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칡을 얇게 썰어서 소독된 항아리에 채운다 (단지내 2/3 정도 채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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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팡이를 방지하기 위해 시럽에 재료가 잠기도록 돌로 눌러주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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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을 이용할 경우 하천에서 깨끗한 돌을 주워다가 팔팔 끓여 소독후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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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는 짚을 태워서 소독을 한후 깨끗한 물에 씻어서 사용하며 한번 사용한 항아리는
한달 가량 물에 담아 울구어 내서 사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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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설탕시럽을 준비한다. 대추 20여개, 생강 한조각, 감초 한줌 정도를 적당량의 물에 넣고 끓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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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량은 단지용기에 칡을 썰어넣고 이 물을 부었을 때 재료가 충분히 잠길 정도의 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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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은 많이 넣으면 생강맛이 너무 강하게 나므로 조금만 넣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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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1리터에 설탕 1Kg 을 녹이면 전체 설탕 시럽량이 대략 1.5리터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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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끓인 물을 식힌 다음 황설탕을 넣고 잘 저어주어 녹인다
(설탕양은 물 량과(1리터에 1Kg) 칡무게를 합한 량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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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 생강, 감초 약재 건더기는 버리거나 같이 넣어도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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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칡을 채운 항아리에 제조된 설탕시럽을 골고루 부어준다(칡 건더기가 충분히 잠길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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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위에 황설탕을 약 1Kg 정도를 골고루 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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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은 곰팡이 발생이 쉬운 재료로서 이의 방지를 위해 설탕 농도를 높여주어 이를 방지한다)
(곰팡이의 발생 예방하는 방법으로 솔잎을 약간 넣어주거나 깨끗한 참숯을 조금 넣어주면
이물질의 발생이나 부패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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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단지 위를 한지나 광목천으로 덮어주고 면실로 묶어준다. 그리고 단지 뚜껑을 덮어 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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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원활한 발효를 위해 실내에 두고 그 외의 시기에는 밖이나 창고의 직사광선이 없는 곳도 무방)
(발효효소는 살아있는 생명체이기 때문에 공기를 완전히 차단하면 안되며 이물질이나 벌레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해 한지나 면천으로 덮어주고 뚜껑을 닫아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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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약 일주일 정도 지난 후 뚜껑을 열어보고 발효의 상태를 체크하고 아래,위의 재료를 잘섞어서 뒤집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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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부층에 곰팡이 같은 것이 생겼을 경우는 얇은 천으로 묻혀 제거한 후 전체를 뒤집어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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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로 다시 눌러준 후 위에 설탕을 약 1Kg 정도 더 뿌려주면 자연적으로 없어지며 발효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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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같은 것이 없어도 3~4일 간격으로 전체를 뒤집어 준 후 상태를 보아가며 위에 설탕을
추가로 뿌려주어 발효를 촉진하고 부패를 방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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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시 일주일 후 상태를 확인한 후 곰팡이가 있으면 위와 같은 방법을 다시 한번 반복해 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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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거품이 발생하며 온도에 따라 약 두달까지도 발효거품이 발생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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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자주 열어 곰팡이 발생 유무를 체크 확인하며 전체적으로 2~3번 뒤집어 주어 발효를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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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약 3개월 정도 숙성시키면 재료의 발효가 어느정도 완성되므로 약재의 건더기를 제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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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러낸 건더기는 소주를 부어 약 3개월 이상 숙성시키면 갈근주가 만들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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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탕을 내리면 이것이 곧 칡 액기스가 만들어지며 가루로 내어 환으로 제조하기도 한다)
(건더기는 잘게 부수어 목적에 따라 다른 약초를 섞어서 설탕과 함께 액비를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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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효소를 다시 항아리나 유리병에 담아 9개월 이상 숙성하면 비로소 완전히 발효된 효소가
완성되어 복용할 수 있으며 냉암소에 보관하되 뚜껑을 완전히 밀페시키면 안된다.
(생수는 2~3일내에 복용 할 수 있는 양만큼의 효소에 섞어서 음용한 후 다시 이를 반복하도록 한다)
(발효효소를 미리 많은 량으로 생수를 혼합해 두면 상할 가능성이 많기 반드시 그때그때 필요량만
생수를 섞어서 사용하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