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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상담

산야초 백초효소 체험

작성자度明|작성시간09.06.10|조회수33 목록 댓글 0

그래도 나름대로 산행 하면서 산행일지 써 왓는데 일부는 어디 갔는지 안 보이네요~
냉장고에 시원하게 넣어 놓으란 소주병 세탁기에 넣고~
외출준비 하면서 차 키 손 에 들고 서방님 한테 전화해서 왜 내키 가지고 나갔냐구 전화하구~
가스불 켜 놓고 산에 가구(다행이도 딸아이가 일찍 귀가해서 해결~ㅎㅎ)
이런 마운틴이 논문 쓴다 해 보세요~~
머리에 쥐나요~~~


산야초효소 체취하면서 나름대로의 규칙
간절하면 세상 누구도 못할 것 없다~
내가 먹고 건강하기 위해서 정성과 노력
500고지 이상 순수 자연산으로 직접체취 한 것 만 사용
마구잡이 체취는 절대 안 함
향상 도시락 넣어 간 베낭에 쏙 드러갈 만큼에 분량만~
헌데 닭목령가서 처음 무리하게 체취 해 왔음(설탕 15키로 1포 다 사용했거든요)
용기는 전통항아리만 사용(항아리 구입비가 가장 부담스러움)

 

*산야초 효소 발효 액 만들기
효소 발효 액 절대 짜지 않습니다.
면 보자기에 항아리 기울여 자연스럽게 걸르고
남은 찌꺼기는 그대로 항아리에 두고

매일 욕조에 미지근한 물 받아 한줌씩 넣고 반신욕 한답니다
아토피 피부가 많이 좋아 지더라구요
약초목욕이 되는거죠
발효중 효소액이 거품이 일거나 곰팡이가 생기는 이유는
설탕이 모자라 그럴 수 있고 제대로 뒤집어주지 않아 공기가 통하지 않아 그럴수도 있습니다.
과일은 보통 백일 발효 시킨다는데
저는 6개월 발효시켜 걸른뒤 6개월은 더 숙성시켜 먹는답니다~
설탕이 포도당으로 변하기까진 검증된 자료가 없어 잘은  모르겠는데 최소 1년이 걸린단다~
그전에 먹게되면 진한 설탕물을 먹었다 생각돼서 그리하고 있습니다~
발효액이 오래 될수록 좋다 잖아요
많은 양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단방으로 담그진 않는다~
계절별분류,전초분류,목본분류,꽃과 열매만 분류해서

 먼저 담궈 발효된효소 차례로 걸러서 항아리에 보관

1년 후 합류~
모든 약초마다의 효능이 좋지만 아무리 좋은 약초라도
단방으로 3개월이상 복용하면 몸에 독이 생긴단다
백초효소를 사용하는 이유는 약초가 4~50여가지 이상이 합류되면 청산가리도 녹여줄 정도로 훌륭한 약효

 

*10여년간 아파오면서 갈등
정말 갈등이 생겨 어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다음주로 수술하기로 결심은 했는데 자꾸 갈등 생긴다
이유인즉
10여 년 전부터 이유 없이 하혈하기 시작으로
시장보러가서 길가에 쓰러저 남의 등에 업혀 오기도 여러번
가슴이 터질듯한 통증에 숨이 턱까지 차 오름
한 달에 15~20일은 엄청난 하혈에 아이 낳을 때 진통하듯이
골반부위 배와 허리 등 하체가 저리도록 아파 왔는데
아플 때마다 대학병원에서 CT촬영에 MRI 촬영으로
많은 병원비만 지불하고 병원 문을 나설 때면
살아가기가 넘 힘들다는 생각에 자살충동을 느낀 적도 여러 번
거실에 앉아 있다 주방냉장고에 물 마시러도 못 갈 정도의 숨 차오름으로
 심장내과 초음파도 받아 봤지만 이상 무 라는데
손발 저림이 심하다 못해 손발 마비에 119구조로 병원 실려가
1주일 입원하면서
검사도 받아봤지만 병명이 나오지 않는단다~
대학병원에서도 병명을 찿지 못하는 희귀체질로 고생하는중~
우연히 타이어가 빵구나서 카썬터에 갔다가
우연히 체질 개선도 해주고 암도 고친다는 백초효소를 먹어 보라며
다래 효소 차 한잔 얻어 먹고 술취한 듯 취해버려 대리운전으로 집에 귀가 했는데
하루 이틀 한 두잔으로  해결 되는것도 아니구 가격이 만만치 않네
10년 전 부터 운동으로 치악산을 산책으로 다니면서 알게된 야생화에 온갖 약초들

매일 하는일이 산행이구~ 
그래도 산야초에 조금은 자신이 있다는생각에

운동 겸한 약초산행 나홀로 산행하기 시작
백초효소 담그기 도전~
여주가서 항아리도 사구~
황설탕사구~ 
4월 곰보배추를 시작으로 매일 운동으로 산에 오르면서~
베낭가득 산야초 체취해서 항아리 채우는 재미도 나름 대로 가슴 부듯하다~
몸이 건강치 못한탓에 산에서 넘 욕심부린걸까 ?
베낭가득 채어왔는데 손질을 못해 변질돼서 버린 산야초도 무지기 수~
서방님이나 주변 사람들이 미친짓 한다고 손가락질도 많이 받았는데~
봄부터 초겨울까지 산행일지를 보니 120 여가지 ~
산야초 효소 맛에 취해 비몽사몽으로 추운 겨울도 따스하게 지나갔다~
박카스 한모금에도 취하는 몸인데
이러다 이젠 술도 배울것 같다~
누가 보면 맨날 술에 취해 사는줄 알겠지?
백초 효소가 좋다기에 120여 가지 산야초 체취해
직접 만들어 복용 시작한지 6개월차~
언제부터인가 하혈도 줄어 들고 통증도 완화된 것 같다~
아프기 시작하면 병원에서도 처방을 못주니 넘 아파
방바닥을 뒹굴기를 얼마나 했는지~
몸에 변화가 온다는 느낌이 들 무렵
몸이 좋아진다는 느낌으로 넘 무리를 해서 그런가
전에 처럼 심하지는 않았 지만 하혈을 또 시작 하며 통증이 왔다~

다니던 대학병원엔 예약없이는 갈 수 없어
진통이나 면해 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일반 병원에 갔는데
청천 병력 같은 말씀
장장 6시간의 대수술로 몸에 혹 을 떼어내야 한단다~
더 충격인것은 하루 이틀에 생긴병이 아니며
많이 견디기 힘 들었을텐데 이렇게 되도록 놔 뒀냐는 것
믿어지지 않아 몇 군데 병원을 더 전전해 봤는데 같은 소리다
그럼 그 동안 전전했던 세 군데 대학병원에 특진비 까진 주면서 진료받던 주치의는 뭔가?
 지난 6개월 병원도 약도 일체 금하고 산야초 효소 먹었다
다행이도 하혈과 통증은 완화 돼서 효소 덕인것 같아
힘들긴 하지만 당장 목숨과 연결되지 않으니
산야초 생채실험 마루타가 되고 싶은데
옆에서 지켜보던 가족들이 더 힘들었는지 수술하라고 난리다
수술이 최후의 방법으로 완치 가능하다지만
일단 내몸에 한부분을 잘라낸다는것도 쉽지 않고
난~
산야초효소의 효능을 믿고 싶다~
넘 늦은 병명 발견으로~
지금은 가족들의 성화로 수술하고 회복중인데
지금은 모든것이 편하다
아직은 몸조리 해야 한다는 가족들의 만류에도
어제도 산야초 체취 사냥에 나섰다~
믿고 싶다~
현대의학에서도 어찌 할 수 없는것을 대체의학 이란것도 있다는 걸~

 

그래도 맨날 보링해도 제 구실못한다구 구박하면서도

내 쫒지 않고 옆에 두고 같이 아파하는 서방님한데 감사 하구 살아요~

몇 년 전엔 태백산행중 다리 두군데 골절돼서 119구조 받아 하산후 기부스 5개월

부기 가시면 기부스 한다고 보름 만에 기부스 하다 기절해서 의사샘도 기정시켰던 희귀 체질로

아마도 기부스에 목발 짚고  치악산에 다닌사람 있음 나와보세요~~ㅎㅎ

남에게 아픈모습 보이기 싫어 짙은 화장에 화려한 모습으로 외출했는데

이젠 스킨하나 바르지 않은 맨 얼굴로 청바지에 쪼리 신고 거리 활보해도

 세상 부러운것 하나 없어요~

 

 *10여년간 아파오면서 갈등

이글이 네이버랑 다음 검색창에 떳었나봐요~

뇌종양환자,유방암환자,자궁암환자,혈압,당뇨환자,심혈관질환만성피로 환자

몸이 시원잖아서 양이 많지 않아 10분 한테 무료 나눔했는데

매일 소화재로 살았다는분이 이제 속이 편하다고 하시고

뇌종양환자분은  효소 덕이라고 확실하게 답할 수는 없지만 초음파결과 종양이 작아젔다고

당뇨환자 저혈당 중에 설탕으로 만든거라서 효소 먹였는데 혈당이 안오른다고

유방암환자분은 가슴에 만저지던 멍울이 작아진것 같다고

양치할때마다 잇몸에 피가 많이 났는데 피가 멋었다고

술마시면 오바이트에 다음날 속이 편치 않고 설사하던분은도 증상이 사라젔다며드신분들 한테

또 효소나눔할수 없냐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한데 워낙이 내몸이 시원잖다보니 양이 많지 않아 아쉽더라고~

작년엔 120초~

올해엔 150초는 할것 같고 작년보다 양이 많을것 같은데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눔하게 될지 아직은 모르겠어요~

열심히 운동으로 산행하면서 많은 양보다는 많은 가지수 첨가로 하고 있는데

항아리 구입 가격도 만만치 않고 아파트이다보니 장소가 비좁아서요~

베란다에 효소액 향기가 새콤 달콤 좋은걸 보면

효소발효액은 잘돼가는것 같아요~

작년에 무료나눔하신분들중에

항아리 보내주시는분에 설탕보내주시는분이 있어 올해는 휠신 수월하네요~

 

*산야초 종류별 체취시기

4월=곰보배추,돌미나리,민들레,씀바귀

5월=

6월=

7월=

8월=

9월=

도움이 되신다면 시간날때마다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올려드리겟습니다~

제 나름대로 주먹 구구식이니 참고만 하시고요

태끌 달리면 바로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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