매화, 대, 오동 등으로 대표되는 서상 식물에 끼일 가치가 충분히 있다.
달여 먹는 것보다는 술로 담가 먹는 것이 체내에 흡수가 빠르고 유효성분이 알코올에 잘 우러나므로 약술을 오래 전부터 담가 왔던 것 같다.
인동 차는 그 맛과 빛깔이 녹차와 흡사하다. 여름철에 인동 잎을 따서 몇 번 썰어 그늘에 하루쯤 두었다가 불에 가볍게 덖어낸다. 그것을 종이봉지에 담아 두었다가 마시고 싶을 때 2~3g씩을 더운물에 우려내어 마신다. 역시 해열, 이뇨, 감기, 종기 등에 효과가 있고 최근에는 간염에도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다.
당뇨병에 인동꽃 말린 것 30g에 물을 적당하게 넣고 달여서 하루 세 번으로 나누어 밥 먹기 전에 먹는다.
만성 간염 금은화 10g, 백출 8g, 오미자 6g, 백작약, 감초, 맥아, 용담, 후박, 백복령 각 4g, 대황, 복숭아씨 각 3g을 한 첩으로 하여 하루 2첩을 따뜻한 물 1리터에 담갔다가 30밀리리터 되게 달인 다음 오미자를 넣고 약 1시간 정도 우린다. 이것을 걸러서 하루 3번 밥 먹고 30분 뒤에 먹는다.
소화장애가 심하고 밥맛이 없으며 헛배가 부를 때에는 청피, 지실을 더 넣고 출혈이 있을 때에는 복숭아씨를 줄이고 아교를 더 넣으며, 변비가 심할 때에는 대황과 복숭아씨의 양을 조절하며, 대장염 증세가 있으면 목향 황백 황련을 더 넣는다.
몸이 늘 차가울 때에는 건강, 아교, 당귀를 더 넣고 저산성 위염이 있을 때에는 계내금과 차전자를 더 넣어 쓴다. 2-4개월 복용한다. 40퍼센트쯤은 완치되고, 55퍼센트 이상이 호전된다.
신우신염 황백 1.2g, 금은화 0.75g, 차전자 0.9g, 율무 0.15g, 음양곽, 창출 각 0.45g을 하루 양으로 하여 모두 가루 내어 한 번에 1.5g씩 하루 3번 밥 먹고 30분 뒤에 먹는다. 30-50일 동안 먹는다. 20일 뒤부터 증상이 호전되기 시작하여 30일 뒤에는 거의 모든 증상이 없어진다. 치료 효율은 95퍼센트 이상이다.
신우방광염 마디풀 40g, 민들레 16g, 금은화 8g을 물로 달여서 물엿처럼 만든 뒤에 감초가루를 섞어 알약을 만들어 한 번에 10g씩 밥 먹는 중간에 먹는다. 3-5일 뒤부터 부종이 없어지고 빈뇨, 소변불리, 요통, 하복통 등이 가벼워지거나 없어진다.
황기 40g, 감초 8g, 금은화 20g, 옥수수수염 50g을 한 첩으로 하여 재탕까지 하여 하루 3번 한 번에 250밀리리터씩 밥 먹기 30분전에 먹는데, 30일 동안 먹는다. 두통 무기력감, 요통, 부종, 단백뇨 등이 차츰 없어지고 거의 대부분 회복된다.
급성 및 만성 사구체 신염에 효과가 좋다. 부작용 없이 사구체 신염을 치료하고 혈압을 뚜렷하게 높이는 작용이 있다.
백혈병 만삼 1kg, 율무 2kg, 조뱅이(小?) 0.8kg, 목단피 1.5kg, 금은화 1kg을 각각 가루 낸 다음 설탕이나 꿀을 적당하게 넣어 전체의 양이 10kg이 되게 한다. 이것을 하루 3 번 한 번에 20알씩 먹는다.
혈관신경성 괴저 말초혈액순환장해로 팔다리에 빈혈 및 괴사를 일으키는 기질성 동맥질병의 하나이다. 한쪽 손 발끝 특히 발가락에서 시작하며 20-40세에 많고 동맥내막의 염증과 혈전을 일으키고 기질적인 동맥폐쇄를 가져오는 병으로 폐쇄성 동맥경화증과는 다른 병이다. 엄지발가락 손가락 등에 생긴다. 니코틴 중독 알코올 중독 외상 동상 알레르기 내분비 장애 자율신경장애 감염 비타민 에이 결핍 등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아직 분명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흔히 발에 생기는데 처음에는 발끝이 시리고 저리며 발가락과 발이 파래지는 청색증이 생기고 아프다. 걸으면 더 심해지고 쥐가 나며 쉬면 좀 나아지나 걸으면 다시 아프고 다리를 절게 된다. 이어서 말초동맥의 박동이 약해지거나 나타나지 않으며 피부는 거칠어지고 발톱이 오그라들며 다리가 가늘어진다. 더 진행되면 발끝에서부터 작은 상처나 농양이 생기고 감염되면 몹시 붓고 아프며 차츰 괴사상태가 된다.
건성 괴사 상태로 되었다가 차츰 진물이 나오면서 습성 괴사로 되며 통증이 심하여 잠을 자지 못한다. 경과는 1기 2기 3기로 나눈다. 나중에는 몸이 몹시 여위고 발가락이 떨어져 나가며 차츰 괴사가 위쪽으로 올라가게 된다.
현삼 40g, 금은화 30g, 당귀 16g, 천궁 8g, 우슬 16g, 시호 8g, 감초 6g, 홍화 8g, 도인 8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현삼, 금은화, 당귀, 감초, 황기, 각 4g, 시호, 백작약, 산사, 각 2g, 비해 백출 각 1g, 대추 2개에 물을 8배 넣고 3번 우려 낸 다음 끓여서 양을 줄이고 알코올을 적당히 넣어서 한 번에 30밀리리터씩 하루 3번 밥 먹기 전에 먹는다. 약을 먹고 나서 10-20분 지나서 얼굴 목 전체 가슴 부분의 피부가 따끔거리고 붉어지는데 20-60분 동안 지속된다. 70퍼센트가 치유된다.
현삼 20g, 금은화 15g, 당귀, 우슬, 감초, 각 8g, 천궁, 시호, 홍화, 도인 각 4g을 물로 달여서 농축한 다음 95퍼센트 알코올로 잡 질을 가라앉힌 다음 방부제로 안식향산나트륨을 넣는다. 이것을 하루 3번 밥 먹기 30분전에 30g씩 먹는다. 90퍼센트 이상이 치유된다. 대부분 잘 걸을 수 있게 되고 가늘던 다리가 굵어진다.
금은화에는 강한 항균작용과 독을 풀고 열을 흩어 내리는 효력이 있어 유행성 감기 등 유행성 질환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전염성 간염에도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중국에서는 만성간염에 인동덩굴을 달인 물을 먹여 좋은 치료결과를 얻고 있다고 한다. 위암에 차로 달여 마시고 감초, 지네와 함께 달여 먹으면 폐암에도 효과가 있다.
다래나무(彌후桃根)
다래덩굴 수액은 항암작용이 뛰어나고 부종이나 신장병 환자들한테 효력이 크다. 서나무와 박달나무 수액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좋고, 으름덩굴 수액은 독을 풀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는 효력이 있다. 일본에서는 삼나무 수액을 발효시켜 거의 만병통치 음료로 쓰고 있는데 신장이나 간장 기능을 좋게 하고 항암작용도 세다.
고로쇠나무와 거제수나무 말고도 수액을 받아서 마실 수 있는 나무가 많다. 박달나무, 층층나무, 호깨나무, 노각나무, 머루덩굴, 다래덩굴, 으름덩굴, 자작나무, 단풍나무, 서나무, 피나무, 삼나무, 대나무 등에서 맛좋고 영양이 풍부하며 약효가 뛰어난 수액을 얻을 수 있다.
박달나무 수액은 맛이 담담하고 시원하며, 층층나무는 수액의 양이 많고 특이한 향이 있고, 호깨나무 수액은 맛과 향이 일품일 뿐더러 간 기능을 회복하고 술독을 푸는 데 최고의 음료가 될 만하다. 대나무 수액은 중풍이나 고혈압, 심장병에 좋은 효과가 있고, 머루덩굴 수액은 간장 질병이나 신장병으로 몸이 붓거나 복수가 차는 데 좋다.
단풍나무와 고로쇠나무류는 경칩 무렵이고, 박달나무, 거제수나무, 자작나무, 층층나무류는 곡우 무렵에 채취하며, 머루나 다래덩굴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채취하고, 대나무는 죽순이 다 자라서 성장이 멈출 무렵에 밑동을 잘라 흘러나오는 수액을 받으며, 삼나무는 4월 중순 무렵에 수액을 얻는다.
수액은 포도당, 과당, 자당 같은 당분이 주성분이지만 비타민 C, 비타민 A, 불소, 구리, 아연, 망간, 철 같은 미네랄과 효소 성분이 들어 있다.
자작나무와 박달나무에는 불소와 망간이 많고, 층층나무와 대나무에는 유황 성분이 많다. 자작나무에는 철분도 많이 들어 있다. 그러나 수액에는 무엇보다 나무의 생명력, 곧 나무의 기운이 몽땅 들어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잎과 줄기에 사포닌과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들어 있다. 연한 잎은 따서 차 또는 나물로 먹는다. 민간에서는 가지와 잎을 촌충을 없애는 데 쓴다.
다래나무 열매는 맛이 달고 시면서 성질은 차다. 열매의 성분은 탄수화물, 아스코르브산, 단백질, 기름, 당, 비타민C, 유기산, 색소, 탄닌질, 펙틴질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씨에도 기름, 단백질이 들어있다.
해열, 지갈, 통림의 효능이 있으며 가슴이 답답하면서 열이 많은 증상을 치료하고 소갈증을 제거시킨다. 급성 전염성 간염에도 효험이 있으며, 식욕부진, 소화불량에 건조시킨 열매 80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다래덩굴 수액은 항암작용이 뛰어나고 부종이나 신장병 환자들한테 효력이 크다고 한다.
본초합유(本草합遺)에서 中下氣를 고르게하고 골절풍(骨節風)과 반신불수를 主治하며, 흰머리를 검게한다. 반위(反胃~위암)와 석림(石淋)에는 덩굴과 생강의 즙을 넣는다.
다래는 갈증과 번열(煩熱~괴로운열)을 풀며 단석(丹石)을 떨어지게하고 임석(淋石~방광결석)과 열옹(熱壅)을 내린다. 다래덩굴과 잎은 살충(殺蟲)한다. 다래덩굴의 즙액은 달고 차며 미끄럽고 독이 없으며 反胃를 主治한다.
실열(實熱)이 있는자에게 알맞으나 과식하면 장(臟)이 冷해져 설사를 하게 된다.
위장계통의 종양, 유선암에 다래뿌리 75g 1000ml의 물을 붓고 3시간 끓여서 먹는다. 하루에 1첩씩 10~15일을 연달아 복용하고 3~4일 약먹기를 멈추었다가 다시먹는다. 50~60첩을 먹는다.
원발성 간암에 다래뿌리, 백화사설초, 生모려(生牡蠣) 각 30g, 만삼(蔓蔘), 백출, 백작(白芍), 복령, 울금, 포산갑(포山甲) 각 9g을 하루에 1첩씩 달려 마신다.
중국 항주종류의원에서 본품을 2kg으로 1000ml의 시럽을 만들어 2주일 동안 복용 하였다. 이 처방으로 식도암과 위암을 도합 74례를 치료하였다. 다니면서 치료를 받은 15례의 胃癌, 18례의 食道癌 환자들의 단기치료효과도 좋았다. 또 이약을 먹은 뒤 피진(皮疹), 구토 등 부작용도 적었다.한다.
위암, 식도암, 유방암, 간염, 관절염 등에도 쓸 수 있다. 하루 15~30g을 달여 3번에 나누어 먹되 10~15일을 1치료 주기로 하며 1치료 주기가 끝나면 며칠 동안 쉬고 다시 쓴다. 4치료 주기까지 쓴다. 소양증, 발진, 고창, 구토, 설사 등 부작용이 나타나면 약을 끊어야 한다.
암세포 죽이고 암을 고치는 녹나무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와 남해안의 섬에서 간혹 자라는 늘푸른 넓은 잎 큰키나무 인 녹나무이다.
단식이나 명상을 하는 사람, 고도의 정신 수련자에게 좋다. 정신을 집중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는 첫 째로 좋은 약초차 라면 녹나무 잎차 라고 말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제주도에서만 자라는 늘 푸른 넓은 잎 큰 키나무인 특히 제주도에 흔히 자라는 녹나무와 족제비로 암환자를 여럿 고친 것으로 유명한데 그방법은 다음과 같다.
위암에서 췌장으로 전의가 됐는데, 나중에 진찰을 받으니 폐까지 전의가 된 상태 였고 항암제 치료를 받아 머리가 다 짜져 죽기전에 그 분의 약을 한번 먹어 보겠다고 왔단다. 족제비 한마리에 녹나무 한줌을 넣고 달려서 먹으라 했는데 족제비를 털도 뽑지않고 넣어 달렸으니 냄새가 오죽 했으랴,
그래서 안 먹겠다고 펄펄 뛰는 사람에게 먹든지 말든지 그건 당신 자유지만 먹어보면 뭔가 달라 질거라 얘기 했드니, 한마리 먹고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던 사람이 마음되로 돌아다닐 정도가 되었단다. 두 마리 먹고 운동을 한다고 쫒아 다녔고. 그래서 한마리를 더 먹였드니 사진을 찍으니 암이 없어지고 머리가 빠진 곳에 새카맣게 머리가 도로 났단다.
족제비를 먹고 암을 고쳤다는 얘기는 어떤 문헌에도 없으며, 어떤 기록에도 없고 어떤 원리로도 설명 할 수 없는 황당무계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대체 족제비와 녹나무에 어떤 약성이 있어 말기에 이른 암을 고칠 수가 있을까?
그에 대하여 그는 이렇게 설명한다.
"족제비는 최고의 정력제야! 몸의 정기를 보충해 주는데 으뜸이지. 그리고 녹나무는 해독작용이 뛰어나! 이 두가지가 만나면 암 독을 없애는 것은 물론이고 체력이 금방 회복되요. 암세포도 없어지고 체력이 좋아 진다면, 밥도 잘 먹게 되고 몸무게가 늘어나요! 그러면 암은 절로 낫는 거지 족제비 한마리를 털을 뽑지 않고 녹나무 300g에 24시간을 달렸다가 짜서 먹으면 돼! 고기는 먹지 말고 족제비는 냄새가 몹시나서 뜨거울 때 빨리 마셔야지 식으면 먹기 힘들어요! 한마리로 2~3일 먹는데 위암, 간암, 폐암 할 것 없이 잘 나아!. 백혈병도 족제비와 녹나무를 달려 먹으면 낫지! 족제비의 노린내는 오줌통에서 나는 건데 오줌통을 떼어버리면 맛은 좋겠지만, 약은 안되고, 오줌통이 달린 채로 달이니 냄새가 심하게 나서 먹질 못하고 , 그래도 안 죽으려면 눈 딱 감고 먹어야 하는 거라"
나도 들은 얘기라 싣는데, 가능성은 있어 보이므로 지금까지 아무도 못 고치는 말기암으로서 어떤이도 느껴보지못한 아픔의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는 말기암이라면 통증도 없애고 체력을 올리며 암도 낫는다니 시도해 봐도 손해는 아닐 것으로 본다.
나의 老스승도 녹나무는 항암 약효가 상당히 많이 숨겨져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기 때문에 이 말을 믿어 볼 수가 있었다. 나도 언젠가는 잘 말린 녹나무를 보관하고 있다가 한번 써 보기로 했다.
잎속의 가지결이 특이한데, 나무 전체에서 송진 냄새를 닮은 독특한 향기가 나는데 이 향기는 캄파, 사프롤, 찌네올 같은 정유 성분이다. 나무 줄기를 잘게 잘라 수증기로 증류하여 얻어낸 정유를 장뇌(樟腦)라고 하여 향료와 약재로 귀하게 쓴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장뇌를 우리나라의 인삼과 마찬가지로 국가 전매품으로 취급할 정도로 귀하게 여긴다. 그러나 이 녹나무에 항암작용이 있는지는 아직 밝혀진 것이 없다.
제주도에서는 녹나무의 향기가 귀신을 쫓는 힘이 있다고 하여 해녀들이 물질을 할 때 쓰는 도구를 녹나무로 만들고, 또 상처를 입으면 녹나무를 태워 그 연기를 상처에 쏘였다.
족제비는 옛날부터 민간에서 임파선결핵, 식중독 등의 치료약으로 썼으며, 뼈속까지 아픈 신경통에도 족제비도 썼으며, 청설모도 같이 쓴다. 한때 암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적도 있으며, 대개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낸 다음에 그늘에 말려 약한불에 볶아서 가루내거나 술에 담가서 쓴다. 족제비기름은 화상이나 동상 등에 효과가 좋다. 제주도에서 서식하는 족제비는 육지에서 자라는 족제비보다 약간 작은 것이 특징이다.

잎 속의 가지 결이 다른 잎보다 특이하고, 잎의 가장자리가 물결형이다. 나무 전체에서 송진 냄새를 닮은 독특한 향기가 나는데 이 향기는 캄파, 사프롤, 찌네올 같은 정유 성분이다. 나무 줄기를 잘게 잘라 수증기로 증류하여 얻어낸 정유를 장뇌(樟腦)라고 하여 향료와 약재로 귀하게 쓴다. 온난화로 남해안의 섬에서도 보인지 오래 됐다.
녹나무 잎은 그냥 차로 달여 먹어도 맛이 일품이다. 녹나무 잎 차를 늘 마시면 심장이 튼튼해지고 뱃속의 기생충이 없어지며 감기, 두통, 불면증 등이 잘 낫는다고 한다
불치의 환자를 많이 돌보아준 날은 꼭 이 차를 드시고 명상에 잠기셨다. 아마도 정신을 맑게 하는 차로서 일상의 잡다한 서글픔을 잊기 위해 가장 먼저 무아의 경으로 드시고 싶은 것이리라...............
의학책에 밝혀진 것은 없지만 옛날부터 몇몇 명의들이 이 약초를 이용하여 신부전증과 암을 고친 이야기들이 토종 약초를 연구하고 약초를 채취해 생업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전해진다. <녹나무와 족제비편에서 상세 있음,,,,,,,,,,,

실제로 이 같은 방법으로 족제비 몇 마리를 먹고 현대의학이 포기한 암 환자가 회복된 사례가 여럿 있다. 녹나무 잎은 그냥 차로 달여 먹어도 맛이 일품이다. 녹나무 잎 차를 늘 마시면 심장이 튼튼해지고 뱃속의 기생충이 없어지며 감기, 두통, 불면증 등이 잘 낫는다고 한다.
꼭두서니 뿌리~갈퀴덩굴은 침투하는 성분이 강하여 이를 복용하면 소변과 부인의 젖이 빨갛게 변하며 나중에는 온몸의 뼈까지도 빨갛게 된다. 이런 까닭에 뼈 질환에 기이한 효과가 있다.
어린이의 구루병에 꼭두서니 뿌리를 4년 간 복용하여 완치했다는 얘기가 있다. 복용을 중단하면 바로 소변이나 뼈의 빛깔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꼭두서니 뿌리에는 출혈을 멎게 하는 작용이 있어서 코피를 흘리거나 자궁출혈, 잇몸출혈 등에도 쓴다. 꼭두서니는 예부터 뿌리에서 붉은 색 염료를 얻는 식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암 치료에도 상당한 효험이 있는데 식도암, 자궁암, 백혈병, 임파선 암, 위암 등에 쓴다. 꼭두서니 뿌리를 달인 물은 암세포를 90% 넘게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이렇게 우리들 주위를 둘러보면 좋은 항암약초가 아주 흔하다. 좋은 성분의 효소로 소화를 돕고 각 약초가 가진 항암성분이 효소화하여 면역체계에 중요한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부작용이 없고 인체에 부담도 주지 않는 약초 효소로서 대처해 나가자.
왕과는 우리나라 중·남부지방 곳곳에 자라고 있으나 약이나 식용으로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왕과 뿌리는 특히 술로 인하여 간이 나빠지고 황달이 와서 열이 심하게 나는 증세에 효과가 있다. 왕과는 대개의 사람들이 잊고 있지만 여러 난치병에 좋은 효과가 있는 토종 약재다. 왕과(王瓜)는 외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덩굴 풀로 잎 모양이 참외 잎을 닮았다.

우리나라 중·남부의 들이나 숲 가장자리에 자생한다. 쥐참외, 주먹참외, 토과(土瓜), 태적포(台赤包), 기포(氣包) 등으로 불리 우며 열매 모양이 참외와 닮았으나 익으면 주홍빛이 나고 크기는 작은 달걀 만하다. 꽃은 6∼9월에 피고 9∼10월에 열매가 익으며 열매 속에 까만 씨앗이 들어 있다. 뿌리, 열매, 씨앗을 약으로 쓴다. 왕과 뿌리는 감자나 하눌타리 뿌리를 닮았는데 맛은 마와 비슷하고 색깔이 몹시 희다.
왕과 뿌리는 황달과 간 경화, 변비, 소변이 잘 안 나오는 데, 당뇨병 등에 효과가 크다. 간염이 오래되어 간 경화가 된 데에는 왕과 뿌리를 즙을 내어 아침마다 한잔씩 마신다. 오후에 소변이 노랗게 나오면 낫는다.
왕과 뿌리는 성질이 차고 맛은 쓰다. 위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진 액을 늘려 주며 어혈을 없앤다. 대·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뼛속에 물이 고인 것을 밖으로 내보낸다. 말린 것은 하루 6∼15g, 생것은 60∼150g을 달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다. 왕과 열매는 가을에 열매를 따서 쪼개어 말려서 쓴다.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심경, 신경에 들어간다. 당뇨병, 황달 만성인후염 등에 하루 3∼15g을 가루 내어 먹거나 알약으로 만들어 먹는다. 동상이나 화상 또는 신체의 한 부분이 마비되었을 때 왕과를 날것으로 쪼개어 마찰하면 신기하리 만큼 효과가 있다.
왕과 씨앗은 맛이 시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폐경, 대장경에 작용하므로 기침을 멎게 하고 폐를 튼튼하게 하며 황달을 다스린다. 왕과는 어혈을 없애는 효과가 탁월하므로 종양 치료에도 쓸 수 있다. 왕과에 들어 있는 쿠쿠르비타신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호흡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왕과 뿌리는 비인암, 위암, 장암 등에 씨앗이나 뿌리를 쓰는데 특히 왕과 뿌리는 말기 암 환자의 통증을 없애거나 감소시키는 데 효과가 크다. 왕과 뿌리 말린 것을 0.5∼2g씩 씹어서 복용하였더니 5∼30분 뒤부터 30분에서 72시간 동안 진통 효과가 계속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항암본초에서 고한(苦寒)하여 활혈(活血)에 쓴다. 苦寒한 것이 어혈(瘀血)을 다스리는 바는 瘀血이 바로 열(熱)로 인함이기 때문이다.
위암에 쥐참외 종자에 평위산(平胃散) 가루를 배합한 것을 6g을 달여 복용 한다.
장암사혈(腸癌瀉血)에 王瓜 30g 소존성(燒存性),지황(地黃)60g, 황련(黃連) 15g. 가루로 만들고 졸인 꿀로 오자대(梧子大-오동나무 열매크기)로 환을 지어 미음과 같이 30알씩 먹는다.
박과 식물은 대부분 쿠쿠르비타친(Cucurbitacin)이 들어 있다. 쿠쿠르비타친은 엘릿히 복수암 세포의 호흡 및 분자 내 호흡작용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왕과는 외상동통, 수술동통, 위장동통 등 암증 종통에 일정한 효과가 있을 것이다.
하늘타리(天花粉) 열매가 노랗게 익은 채로 덩굴에 달려 있다. 제주도에는 어디를 가든지 하늘타리가 지천이다. 하늘타리 덩굴이 전봇대를 감고 올라간 것도 있고 가로수를 감고 올라간 것도 있으며, 울타리를 감고 올라간 것도 있고 큰 정자나무를 감고 올라간 것도 있다. 열매가 보통 수십 개 씩 달렸으며 더러 수백 개나 달린 것도 있다. 노랗게 익은 주먹만한 열매와 이 덩굴의 땅 속에 있는 뿌리를 약으로 쓴다.

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밑과 들에서 자란다. 뿌리는 고구마처럼 생긴 덩이뿌리가 들어 있는데, 잎은 어긋나고 단풍잎처럼 5~7개로 갈라져 있다. 밑은 심장형이고 곁에는 톱니가 있고 표면에 짧은 털이 있으며 덩굴손은 잎과 마주난다. 다른 물체에 잘 감겨 올라간다.
열매는 장과로서 둥근 모양을 하고 있으며 지름은 7cm 내외이다. 푸른색에서 점차 오렌지색으로 익는데 잎이 다 떨어진 뒤 노란 열매가 나무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열매 속에는 끈적거리는 액체가 씨앗과 함께 들어 있다. 씨는 엷은 다갈색으로 많이 들어 있다.
하늘타리의 뿌리는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 폐, 대장, 위경에 작용한다. 윤폐, 화담, 산결, 활장하는 효능이 있어 음허하고 진액이 부족할 때, 앓고 난 뒤의 허열이 있을 때, 해독, 해열, 항균작용, 항암작용, 초기의 종기를 치료한다. 하루 12~15g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짓찧은 즙을 먹거나 혹은 환을 짓거나 가루 내어 복용한다. 외용 시 짓찧어 바른다. 주의사항으로 비위허한, 대변부실하고 한담과 습담이 있는 자는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하늘타리 뿌리는 부작용이 없는 훌륭한 암 치료약이다. 하늘타리 뿌리에 들어 있는 약효성분은 암세포에 달라붙어 암세포의 호흡을 막아서 암세포가 괴사하게 한다. 중국에서는 유선암, 식도암 등에 하늘타리 뿌리를 써서 좋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북한에서도 흰쥐의 겨드랑이 밑에 암세포를 이식하고 하늘타리 뿌리추출물을 투여하였더니 암세포가 12~45% 억제되었다고 하였다.
동의보감에서는 성질은 차고[冷] 맛은 쓰며[苦] 독이 없다고 했으며, 소갈로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그득한 것을 낫게 하며 장위 속에 오래된 열과 8가지 황달로 몸과 얼굴이 누렇고 입술과 입안이 마르는 것을 낫게 한다. 소장을 잘 통하게 하며 고름을 빨아내고 종독(腫毒)을 삭게 하며 유옹(乳癰), 등창[發背], 치루(痔瘻), 창절(瘡癤)을 치료한다. 월경을 잘하게 하며 다쳐서 생긴 어혈(瘀血)을 삭아지게 한다.
일명 천화분(天花粉)이라고도 한다. 벌판과 들에서 자라는데 곳곳에 다 있다. 일명 과라(果라) 또는 천과(天瓜)라고도 한다. 그 뿌리가 여러해 되어 땅속 깊이 들어간 것이 좋다. 음력 2월, 8월에 뿌리를 캐어 겉껍질을 긁어 버리고 햇볕에 30일 동안 말려 쓴다.
과루분(瓜蔞粉, 하늘타리뿌리 가루)은 하늘타리뿌리를 캐어서 가루를 만드는 것은 칡뿌리 가루(葛粉)를 만드는 법과 같다. 허열(虛熱)이 있는 사람이 먹으면 아주 좋다. 갈증을 멈추고 진액을 생기게 한다.<본초>
과루인(瓜蔞仁, 하늘타리씨)는 하늘타리 열매의 속에 있는 씨다. 성질은 축축하고[潤] 맛은 달다(甘). 폐를 보하고 눅여 주며(潤), 기를 내린다. 가슴에 담화(痰火)가 있을 때에 달고 완화한 약으로 눅여 주고 내려보내는 약으로 도와주면 담은 저절로 삭아진다. 그러므로 이 약은 기침을 낫게 하는데 주요한 약으로 된다.
과루실(瓜蔞實, 하늘타리열매)는 성질은 차고[冷] 맛은 쓰며[苦] 독이 없다. 흉비(胸痺)를 낫게 하며 심(心)과 폐를 눅여 주고 윤(潤) 손과 얼굴에 주름이 진 것을 없게 한다. 피를 토하는 것, 뒤로 피를 쏟는 것(瀉血), 장풍(腸風), 적리(赤痢), 백리(白痢)를 치료하는데 다 닦아 쓴다.
음력 9월, 10월에 열매가 익어서 붉고 누른 색으로 될 때에 따서 씨를 받아 닦은 다음 껍질과 기름을 버리고 쓴다. 민간에서 과루인이라고 한다
하늘타리의 열매를 과루(瓜蔞)라고 하며 민간에서는 천원자(天圓子)라고 한다. 하늘타리열매로 가슴속에 있는 담을 씻어 낸다고 한 것은 껍질 속에 있는 물, 씨를 다 쓴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가을에 열매가 누렇게 익었을 때 따서 씨를 받아 물에 씻어 햇볕에 말린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 폐경, 위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담을 삭이며, 폐를 튼튼하게 하고 대변을 잘 통하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항암작용을 나타내고 사포닌성분이 가래를 삭이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두와 섞어 쓰면 독성이 세지고 건강과 섞어 쓰면 독성이 약해진다.
하루 9~12g을 달임약, 가루약, 알약형태로 먹는다. 외용으로 쓸 때는 가루 내어 뿌리거나 기초제에 개어 바른다. 하늘타리 열매나 뿌리는 대개의 다른 약재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서 난 것이 약성이 훨씬 높다. 중국에서 수입한 것은 열매가 가볍고 퍼석퍼석하여 살이 조금밖에 붙어 있지 않지만 우리나라 특히 제주도에서 난 것은 속이 꽉 차서 무겁고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상민의의 항암본초에서는 하늘타리 열매와 뿌리의 항암작용에 대해 상세하다. 유방암에 하늘타리 열매와 다른 몇 가지 약초를 가루로 만든 다음 민들레와 개나리 열매달인 약물로 알약을 지어 6g씩 하루 3번 밥 먹은 후에 먹게 해서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고 하였다. 또 식도암과 유선암에 대한 처방이 있다.
유선암에는 천화분, 하고초 각 30g 해조, 곤포, 봉방(蜂房) 각 9g, 현삼 3g, 토패모 15g, 오공 2개를 날마다 한첩씩 달려먹는다.
식도암에는 천화분 18g, 만삼, 生山藥(생산마) 각 15g, 천문동, 맥문동 각 9g, 도인 30g을 하루에 1첩씩 달려서 마신다.
항암본초에서 천화분 추출물의 絨毛膜上皮細胞癌 治癒率이 50%에 달하였고 악성포도태(惡性葡萄胎) 치유율(治癒率)은 100%에 달하였다. 이 제제(製劑)는 肝, 腎에 부작용이 없으며 백혈구의 수효를 증가시킨다고 말하며 천화분으로 주사약 제법을 이렇게 적는다.
신선한 하늘타리 뿌리 10kg을 씻어 껍질을 긁어버리고 세절(細切), 마쇄(磨碎), 압착(壓搾) 등의 절차를 거쳐 전분을 함유한 原汁을 얻는다. 이것을 하루 동안 침전 시키면 맑은 웃물이 3200ml 가량 얻어진다. 얻어진 여과액을 氷溶中에 냉각하고 천천히 교반하면서 10도C이하로 유지 시킨다.이렇게하면 침전물이 석출된다. 침전물위에 있는 맑은 물은 버리고 다시300ml의 아세톤을 주가(注加)하여 처리한 뒤에 침전물을 3호 또는 4호의 수용루두(垂溶漏斗)로서 여과한다. 1600ml의 아세톤으로서 여과액을 탈수하여 가루로 만든다. 이것을 과산화물(過酸化物)을 제거한 800ml의 에텔로 1차례 세척하고 진공건조를 거쳐 14g 가량의 가루를 얻는다.
위에서 얻어진 가루 6.5g을 취하여 10도C 이하의 증유수 500ml로 용해한다. 여기에 활성탄 1g을 골고루 섞고 몇 분 후에 원심분리 활성탄과 침전물을 제거한다. 활석분층이 있는 Bucher漏斗로서 이를 여과하고 이 여과액을 다시 6호 垂溶漏斗로 여과하면 무균여과액이 얻어진다. 이것을 용량 2ml의 암풀에 0.5ml씩 넣고 냉동 건조한다. 결과 암풀에 주사용 천화분 가루가 5mg씩 들어 있게 된다. 그러므로 도합 100개의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셈이다.
화학요법의 부작용과 치료는 천화분 30g 노근(蘆根)60g, 생지 15g, 현삼 12g, 맥문동 12g, 석곡(石斛) 30g, 하루에 1 첩씩 달려 복용한다. < 호남성종류방치연구(湖南省腫瘤防治硏究) > 1980년
일화제가본초(日華諸家本草)에서는 천화분은 소장(小腸)을 통(通)케하고 종독(腫毒)을 삭이며 배농(排膿)하고 생기(生肌)하며 생육(生肉)한다.
산후의 취유(吹乳), 종경동통(腫硬疼痛)을 다스린다. 유옹증이 되는 경우에는 천화분 가루 30g, 유향(乳香) 3g을 가루로 하여 6g씩 따뜻한 술로 먹는다 했다.
옹종초기에 발병한 것은 천화분에 식초를 부어 졸리고 말려서 가루로 한 것을 식초로 개어 붙인다. 또 천화분과 팥을 등분한 가루를 식초로 개어 붙인다.하였다.
하늘타리 열매의 주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인데 이 성분이 복수암(腹水癌)세포를 죽이는 작용이 있다고 한다. 하늘타리 열매의 항암작용은 그 씨앗보다 열매껍질이 더 세다. 하늘타리 열매 씨의 JTC-26세포(암세포의 한 종류) 억제 율은 90%가 넘는다.
체외실험결과 열매의 항암작용은 이미 확인 되었다. 과루의 주 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Triterpnoid saponins)이다 맛은 달고 성은 차다. 약리상(藥理上) 과루(열매)는 복수암세포를 죽이는 작용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동물실험에서도 육류(肉瘤)를 억제하는 힘이 크다는 것이 증명되었다.과피(果皮) 에텔 침출물의 항암작용은 충자(과루인) 보다 더 강하다. 과루인의 jTC-26세포억제율(細胞抑制率)은 90%를 초과한다.
하늘타리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기슭에 흔히 자라는 박과에 딸린 덩굴식물이다. 가을에 참외보다 좀 작은 타원꼴 열매가 황금빛으로 익어 그 이듬해 봄까지 줄기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모습을 제주도나 남쪽 섬 지방 같은데서 흔히 볼 수 있다.
하늘타리 뿌리를 천화분(天花粉)이라고 하는데 마치 칡뿌리처럼 생겼으며 예로부터 약으로 귀하게 썼다. 하늘타리 씨와 뿌리는 뛰어난 항암효과 외에 가래를 삭이고 대변을 잘 나가게 하는 등의 약리 효과가 높은 약초이다.
용담은 용담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이다. 초룡담, 과남풀, 관음풀, 백근초, 담초, 고담 등의 여러 이름이 있으며 우리나라의 산이나 들에 흔히 자란다. 키는 30∼50cm쯤 되며 잎은 마주 나고 좁은 달걀꼴이다. 가을에 종 모양을 한 진한 파란색 꽃이 핀다. 파란 하늘빛을 닮은 꽃이 청초하고 아름다워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용담은 맛이 몹시 쓰고 성질이 매우 차다. 열을 내리고 염증을 삭이는 작용이 상당히 세며, 위와 장의 연동운동 기능을 높이며 갖가지 소화액이 잘 나오도록 한다. 만성적인 위산과다증이나 저 위산증일 때 하루 3∼6g을 달여서 먹거나 가루 내어 먹는다.
특히 간에 열이 성할 때 열을 내리는 작용이 탁월하다. 급성전염성 간염으로 눈동자까지 노랗게 되고 열이 심하게 나고 간이 부어 올라 갈비뼈 밑이 아플 때에 용담, 황금, 목통, 생지황, 시호, 질경이, 당귀, 감초를 섞어서 달여 복용하면 열이 내려가고 간의 상태가 개선된다. 이 처방이 한방의 용담사간탕이다.
용담 뿌리는 맛이 몹시 쓴데 이 쓴맛 물질은 겐티오피크린이라는 물질로 입안의 미각 신경을 자극하여 위액의 분비를 늘리는 작용을 한다.
용담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비롯하여 갖가지 염증, 암, 류머티스 관절염, 팔다리 마비 등에도 쓴다. 용담 뿌리에 들어 있는 겐타오닌이라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염증을 없애는 동시에 진통작용을 한다.
용담 뿌리를 달인 물은 상당한 항암 효과가 있다. 민간에서는 비인암, 담낭암, 췌장암, 위암 등 갖가지 암에 용담만을 달여 먹거나 꿀풀, 삼백초, 어성초, 느릅나무 뿌리껍질 등과 함께 달여서 먹는다. 용담 뿌리를 말려 가루 내어 먹거나 알약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특히 위암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중국의 발표에 따르면 동물실험에서는 52%, 체외실험에서는 70∼90%의 암세포 억제 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불량, 위액이 너무 적게 나올 때, 밥맛이 없을 때, 고혈압, 류머티스 관절염 등에는 용담 뿌리를 하루 2∼6g을 달여 여러 번 나누어 먹거나 뿌리를 말려서 가루 내어 먹는다.
용담 뿌리 가루 75g, 창출 가루 100g, 백복령 가루 135g,산사 가루 150g으로 알약을 만들어 소화불량이나 저 산성 위염, 입맛이 없을 때 등에 먹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가을철에 용담 뿌리를 캐어 잘 씻어 그늘에서 말린 다음 그것을 달여서 먹거나 날것으로 생즙을 내어 마신다. 말린 것은 하루 10g 미만을 쓰고 날것은 30g 미만을 쓴다.
작두콩은 남쪽지방에서 잘 자란다. 중부지방에서도 잘 자라기는 하지만 서리를 맞으면 시들어 버리므로 서리가 내리기 전에 수확을 마쳐야 한다. 우리나라는 콩의 원산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종류를 재배하거나, 야생 콩 종류가 자라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약효가 뛰어난 것이 작두콩과 쥐눈이 콩이다. 동의보감이나 향약집성방 등에는 기록되지 않았다.

장, 위를 보하고 속을 따뜻하게 하며 신장의 기능을 돕고 원기를 보 하는 약효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작두콩은 장미목 콩과에 딸린 한해살이 덩굴식물이다.
작두콩은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위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중초를 덥혀 주고 기를 내리며 신기를 보 한다. 약리 실험에서 항 종양 활성을 나타낸다. 허 한성 딸꾹질, 구토, 헛배부른 데, 신허 요통, 가래, 기침 등에 쓴다. 하루 9∼15g을 부스러뜨려 달여 먹거나 거뭇거뭇하게 볶아서 가루 내어 먹는다.
위염, 위궤양, 장염, 장궤양 등위와 장의 병을 치료하고, 뱃속을 따뜻하게 하고 체한 것을 내리며 뱃속을 편안하게 하며, 항암 효과가 높다.
시험관 실험에서 작두콩 추출 액이 암세포를 24시간 동안에 95퍼센트를 죽이는 것이 확인되었다.
작두콩 씨에는 우레아제 혈구응집소 글루코시다제 카날린 나바린 등의 아미노산 녹말 단백질 기름성분 그리고 비타민A, B1, B2, B3, C 등이 들어있어 영양이 매우 풍부하다. 특히 혈구응집소는 콘카나발린 A 등 여러가지의 글로블린 으로 되어있는데 이 성분은 암세포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작두통의 혈구응집소는 식물에서 갈라낸 혈구응집소(PHA)의 한 종류로 상당한 항암 활성이 있다. 이 혈구응집소는 사람의 임파세포를 변형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혈구응집소는 임파세포를 자극하여 혈구모세포인 림필블라스트로 바꾼다. 그러나 세포가 변형되었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한 독성물질은 생기지 않는다.
작두콩의 혈구응집소는 암세포나 여러 가지 발암물질로 생긴 비정상적인 세포를 응집하여 활성을 억제하지만 정상적인 세포에는 자극을 주지 않는다. 작두콩에 들어있는 혈구응집소와 보리길금, 콩에 들어있는 당단백은 모두 암세포를 억제하는데 그중에서 작두콩PHA의 억제효과가 가장 높다. 시험관 실험에서 125의 작두콩혈구응집소를 암세포와 같이 배양했더니 24시간만에 95% 의 암세포가 녹아 없어졌다고 한다.
흰 생쥐의 뱃속에 암세포를 주입한 다음 1시간 2일 5일만에 작두콩혈구 응집소를 1mg을 주사하니까 각각 70% 50% 20%로 암세포를 억제했다는 기록이 있다. PHA는 보통 콩에도 들어있는 성분으로 적혈구를 엉기게하여 세포의 성장을 저해하는 까닭에 인체에 해로운 물질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작두콩에 들어있는 PHA는 암세포를 억제할 뿐 아니라 딴 식물의 PHA가 만들어낸 독성을 해독하는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작두콩에는 비타민이 보통 콩보다 훨씬 많이 들어있다. 비타민 B1은 보통콩의 3배, B2는 5배, 나이아신은 4배나 들어있다. 또 보통 콩에는 들어있지 않은 비타민A와 C도 매우 풍부하다. 많은 영양물질이 갖가지 난치병에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무화과의 좋은 점에 대해서 중국의 <화경(花鏡)>에서는 열매가 달고 맛있어 노인과 어린이가 먹어 좋고, 말리면 곶감(건시) 같아 두고 시시로 먹을 수 있으며, 입추 상강에 이르도록 차례로 익으니 석달을 먹을 수 있고, 복숭아나 자두는 3~4년 후에 열매 맺지만 무화과는 가지를 꽂으면 당해에도 열매 맺으며, 잎은 치질을 치료하는 묘약이고, 상강 후의 익지 않은 열매는 탕밀로 졸여 먹을 수 있으며, 흙에 꽂으면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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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본초도감에서는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다.건위청장(健胃淸腸), 소종해독(消腫解毒)
대장염, 이질, 변비에 유효하며, 인후염, 종기, 옴, 버짐, 악창 등에 활용된다. 포도당, fructose, sucrose, malic acid, shikimic acid, auxin 등이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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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식용으로 많이 쓰이는데, 변비에 가벼운 설사를 일으킨다. 미숙한 열매는 육종, 생쥐자발성유암, 성선암, 골수성백혈병, 림프육종 등에 억제 작용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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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분은 당으로 약 10%(말린 열매는 66%)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 미네랄당도 소량씩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이밖에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있으며,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에도 효과적. 거기다 각종 분해효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그 효과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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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에는 또 항염작용이 있으며 목의 통증, 치질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잎을 달인 물을 치질환부에 바르면 한층 더 효과적. 과육이나 잎에서 나오는 흰 색 유액에 함유되어 있는 펩티드는 혈압억제작용이 있으며, 과 육에는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이 있다고 하며, 코피나 토혈, 하혈 등에 좋고 폐결핵으로 인한 각혈 등에도 효용이 있다고 여겨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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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장암에 날마다 식후에 무화과 말린 것 20g을 물로 달여 먹거나 또는 생으로 열매 5개를 먹는다. <상민의 항암본초, 한국항암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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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암에는 신선한 무화과 열매 500g, 살코기 100g을 30분간 고아서 먹는다. <초약수책, 상민의 항암본초, 한국항암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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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암에 무화과 30g, 목통 15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중의종류적방치, 상민의 항암본초, 한국항암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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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주(無花果酒)는 식욕을 촉진하고 소화를 도우며 모든 이질 병을 치료하고 치창, 인후 병을 다스린다. 이 과일나무잎과 뿌리를 80% 정도 태워 잿 가루를 만들어 사용해도 효력을 같다.
띠뿌리(白芼根~백모근)

아침 산행을 끝내고, 내려가는 코스에 띠 뿌리꽃이 몇개가 하늘, 하늘, 거린다. 아차, 띠뿌리를 보니 생각 나는게 있다. 군에 가서 제대가 몇일 남지 않은 등산로 커피집, 큰 아들이 코피가 잘나서 걱정이라는 얘기가 생각 난다.
백모근(白芼根) 띠 뿌리를 말하지만, 꽃이 얼마나 요긴하게 쓰이는지 사람들은 잘 모른다. 아침에 세수를 하면 코피를 잘 흘리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이 띠뿌리를 코에 막아도 지혈이 금방 되지만, 한 주먹 정도 따서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그것도 몇날 몇일을 먹으라 하는 것이 아니고, 몇일 동안 3~5 번만 마시고 나면, 그때 부터 끝이다. 항암성분도 있다.
식도암에 백모근, 백화사설초 각 60g, 남사삼(南沙蔘), 왕죽(王竹) 각 15g, 맥문동 9g, 산약 24g, 꿀 120g(걸러고 난 후에 넣는다) 물2000cc를 넣고 600~800cc로 졸여, 찌꺼기는 버리고 꿀을 넣고 다시 끓인다. 하루에 1첩을 네번으로 나누어 조금씩 넘긴다.
비인암에는 백모근, 만삼, 천문동, 맥문동, 각 12g, 사삼, 금은화, 옥죽, 각 9g, 백화사설초 30g, 백모등 20~30g, 단삼 12~15g, 감초 3g, 하루 1첩을 3차 달여 차처럼 조금씩 마신다. <상세편이 있음,,,
염주는 열대 아시아산으로 우리나라 각처에서 재배하는 화본과의 1년 생 풀이다. 키는 1m 정도이며 줄기는 곧게 서고 잎 몸은 길이 30~60cm이며 폭은 2~4cm이다. 열매는 염주용, 식용, 약용으로 쓰인다.

본초강목에서는 율무와 염주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의이(薏苡)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한 가지는 점성이 있고 뾰족하며 껍질이 얇은 것이다. 즉 의이(薏苡)이다. 마치 찹쌀과 같다. 죽이나 밥을 지어먹을 수 있고 가루 내어 먹을 수 있으며 술을 빚을 수 있다. 다른 한 가지는 둥글고 껍질이 두꺼우며 단단한 것이다.
즉 보제자(菩提子)이다. 속 알맹이가 작은 것으로 갱감이라 한다. 두 가지 종류는 모두 뿌리가 희고 크기는 숟가락 자루 만하며 질기고 맛은 달다."
중약대사전에서도 율무를 설명하면서 변종인 염주 즉 천곡(川谷)도 약으로 쓴다고 기록하고 있다. 율무와 염주는 음식이 되면서 동시에 약용으로 훌륭한 식물이다.
염주는 벼과에 딸린 한해살이풀이다. 율무와 닮았으나 율무보다 씨앗이 조금 더 굵다. 이 열매로 염주를 만들기 때문에 염주라고 부른다. 한방에서는 염주 열매를 천각·천곡 또는 회회미라고 부른다.
염주는 간염, 간 경화, 지방간 등 갖가지 간 질환의 명약이다. 염주 줄기, 뿌리, 씨앗, 씨앗껍질 등 모든 부분을 약으로 쓴다. 간 질환에는 염주 줄기를 그늘에서 말려 잘게 쓴 것을 푹 달여서 우러나온 물을 마신다. 독이 없으므로 많이 먹어도 일체 부작용이 없다.
웬만한 간장질환은 염주 줄기만 3∼4개월 열심히 달여 먹으면 회복이 된다. 줄기말고 뿌리, 열매, 열매껍질 등도 간 질환 치료에 똑같은 효력이 있다. 하루 35∼50g을 진하게 달여 그 물을 세 번에 나누어 마신다.
황달, 지방간, 간 경화증에 꾸준히 복용하면 반드시 효력을 보며 간암 환자가 염주 줄기를 열심히 달여 먹고 완치된 사례가 있다. 염주 씨앗은 오래 전부터 율무와 마찬가지로 민간이나 한방에서 보약으로 써 왔다.
갖가지 염증을 치료하는 효과가 뛰어나고, 고름을 잘 빠지게 하며,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아픔을 멎게 하는 작용이 있다. 위염·위궤양·욕창 등 갖가지 염증이나 수종이나 부종·신경통·관절염 등에 치료 효과가 있다. 신경통이나 관절염으로 통증이 심할 때에는 염주 뿌리를 달여 마시면 통증이 완화된다.
염주 뿌리에 들어 있는 ‘코익솔’이라는 성분이 진통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위암, 항문 암, 식도암 등 갖가지 암에는 염주 씨앗과 등나무 줄기에 생긴 혹·마름열매·애기똥풀을 같은 양으로 하여 달여서 복용한다.
암 환자의 통증을 완화하고 식욕을 늘려 주며, 체력을 돋워 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수술 후의 암 환자들이 복용하면 재발을 막는 데 좋은 효과가 있다. 염주 뿌리는 가을에 캐서 물에 씻어 그늘에서 말린다.
거의 모든 약재는 햇볕에서 말리면 약효가 줄어들므로 그늘에서 말리는 것이 좋다. 염주 뿌리는 가을에 씨가 여물면 줄기를 베어서 말린 다음 두들겨 씨를 털어 씨껍질을 벗겨 내서 쓴다.
맛은 달고 성질은 약간 차다. 비경·폐경에 작용한다. 비위를 보하고 소변을 잘 보게 하며 열을 내리고 고름을 잘 빠지게 한다.
갖가지 간 질환, 위염, 위궤양, 위암, 각기, 부종, 설사, 폐렴, 장염 등에 두루 치료약으로 쓴다.
하루 35∼50g을 가루 내어 먹거나 달여서 복용한다. 염주 열매는 율무보다 알이 더 굵고 둥글며 단단하고 광택이 있다. 염주는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인 것으로 생각되지만 우리나라에서 더러 재배하고 간혹 자생하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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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송이버섯은 우리나라, 일본, 중국, 북아메리카,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식용버섯으로서 씹는 맛이 좋고 송이버섯과 같은 향이 나므로 꽃 모양을하고 있는 송이버섯과 같다고 하여 '꽃송이버섯'이라고 부른다.
가을의 침엽수의 뿌리 부근 땅 위나 그루터기 위에 단생 하는 근주심재(根株心材)갈색 부후성 버섯이다. 한국, 일본, 중국, 북아메리카, 유럽, 오스트레일리아이고 씹는 맛이 좋은 육질의 식용버섯이다.
성분:sparassol(항진균 성분)59 약리작용 : 항진 균 변이원(變異原) 활성(Salmonella tyhimurium)57"
꽃송이버섯은 일본 동경 약학대학의 연구 그룹에서 발표하여 건강보조식품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꽃송이버섯 자실 체 생산에 대한 인공재배는 1998년 봄, 일본 사이타마현 쿠마가야 농업고등학교의 후쿠시마 선생이 연구하여 성공하여 인공재배가 가능해졌다.
최근의 연구에서 면역력을 높이고 암을 방지하는 성분은 베타(1→3)D 글루칸이라고 해명되었는데 꽃송이버섯의 성분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상상도 못할 만큼 베타글루칸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브라질산 아가리쿠스 버섯보다 약 3배 이상이나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일본 야도마에 토시로와 나카지마 미츠오의 암을 이기는 신비의 약용버섯, 꽃송이버섯
동물 실험에서 100% 암을 억제했다. 연구는 쥐를 사용한 항암 실험 단계로 진행되었다. 먼저 꽃송이버섯의 베타(1→3) 추출 액을 열수 추출 액, 냉 알칼리 추출 액, 열 알칼리 추출 액의 세 종류로 나눈 뒤 항암 효과에 최적의 투여 량을 알아보기 위해서 각각의 추출 액을 20, 100, 500mg으로 나누어 행했다.
쥐는 모두 Sarcoma 180형 고형간암을 이식한 것으로, 체중이 30g 정도 되는 쥐를 각각 10마리씩 준비했다. 실험 기간은 35일이었는데, 실험을 시작한 날부터 각각 7. 9. 11일에 3번만 투여했다. 베타(1→3)은 모든 경우에서 매우 높은 효과를 나타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열 알칼리 추출 액의 100mg 투여 군이었다. 모든 쥐에게서 암이 100% 억제되었던 것이다. 이 사실은 꽃송이버섯의 항암 작용이 뛰어남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열 수 추출 액과 같은 농도에서도 이 정도로 높은 항암 작용을 보였다는 것은 꽃송이버섯이 대량의 베타(1→3)을 함유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했다.
이러한 자료를 토대로 꽃송이버섯이 항암 효과 면에서는 단연 돋보이는 버섯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실험 결과는 도쿠시마에서 행해진 제 119회 일본 약 학회에서 발표되어 화재를 몰고 왔다."베타 1.3 글루칸은 항 종양 활성이 있고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몸의 면역기능을 높이고 알레르기, 기관지 천식에도 효험이 있다. 글루칸은 버섯에 함유되어 있는 식물 섬유의 일종으로 특히 표고버섯, 송이버섯, 꽃송이버섯, 영지버섯 및 약용 및 식용하는 대부분의 버섯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대장 폴립 중에서도 대장 선종은 암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으므로 대장암 예방을 위해 섭취하면 좋다. 주로 우리나라 야생에서 7~9월 사이에 발견되고 있다.
그러나 개체수가 많지 않아 쉽게 발견되지 않고 있고 매년 같은 장소에서 발견되지 않는 것이 꽃송이버섯의 특징이다. 흔히 버섯은 수분, 단백질, 탄수화물을 비롯해서 지방질,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각각의 성분 비율도 모두 다르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맛은 달고 평하다. 오장을 이롭게 하고 소화기관을 돕는다. 성분은 미량 금속원소 11종 및 게르마늄이 들어 있다. 특히 HeLa 세포 증식 억제 성분이 들어 있다. 이 게르마늄이 함유되어 파괴성 산소인 '프리래디컬'을 없애는데 현대의 난치병 중 대부분이 이 '프리래디컬'이라는 파괴성 산소에 의해 발생된다고 한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가을에 활엽수의 생목, 죽은 나무 위에 발생하는 목재 백색 부후성 버섯이다. 분포는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등이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식용이 가능하며 약선 요리에 이용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통조림 식품으로 개발하였다.
자연산 노루궁뎅이 버섯은 그 개채 수가 너무 적어 산삼보다 더 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일반인들은 이 버섯을 본적이 없어 대부분 잘 모른다.
맛은 달고 평하다. 오장을 이롭게 하고 소화기관을 돕는다. 성분은 미량 금속원소 11종 및 게르마늄이 들어 있다. 특히 HeLa 세포 증식 억제 성분이 들어 있다. 항종양, 항염, 항균, 식도암, 분문암, 위암, 장암, 소화촉진, 위 점막 보호 기능 증강, 궤양 치유 촉진, 면역 증강의 작용을 한다. 주로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만성위염, 만성위축성위염에 효과가 있으며, 소화불량, 신경쇠약, 신체 허약을 다스린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아가리쿠스 버섯(10.4g)의 3배 이상 들어 있는 헤테로 ß-D-글루칸(글리칸, 다당류)의 경이로운 함유량(34.4g/100g)으로 사람의 몸 안에 원래 갖추고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쥐를 통한 실험결과 ß-D-글루칸은 높은 항암효과를 지니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민간처방에 의하면 소화불량에는 노루 궁뎅이버섯 말린 것 60g을 물에 달여서 1일 2회 복용한다. 신경쇠약이나 신체 허 약자는 노루궁뎅이 버섯 말린 것을 150g을 닭과 삶아 달여서 1일 1~2회 복용한다. 그리고 위궤양에는 말린 것 30g을 달여서 1일 2회 복용한다.
소화불량에는 노루궁뎅이 건조 품 소 절편(小切片) 60g을 물에 달여서 1일 2회 복용한다.
신경쇠약, 신체 허약에는 노루궁뎅이 건조 품 소 절편 150g을 닭과 삶아 달여서 1일 1~2회 복용한다.
위궤양에는 노루궁뎅이 건조 품 30g을 물에 삶아 1일 2회 복용한다. 노루궁뎅이 버섯을 일본에서는“야마부시다케 라고 부르는데 세계적인 버섯 전문가인 일본 시즈오카대학의 '미즈노 타카시' 명예교수의 연구에서 1998년 "야마부시 버섯의 약 효과 이용"이라는 논문을 발표하였고 또한 "치매, 암, 당뇨에 잘 듣는 효능버섯 야마부시 버섯"이라는 책에서 노루궁뎅이 버섯은 강력한 항암작용 그리고 뇌 세포를 활성화시켜 치매를 예방하는 성분이 존재한다 라고 발표하였다.
강력한 항암제로서, 소화기계 암인 식도암, 분문암, 위암, 장암을 다스리고 소화불량, 위궤양, 신경쇠약, 신체 허약, 자양강장, 치매, 뇌 내 호르몬 촉진으로 머리를 좋게 하여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좋다.
당뇨병, 고혈압, 성인병, 면역력을 튼튼하게 하여 면역과민반응을 잡아주는 호메오스타시스(生體恒常效果)증강으로 알레르기 질환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에 좋은 반응을 보인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모든 질병의 90%까지는 활성산소가 원인이다"라는 말을 함으로 지나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며, 독성을 없게 하는 효소인 SOD는 아가리쿠스 버섯이 4.800단위/G인데 반해 8,900단위/g의 높은 수치로 세포의 산화를 막고 노화와 발암을 방지하고 세포가 젊어지는 효과까지 있다고 발표되고 있다.
마름은 열매를 비롯해 줄기, 잎, 꽃받침 등이 모두 약이 된다. 덩어리처럼 굳어진 적취(종양)을 풀 수 있다고 하는 기러기 내장만큼이나 귀한 약재라는 뜻으로 '안랴홍'이라 하였다. 열매의 맛은 달며 성질은 차다. 독은 없다.

마름은 잎 꼭지가 두껍고 속이 비어 있어서 물위로 떠오르는 성질이 있어 물에 떠서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도 일찍부터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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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열매는 한약 명으로 능실(菱實) 수율(水栗 )이라고 하는데 예전에는 이것을 따서 찌거나 삶아서 먹고 죽을 끓여 먹는 등 식량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맛은 물고구마 맛이다. 이 열매의 가시에 손을 찔리면 눈물이 찔금 나올 정도로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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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본초에서는 항 종양 약효가 뛰어나다했으며, 열매를 우려낸 용액으로 생쥐를 실험한 결과 간암에 대해 항암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으며, 육종-180에 대해서도 60%의 억제 율을 나타냈다고 한다. 그리고 50%의 에탄올로 침출한 액은 38.8%의 억제 율을 나타냈다고 한다. 위암 유선 암 자궁암에도 응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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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을 돋우고 비장을 튼튼하게 한다. 마름 열매를 익혀먹으면, 허약한 기운을 돋우고 비 위장을 튼튼하게 하며 속을 편하게 하고 오장을 보한다. 줄기 열매꼭지 껍질에도 치료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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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나 열매꼭지(능체)는 위궤양 다발성의 사마귀에 효과가 있으며 열매껍질(능각)은 설사, 이질, 대변출혈, 위궤양의 증세를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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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대변출혈. 위궤양. 위암 .식도암. 자궁경부암에는 열매껍질(능각) 30~60g에 500cc의 물을 봇고 물의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 하루동안 여러 차례로 나누어 마시거나, 신선한 열매꼭지(능체) 30~60g에 500cc의 물을 붓고 달여 반으로 줄면 하루동안 나누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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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의 보조요법으로는 하루에 마름가루 40g 가량을 쌀을 넣고 죽으로 끓여 먹거나 혹은 마름열매 다섯 알에 물 700cc를 붓고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 다음 하루동안 나누어 마신다. 증세가 심하다면 율무, 번행초, 이질풀, 결명자 등을 20g씩 넣고 달여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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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 벗긴 마름 말린 것 1되, 자화등나무의 혹 마른 것 2근, 가리륵 1근, 율무쌀 2근 등 이상 4가지 약을 잘 익혀서 말린 뒤 가루를 만들고 이것을 연밀로 개어 녹두알 만한 크기의 환약을 빚어 매일 세 차례 식후 30~60분에 따끈한 물로 50~70알씩 오랫동안 복용하면 효력이 날 수 있고 그렇지 않다고 해도 최소한 병세가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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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 있는 마름 10개정도, 중환자는 20여개를 물 3~4사발로 달여 반이 되면 이것을 매일 차 마시듯 수시로 마시면 된다. 이것이 하루 분이다. 장복 하면 효력이 있다. 이 처방에는 율무쌀 19g과 초결명자 12g을 넣으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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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름은 익히지 않고 그대로 먹으면 소화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너무 많이 먹어 배가 부를 때는 생강술, 생강차를 마시면 곧 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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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본초에는 '마름은 성질이 차서 많이 먹으면 내장기를 다치고, 양기가 손상되어 음경이 발기하지 않으며 요충도 생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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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유황, 약오리와 마찬가지로 보양 효과가 빼어나게 높은 영양 식품인 동시에 항균 작용과 항암 작용, 소염 작용이 뛰어난 약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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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세계 각 나라의 영양 학자들이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모여 학술회의를 열었을 때 온 세상 사람들한테 권장하는 10대 영양 식품을 선정하여 공표한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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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모든 나라에서 먹는 갖가지 영양 식품의 영양가를 조사하여 이를 모두 취합하여 영양가가 많은 순서대로 뽑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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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영양가가 많기로 열 손가락 안에 뽑힌 것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마늘, 꿀, 들깨가 있었습니다. 이중에서 마늘은 세계 사람들이 먹는 자연 식품 가운데서 영양이 많기로 세 번째로 꼽혔다. 마늘은 암을 비롯한 체력 소모가 심한 질병 환자들의 체력을 돋우는 데 단연 효과가 뛰어납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드는 위대한 건축물입니다. 피라미드는 수만 명의 노예들의 힘으로 지어졌는데 이 혹독한 노동을 하는 노예들이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늘과 파, 무를 먹였다고 한다.
지금도 피라미드 벽에는 노예들한테 마늘, 파, 무를 먹였다는 상형 문자가 남아 있습니다. 인류가 제일 먼저 먹기 시작한 식물 가운데 하나이기도 할 것이다. 마늘은 모든 식품 가운데서 항암 작용이 가장 높은 식품이기도 하다.
항암본초에서는 마늘 추출 액이 생쥐의 복수암, 유선암, 간암, 자궁암 등의 암세포를 억제하는 비율이 70~90퍼센트나 된다고 적혀있다. 또 폐암에 마늘에서 짜낸 즙을 10~30밀리리터씩 하루 두 번씩 복용하여 효과를 보았고, 백혈병에는 혀밑의 정맥을 잘라 그곳을 마늘로 문지르면 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일본의 한 연구기관에서는 마늘을 익혀서 냄새를 없앤 다음 즙을 짜서 암, 지방간 등을 치료하여 상당한 효과를 보았다고 했다.
또 살아있는 암세포를 마늘에서 짜낸 즙에 담갔다가 흰 생쥐에게 주입하였더니 그 흰 생쥐 가운데서 암에 걸린 것은 한 마리도 없었다고 보고했다.
구 소련에서도 두 의사가 마늘로 입술 암의 전 암 단계인 흰 얼룩점을 치료하였는데 194명중 184명을 완치하여 그 유효율이 95퍼센트가 되었다고 한다.
미국의 암 학자 위스베그도 마늘 추출 액을 암 환자한테 먹였더니 암세포의 발육이 억제되고 생존 기능이 늘어났다고 하였다. 마늘의 약효는 매우 범위가 넓어서 여러 다양한 질병과 증상에 두루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동의보감에는 마늘은 성(性)이 온(溫)하고 미(味)가 신(辛)하여 부스럼과 풍습(風濕)을 없앤다. 냉(冷)과 풍(風)을 몰아내며 비장을 튼실하게 하고 위장을 덥게 한다. 염증을 없애려면 마늘을 익혀 먹으라. 익히면 매운맛이 사라지고 보양이 된다고 기록돼 있다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맵다. 옹종을 낫게 하고 풍습을 없애며 장기를 낫게 한다. 몸이 찬 증상과 풍을 쫒고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위를 따뜻하게 한다. 또 곽란을 그치게 하고 온 역과 학질을 고치며 뱀과 벌레에 물린 것을 치료한다.
동백나무 겨우살이로 차처럼 만들어 마시면, 간과 신장을 보하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며, 풍습을 없애고, 경련이나 마비를 풀어 주며, 경락을 통하게 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스승께서 말씀 하셨지만 구하기가 어려우니 그림의 떡이다.라고 하였든 약초이다.
할미꽃은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할미꽃 속은 북반구에 약 30종이 분포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변종을 포함에서 할미꽃, 가는잎할미꽃, 노랑할미꽃, 분홍할미꽃, 동강할미꽃이 자생하고 있다.
항균작용이 있으며, 맛은 쓰고 차며 독이 조금 있다. 대장, 간, 위, 심, 신경에 작용하며, 해열하고 혈을 식히며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하루 할미꽃뿌리 12~20g을 신선한 것은 20~40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위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혈열을 없애고 어혈을 흩어지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뿌리탕약과 성분 프로토아네모닌이 여러 가지 세균과 아메바원충, 질트리코모나스에 대한 살균 및 살충 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이 밝혀졌다.
하루 9~15g을 탕약, 산제, 환약 형태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생것을 짓찧어 붙인다. 뿌리 또는 전초를 잘게 썰어 구더기가 있는 데 뿌리기도 한다. 독성이 있으므로 용량에 주의하여야 한다. <본초강목>
할미꽃은 뇌 질환 다스리는 좋은 약이다. 한자로는 백두옹(白頭瓮)이라 쓴다.
할미꽃은 복통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두통·부종·이질·심장병·학질·위염 등에 약으로 쓴다.
특히 뇌 질환을 치료하는 데 신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할미꽃 뿌리를 잘 법제해서 사용하면 뇌종양을 비롯, 갖가지 암을 고칠 수 있다. 실제로 할미꽃 뿌리를 주재로 약을 만들어 뇌암·간암·신장암·위암 같은 암을 호전시킨 사례가 있다.
할미꽃 뿌리는 독이 있으므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절대로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어서는 안 된다. 또, 임산부가 복용하면 낙태할 수가 있다.
옛날에 할미꽃 뿌리를 사약으로 쓰거나 음독 자살할 때 달여 먹기도 했다. 할미꽃 뿌리를 민간에서 약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적어 보면 다음과 같다.
두통에는 8∼9월에 할미꽃 뿌리를 캐서 햇볕에 말려 두었다가 쓴다. 할미꽃 뿌리 40g에 물 1리터를 붓고 달여서 절반쯤으로 줄어들면 꿀이나 설탕을 넣어 한번에 15g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마신다. 이 방법은 뒷목이 당기고 아프며 뒷목 밑에 군살이 생긴 데에 특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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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의 채취는 봄에 꽃이 피기 전에 캐내어, 지상경을 제거하며 두부의 백색 융모를 남기고 흙을 제거해서 햇볕에 말린다.
주로 뿌리를 약으로 쓰는데, 맛은 쓰고 성질은 차고 독이 있다. 청열해독, 양혈의 효능이 있어 습열이 원인이 되어 발병한 이질, 설사, 대장염, 배아픔, 치통, 뼈아픔, 이뇨, 아메바성 이질에 신속한 반응을 보이고 경부림프절염, 치질에 내복하거나 외용 한다.
신선한 전초 즙은 녹내장에 쓴다. 신선한 꽃 즙은 관절염에 붙인다. 부작용이 있으므로 쓰는 양에 주의하여야 한다. 주의사항으로 몸이 허하고 냉해서 설사하는 사람은 복용해서는 안 된다.
찔레나무 버섯
찔레나무 뿌리 부분의 흙을 헤쳐 보면 가끔 버섯이 붙어 있는 경우가 있다. 찔레버섯은 땅속에서 난다. 달여서 물을 먹어보면 흙 냄새가 조금 날 뿐 별 맛이 없다. 이 찔레나무 버섯은 어린이 간질, 경기, 기침에 최고의 영약이다.
찔레나무 버섯 10~15g을 물 1.8리터를 붓고 물이 반이 될 때까지 약한 불로 달여서 하루 세 번 나누어 마시면 된다. 그러면 차츰 간질 발작 주기가 길어져서 결국 발작을 하지 않게 된다.
보통 버섯으로는 효소화를 할 수가 없는데, 복용할 때 효소를 1로 하고 물을 9로 희석 했을 때, 그 희석하는 물을 버섯 달임물로 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배합의 약으로서 맛지 않다. 나는 버섯 달임물로 시럽을 만들어 효소를 만들 때 쓰는데 여러종류를 넣지 않고 1가지 버섯을 사용하고, 그다지 많지 않은 양이며 평소에 음료 수준의 양으로 한다.
우수한 항암 약초들로 이루어진 효소는 항암 성분의 버섯을 합치지 않아도 우수한 약이기 때문이다. 꼭 함께 마시려면 한잔의 차를 마신다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음료로 만들어 중간 중간에 마셔 준다. 효소 재료의 약초는 가지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 일단 마시기 시작하면 이것저것 복용하는 것은 말아야 한다. 인체의 언벨런스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만일 좋은 것을 구한 것이라면 다음에 당신이 쾌차하고 정상 생활로 돌아 같을 때 예방차원에서 차로 복용하면 될 것이다.
찔레나무 버섯은 암에도 최고의 신약이다. 상황버섯이나 아가리쿠스 버섯 같은 것보다 항암 작용이 몇 십 배 더 강한 것으로 생각된다.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등 온갖 암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찔레나무 버섯은 몹시 귀해 찾아내기 어려운 것이 단점이다.
운지 버섯은 민 주름버섯 목 구멍장이 버섯과의 버섯이다. 마치 구름처럼 뭉쳐서 난다고 하여 한자로 구름 운, 버섯 지 즉 운지(雲芝)라고 부른다. 또는 구름버섯'이라고 부르며, 활엽수의 고목 또는 그루터기 등에 수십 내지 수백 개가 무리 지어 자란다. 한국, 일본, 중국 등 전 세계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채취시기는 여름, 가을철에 따서 햇볕에 쬐어 말린다. 성분은 유리 아미노산 18종, 포화 지방산 11종, 불포화 지방산 9종, 단백다당체, 항 종양 성분 등이 들어있다.
맛은 약간 달고 차다. 효능은 B형 간염, 전염성 간염, 만성활동성 간염, 만성기관지염을 치료한다. 일본에서는 항 악성 종창 약으로 사용되고 있다.
운지 버섯은 면역 계를 활성화시킨다.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혈당 증가 억제 작용을 나타낸다. 마른 것으로 10~20g 을 연하게 끓여 보리차처럼 수시로 마시면 된다. 성질이 약간 차며 단맛인데, 실제 끓여 놓으면 담담한 맛이다.
이 약은 구멍버섯과 기와버섯(Coriolus versicolor)의 지실체 또는 균사체이다. 본품은 역대(歷代)의 본초(本草)에도 실려 있지 않고 심지어 1974년에 출판된 중국약용진균에도 실려있지 않다. 1979년부터 항암 약으로 보고 되었다.
운지버섯의 다당의 항암작용은 ATOS보다 높을 뿐더러 영지와 저령의 다당효율보다 높다. 흰좀생쥐 육류(肉瘤)~180의 억제율은 99.9%, 100%이라고 항암본초에서 얘기 하고 있다.
버섯에 함유된 다당체는 대체로 물에 잘 녹아 나오지만 소화는 잘 되지를 않아(여기서 소화란 좋은 성분이 내장기관에 붙어 있다는 것) 오랫동안 위장 등 소화기관에 머물면서, 부교감 신경계와 면역체계에 약리적 자극을 가하여, 결과적으로 암세포를 공격하는 내추럴 킬러(natural killer)세포인 NK세포(T세포)를 포함하는 임파구가 증가하여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이에 따라 체내 노폐물 배출, 혈관정화, 이뇨 작용, 변비개선 등의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성과 이다며, 암환자의 방사선이나 항암제 치료의 후유증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한마디로 암세포를 직접 죽이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면역력을 키워 암세포를 없애 버리는, 부작용 없는 천연의 생체활성조절물질(BRM 물질) 인 셈이다.

맛은 약간 달고 차다. 항 종양 억제율 100%를 나타낸다. B형간염, 천연성 간염, 만성활동성 간염, 만성 기관지염, 간암의 예방 및 치료, 소화기계 암, 유방암, 폐암에 잘 듣는다.
운지 버섯은 면역 계를 활성화시킨다.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혈당 증가 억제 작용을 나타낸다. 마른 것으로 10~20g 을 연하게 끓여 보리차처럼 수시로 마시면 된다. 성질이 약간 차며 단맛인데, 실제 끓여 놓으면 담담한 맛이다.
몸이 찬 사람들은 마른 생강을 조금 넣어 찬 성질을 중화시켜 쓰면 좋다. 담담한 맛이 싱겁게 느껴지면 운지버섯을 끓인 후 녹차티백이나 잎차, 말차등을 우려 운지 녹차로 하면 개성 있는 건강 차가 된다.
위장의 연동운동을 현저히 항진시키는 작용이 있어 비위가 약할 때, 운지버섯은 좋은 약으로 하루 8~12g을 대추 20알과 함께 물 5백ml로 끓여 반으로 줄인 다음 나눠 먹으면 효과가 있다.
피로감을 느끼고 식욕이 떨어지고 가슴이 답답하며 가스가 가득 차서 복부가 팽만해지는 경우나, 대변이 무르고 설사를 잘 하거나 소변이 잦으면서도 찔끔거리는 등, 대소변도 시원치 않으며, 빈혈 어지럼증, 머리 무거움 증이 있기도 하며, 동작에 힘이 빠지고 움직이기 싫어지며 쉬 피로하고 눕고만 싶은 경우에는 면역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운지버섯의 유효성분은 위에서 살펴 본 대로 버섯의 세포벽을 이루는 물질이므로 쉽게 녹아 나오기 어려워 몇 번을 끓여내야 모두 녹아 나오게 되므로 보통 3~5번 이상 계속 우려낼 수 있으니 한번 쓰고 버리면 손해가 많다. 오히려 2~번째에 유효성분이 많고 맛도 깊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마른 것을 끓일 때는 먼저 미지근한 물에 충분히 불려 불에 올려놓아야 진하게 우러나오게 된다. 우러나오는 색깔을 봐서 맑게 될 때까지 계속 우려내어 쓰면 된다.
운지버섯의 효능은 다당체로 운지버섯의 세포벽을 구성하는 물질인 글루칸(Glucan)성분의 일종인 크레스틴(Krestin)으로 밝혀져 있으며, 이 글루칸은 Polysaccharide-k 로 PSK 라고 불리면서 항 종양제의 주성분으로 고가 의약품화 되어있다.
운지버섯의 매력은 이 PSK 성분으로 정상세포에는 세포독성을 나타내지 않고,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대식세포를 자극하여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킨다는 연구결과 이다.
이미 제약회사에서 항 종양제인 ‘Krestin(PSK)를 만들어 냈다. 운지의 다당체인 PSK가 대식세포활성화 등의 작용을 통해 인체면역력을 증가시킨다. 너무 흔하게 발견되어 대부분 그 중요성을 외면하고 있지만, 항암의 효능과 약효는 결코 뒤지지 않는다. 운지는 항암효과와 간세포 손상을 억제시키는 작용이 있고 만성 간 질환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일본에서는 위암의 화확요법과 ATSO요법을 병행하여 좋은 임상효과를 얻고 있다한다. 기와버섯의 배양은 까다롭지않다. 大豆汁, 糖, 양파汁을 주성분으로 한 배양기를 쓰면 된다. 기와버섯 多糖은 日本에서 조릿대多糖, 표교버섯多糖의 이어서 나온 중요한 연구 성과이다라고 보고 발표되고 있다.
상황버섯이란?
개회상황이

개회상황,,,
박달상황...

이것도 박달상황...

상황버섯은 오래된 뽕나무 밑 둥에서 노르스름한 빛깔을 띤 채 자라는 이 버섯의 항암효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몸에 좋은 버섯이라고 하면 우선 표고. 영지. 송이 같은 버섯을 떠올리는 사람들에겐 낯선 이름일 수도 있다.
1000m이상 고지대에서 동절기에는 일교차가 극심한 자연의 수맥과 모진 한파에서 견디며 자란 다년생으로 명품인 자연상황은 유명할 뿐만 아니라 각계 임상실험과 집적 본인의 인체에 투여한 결과 외부종양은 30일 이내로 흔적조차 없이 치유가 되었으며 그 효과는 참으로 감탄을 금할 길이 없었다.
자연산 상황의 효능으로는 체내 외의 암 또는 종양, 위장장애로 고생하시는 분에게는 한번 권하고 싶다. 그러나 뽕나무 상황이 귀하고 고가이기에 안타까운 일이다. 허기야 난치병을 고치는데 가격이 문제겠느냐하지만 사실 있는사람들 얘기이지 서민들 등줄 깍아먹는 소리하지마라! 손 바닥 만한 것이 300~1500만이라며 부르는데 말이다.
그런데 뽕나무 상황만이 약이 아니다. 여러가지나무에 상황이 나는데 황철상황이나 개회상황이나 송상황도 꼭 같은 효능과 약효를 가지고 있다. 다만 진짜로 자연산으로 국내에서 채취한 상황이냐는 것이다.
상황의 자실체가 이미 발병한 암세포에 대하여 면역력을 증강시켜 암세포의 발병을 억제시킴으로서 암을 치료하게 되고, 정상적인 인체의 면역력의 감소는 상황을 이용하여 예방함으로써 암세포의 발병자체를 예방할 수 있다.
상황버섯은 극히 적은 양으로도 큰 기대를 얻을 수 있는 아주 뛰어난 약용버섯이다. 이 상황버섯을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복용하는 방법은 액체화 하는 것이다.
이 버섯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품 안전청(FDA)으로부터 식품으로 승인 받은 것처럼 독성은 없지만, 자연산 상황버섯은 적은 양으로도 명현 현상이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강하게 나타남으로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을 복용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야생상황 3∼5g이 체중 70Kg인 성인 1일 복용 량이다. 찬물 300∼500cc에 상황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최대한 줄여서 은근하게 달이는데, 물의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두었다가 끓으면 불을 끄고 식혀서 하루에 3번 나누어 복용하는데 2탕 3탕을 한 것을 한데 섞어 다시 알맞은 량으로 줄여 복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맛이 없으므로 영지를 3∼5g 섞어서 함께 달이면 좋은 상황 차를 만들 수 있다. 단, 한방처방에 의해 소화기 암(위암, 식도암, 십이지장암, 결장암, 직장암, 간암) 암 수술 환자는 1일 3회 식후복용하고, 자궁출혈 및 대하, 월경불순, 장출혈, 오장 및 위장기능 활성화 해독작용은 1일 2회 식전에 복용한다.
상황버섯의 효능은 소화기 계통의 암인 위암, 식도암, 십이지장암, 결장암, 직장 암,을 비롯한 간암의 절제 수술 후 화학요법을 병행할 때 면역기능을 항진시키며, 자궁출혈 및 대하, 월경불순, 장출혈, 오장 및 위장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해독작용을 한다.
상황은 오래 전부터 자궁출혈 및 대하, 월경불순, 장출혈, 위장기능 활성화에 많이 이용되었으며 최근에 들어 일본의학계에 의해 상황버섯에는 양질의 다당체와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과 항암효과와, 또한 종양 저지율이 90%이상 달한다는 보고와 함께 특히 소화기암 "위암, 식도암, 십이장암, 결장암, 직장암, 간암"에 효과가 크다는 연구 발표가 있다.
강력한 항 종양 성분인 단백 다당체 미생물도 가지고 있으나 실제 효과가 작고 추출할 수 있는 양도 많지 않아 약품 재료로 쓰이지 않고 있으나 상황의 단백 다당체는 표고나 운지버섯에 비해 월등하고 약효도 뛰어난 것으로 버섯중의 황제로 비유되고 있다.
상황버섯은 소나무 비닐버섯과에 속하는 흰색 부후균이며, 주로 뽕나무와 활엽수의 줄기에 자생하고 보통 목질진흙버섯 또는 진흙버섯이라고 한다. 자라는 곳은 해발의 고도가 높은 활엽수 지대의 양지에서 자생하고 땅의 그늘 쪽으로 성장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죽은 나무의 지상부 줄기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인간의 암덩이처럼 거의 흉측하며, 야생으로 생장하는 상황버섯은 3~4년 동안 다년생으로 생장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상황버섯은 맛과 향이 없다.
중약대사전에서는 나무 줄기에 자생하는 버섯이라고 하여 상신, 상이, 상황고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일본 학자는 주로 뽕나무 줄기에 자생하며, 표면을 제외하고는 황색을 띠고 있으며 상황이라 칭하며, 특히 버섯을 물에 달였을 경우, 색깔은 노랗거나 담황 색으로 나타나며 맛과 향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나의 옛 스승은 항암제로서 상황만큼 좋은 약효는 없다하셨지만, 현대로 갈수록 오염되는 지구와 인간은 다 같이 병들어 가는데, 오염시킨 인간이 먼저 죽는데 세월이 갈수록, 더욱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이 안타깝다 하셨다. 하지만 이 지구가 인간을 살리는 약을 생성해내고 있기 때문에 다행이다 하시며, 빨리 지구와 우리인체를 오염시키는 짓을 멈추어야 살아 남는데 하는짓을 보니 아직은 어렵다 하셨다. 하늘의 부름을 받아 94세에 일찍 세상을 떠나 셨지만, 약으로는 상황과 함께 몇가지 약초를 쓴다면 못고치는 병도 없다 하셨다.
말굽버섯은 그 생김새가 말발굽처럼 생겼다고 하여 말굽버섯이라고 한다. 표면은 회갈색에서 회 황갈 색 바탕에 둥근 고리모양이 그려져 있으며 황갈색에 가죽 질이다. 자실 층인 회백색의 관 공은 여러 층이며, 포자 문은 백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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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가을에 걸쳐 활엽수의 고목, 생목 위에 발생하는 다년생이며, 목재를 대리석상으로 백색 화시키는 버섯이다. 한국, 일본, 중국, 북아메리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에 분포한다.
맛은 약간 쓰고 떫고 평하다. 항 종양 억제율이 80퍼센트이며 복수 암 억제 율이 70퍼센트이다. 해열, 이뇨제이며, 발열, 눈병, 복통, 감기, 변비, 폐결핵을 치료한다.
민간 요법에서는 식도암, 위암, 자궁암에는 말굽버섯 13~16g을 물에 달여서 하루 2회에 복용한다. 소아식체에는 말굽버섯 9g과 석이버섯 13g을 물에 달여서 하루 2회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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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의 의학자인 ‘히포크라테스’는 상처에 뜸을 뜨는 데 이 버섯을 사용했으며, 지혈, 염증 치료에도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기원전 8,000년 중석기 시대 유적에서 말굽버섯이 발굴됨으로 가장 오래된 버섯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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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도감에서는 화균지(樺菌芝)이며, 기원은 다공균과(多孔菌科~구멍장이 버섯과)진균인 목제(木蹄) 의 자실체(子實體)이다. 형태는 子實體는 다년생으로 木質이며 측생(側生)하고 모양은 말굽형으로 가로와 세로는 5∼20 × 7∼40cm, 두께는 3-20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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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표면은 반들반들하고 딱딱한 각피(殼皮)가 있으며, 회색(灰色)과 갈색(褐色) 내지 자흑색을 나타내고 동심의 고리능선이 있으며, 갓의 주변은 무디다. 균관은 여러 층으로 층의 순서는 뚜렷하지 않고, 매층은 3-5mm이며 균모의 살의 색에 비해 엷다. 관공면은 회색 내지 담갈색이고 관공은 원형으로 매 1mm사이에 3-4개가 있다. 포자는 장타원형이고 무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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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는 벗 나무 등의 활엽수 나무 몸통 위에서 자란다. 중국의 전국 대부분의 성지역에 분포한다. 채취시기는 여름과 가을철에 거두어서 햇볕에 말린다. 성분은 다당류, fomentariol, fomantaric acid 및 saponin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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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쓰고 떫고 평하다. 효능은 소적, 화어, 항암작용이 있다. 주된 치료는 소아 음식 먹고 체 한데, 식도암, 위암, 자궁암을 치료한다. (소아식적, 식도암, 위암, 자궁암) 사용방법은 12-15g을 달여서 복용한다.
양귀비과의 애기똥풀(白屈菜-백굴채)은 전 세계에 2종이며 우리나라에는 1개의 변종이 자라고 있다. 마을 부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두해살이 월 년 초이다. 줄기를 자르면 노란 주황빛의 즙이 나오는데 그 빛깔이 마치 아기가 똥을 싼 색과 같다고 하여 애기똥풀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약은 양귀비과식물로서 전초를 약으로 쓰며알칼로이드, 프라본 등이 들어있다. 살아있는 식물체에는 진한 등황색의 유즙이 있으며 이 유즙에는 여러 가지 알칼로이드가 들어있다.
白屈菜에 있는 챌리도닌은 1종의 세포유사분열독(細包有絲分裂毒)으로서 체외실험에 있어서 직유모세포(織維母細胞)의 유사분열을 억제하였다.
첼리도닌은 악성종양의 생장을 누르고 좀흰생쥐육류-180, 엘릿히 瘤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으나 독부작용(毒副作用)이 컸다.
백굴채의 40% 메타놀추출물도 항종양작용이 있으며 毒부작용이 약하였다. 첼리도닌은 피부의 사마귀를 떼는 작용이 있으며 본품에 들어있는 베르베린은 1종의 細胞毒 성분이다.
위암 >>백굴채(애기똥풀) 줄기와 잎 2~5g씩 300ml의 물을 붓고 하루 3번 달려 먹는다.
식도암 >>백굴채, 반지련 각 10g, 등리근(藤梨根-다래뿌리) 30g, 물을 붓고 검어질 때까지 달려서 거재하고 다시졸여서 시럽으로 만들어 10ml씩 하루에 2번 먹는다.
꽃을 포함한 모든 줄기와 잎을 약으로 쓴다. 꽃피고 있을 때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려 잘게 썬다. 진통, 진해, 이뇨, 해독의 효능이 있다. 위장통증, 간염, 황달, 위궤양을 낫게 하며 어린순을 나물로 먹기도 하지만 독이 있어서 과용하지 말아야 하며, 위암, 피부암 등에도 쓴다.
맛은 쓰고 매우며 따뜻하다. 독이 있다. 통증을 완하 하고 가래를 삭이며 소변을 잘나오게 하며 독을 푼다. 급만성위장염, 위 십이지장 궤양, 담낭염으로 인한 복부 동 통, 황달간염 등을 낫게 한다. 항 종양, 억 균 작용, 백일해에 효과가 있다.
만성기관지염에 감초를 넣고 복용하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고, 사마귀에 신선한 즙액을 붙여서 치료한다. 하루 2~6g을 달여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생것을 짓찧어 붙인다.
애기똥풀을 너무 많이 쓰면 부작용으로 경련, 점막의 염증, 요혈, 변혈, 눈동자의 수축, 마비, 혼수 상태, 호흡마비가 올 수 있다. 이 때에는 위를 씻어내고 설사약을 먹어서 빨리 독성분이 몸밖으로 빠져나가도록 해야 한다. 참고로 알아야 하는 약초이다.
이 약초들이 성분상으로는 아주 좋지만 난치병을 고치는데 완벽한 약초가 아니다. 타 약초와 함께한 처방이라도 60~70%의 효과를 보기가 힘든 약초도 있다. 인체에 아무 해가 없이 20~30%의 효과를 볼 수만 있더라도 좋은 것일 수 있다. 약으로만 고치는 방법이 아니라 전통의학의 뜸과 고유의 약 성분만 추출한 방법과 약초를 이용하여 난치병 주위에 인공항체를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모던 난치병이 말기라도 효과는 나는 것이다.
오늘 저녁의 거지밥상인데 내가 낚시로 잡은 30cm 짜리 볼락이 보입니까.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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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약술의 반주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